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정부의 저출생 대응 정책에 동참하고 가족친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결혼 7년 이내 직원 부부 16쌍이 참여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해 처음 개최한 부부 소통캠프에 29쌍이 참여했으며, 이후 직원 가정에서 총 8명의 자녀가 출생했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부부 소통캠프 외에도 결혼 축하금 지급과 휴양소 지원, 임신 직원 대상 모성보호용품 및 영양식품 지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임신기 단축근로와 육아휴직 활성화 등 가족친화 근무제도를 통해 출산과 육아 지원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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