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업은 경주시 일원 철도 유휴부지 5개소에 총 4.4MW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장기간 활용되지 않던 철도 유휴부지를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로 전환하는 지역상생형 사업으로 추진된다.
영남본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영남권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
또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경주시와 사업시행자 등 관계기관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안성석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 상생을 함께 추진하는 사례”라며 “철도 유휴부지 활용 가치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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