[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가 지난 26일 강릉시청에서 강원FC 경기 관람 시즌권을 강릉시에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나아이는 강릉시 지역사랑상품권 ‘강릉페이’ 운영대행사로,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상생 협력 차원에서 마련됐다. 기탁식에는 코나아이 신승은 전무와 강릉시 김선희 경제환경국장이 참석했다.
기부된 시즌권은 강릉시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 등 문화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코나아이는 지난해 12월 전국 52개 지자체와 함께 ‘힘내라 소상공인 페스티벌’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강릉 지역에서는 1200여 명에게 총 1000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했다.
신승은 코나아이 전무는 “지역화폐 운영은 결제 플랫폼 제공을 넘어 그 지역의 경제와 사람들의 삶에 함께 뿌리내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코나아이는 강릉시 지역사랑상품권 ‘강릉페이’ 운영대행사로,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상생 협력 차원에서 마련됐다. 기탁식에는 코나아이 신승은 전무와 강릉시 김선희 경제환경국장이 참석했다.
기부된 시즌권은 강릉시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 등 문화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코나아이는 지난해 12월 전국 52개 지자체와 함께 ‘힘내라 소상공인 페스티벌’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강릉 지역에서는 1200여 명에게 총 1000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했다.
신승은 코나아이 전무는 “지역화폐 운영은 결제 플랫폼 제공을 넘어 그 지역의 경제와 사람들의 삶에 함께 뿌리내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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