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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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철도안전 문화 확산 나서… 철도안전주간 맞아 현장 캠페인
철도 이용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기도가 철도안전주간을 맞아 주요 역사에서 안전수칙 홍보를 강화한다.경기도는 6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2026 경기도 철도안전 주간'을 운영하고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홍보 대상은 경기도가 도시철도법에 따라 면허를 부여한 7호선 부천구간과 5호선 하남선, 8호선 별내선, 의정부경전철, 용인경전철, 김포골드라인 이용객이다.6월 29일 하남시 미사역을 시작으로 7월 1일 남양주시 별내역, 7월 3일 구리시 구리역을 차례로 찾아 출퇴근 시간 이용객들에게 안전수칙을 안내한다.캠페인에서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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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학대 예방 협력체계 강화… 대응기관 실무 연찬회 개최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민·관·경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대응 경험을 공유했다.경기도와 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은 25일 화성시 롤링힐스 호텔에서 '2026 아동학대 예방 합동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찬회는 아동학대 대응기관 간 협업 역량을 높이고 현장 대응 과정에서 축적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시·군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학대피해아동쉼터, 아동일시보호소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1박 2일 일정으로 실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기관별 대응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분임토의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한 사례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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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호국보훈 가치 되새겨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6·25전쟁 기념행사가 인천에서 마련됐다.인천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쟁을 겪은 세대의 희생을 예우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호국정신을 미래세대와 함께 계승하는 데 의미를 뒀다.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인천보훈지청장, 군 관계자, 보훈단체장과 참전유공자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이날 행사는 참전용사들이 직접 남긴 글귀를 태극기와 함께 전시하며 호국의 의미를 기리고 육군 제17사단의 전쟁 개요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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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준비위, 출근길 교통 현장 점검… 광역버스 개선책 마련 착수
출퇴근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한 정책 마련에 앞서 경기준비위원회가 현장을 찾아 광역버스 이용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산하 '30분 출근 대전환 특별위원회'는 지난 24일 화성시 동탄 메타폴리스 광역버스 정류소를 방문해 출근시간대 교통 여건을 점검하고 이용객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광역교통 정책을 실제 이용 환경에 맞춰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별위원회는 버스 운행 상황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출근길 시민들이 체감하는 불편 사항을 직접 듣고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오전 6시 30분부터 진행된 점검에는 전용기 부위원장과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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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생성형 AI 실무교육 확대… 지역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강화
인천대학교가 교육과 기업 지원을 연계한 후속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지역 산업의 디지털 혁신 지원을 강화한다.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I-RISE 사업과 연계해 운영한 '인천대 가족회사 AI 활용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 교육'을 종료하고, 하반기 기업 맞춤형 심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교육과정은 기초 개념 이해부터 업무 자동화, AI 에이전트 활용까지 난이도를 단계적으로 높이는 방식으로 구성됐다.상반기 교육은 4월 생성형 AI 기초 과정을 시작으로 5월 AI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활용, 6월 AI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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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나눔사업 수익금 전달... 지역사회 협력 복지기관 지원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추진한 지역사회 상생 사업이 마무리됐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전북 완주군 선덕보육원에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4월 아름다운가게와 공동으로 진행한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통해 조성됐다. 당시 행사는 나눔문화 확산과 탄소저감 실천, 지역사회 협력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됐다.공사는 수익금 활용 대상 선정 과정에서 지역 상생 효과와 사회공헌 가치, 윤리·인권 측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덕보육원과 전주지역아동센터연합회, 군산성폭력상담소 등 3개 기관을 지원 대상으로 결정했다.행사 수익금은 각 기관의 운영과 환경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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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서울서 ‘제40차 UIC 아태지역총회’ 개최
코레일은 이달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제40차 국제철도연맹(UIC) 아시아·태평양 지역총회 및 제26차 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김태승 코레일 사장(아·태지역총회 의장)을 비롯해 프랑소와 다베느 UIC 사무총장, 사티쉬 쿠마르 인도철도 사장 등 8개국 철도 운영기관 대표와 UIC 관계자 6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김태승 사장은 △아태지역 재정·예산 △협력 프로젝트 선정 △차기 임원진 선출 등 주요 의제를 주재했으며, 철도 안전 수준 향상과 AI 기반 안전관리 고도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회원기관 간 정기적 교류 등 지역 내 협력체계 강화를 제안했다. 또 사티쉬 쿠마르 인도철도 사장, 띠웨이 중국철도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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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관리 실무교육 확대… 전국 4개 권역 설명회 운영
지반침하 사고 예방과 건설현장 지하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권역별 설명회가 전국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국토안전관리원은 설계부터 유지관리까지 건설공사 전 과정을 아우르는 '건설공사 全주기 지하안전관리 릴레이 설명회'를 오는 11월까지 전국 4개 권역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설명회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공공기관 담당자, 지하개발사업자, 지하안전평가 대행기관 등을 대상으로 지하안전관리 제도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 적용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지하안전평가 표준매뉴얼을 비롯해 지반침하 예방을 위한 설계·시공 연계 방안, 지하안전점검 절차, 인공지능(AI) 기반 GPR 탐사자료 분석기법 등 현장에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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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이광희의원 등 10인,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광희의원 등 10인은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주차ㆍ정차 금지 장소에 자전거도로 및 자전거횡단도가 포함되지 않아 자전거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자전거도로 및 자전거횡단도에 주차된 차들로 인하여 자전거가 위험하게 도로 가장자리나 인도로 주행하는 경우가 있으며, 자전거도로에 줄지어 주차된 차들에 가려졌던 보행자가 차도로 진입하는 경우 차의 운전자가 즉각 반응하지 못하여 사고가 발생하는 사례가 있다.이에 차의 주차ㆍ정차가 금지되는 장소에 자전거도로(자전거 우선도로는 제외한다), 자전거횡단도 및 자전거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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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박정하의원 등 13인,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박정하의원 등 13인은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최근 이스포츠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이스포츠대회의 개최 건수와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선수, 관계자 및 관람객 등 다수의 인원이 행사장에 밀집하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그러나 현행법에는 이스포츠대회 및 관련 행사의 개최자에게 안전관리 의무를 명시적으로 부과하는 규정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안전사고 예방 및 조치에 관한 체계적인 관리가 미흡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개최자의 의무 이행 여부를 판단할 기준이 불명확한 실정이다.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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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李대통령, 문재인 前대통령과 내달 1일 청와대서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5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최근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당권 경쟁으로 분열 양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만남을 계기로 통합에 대한 메시지가 공유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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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AI 기반 BIM 토공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민간에 무상 배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5일 단지분야 BIM(건설정보모델링) 설계지원을 위한 ‘AI 기반 토공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LH에 따르면 이 소프트웨어는 단지 조성 공사의 주요 공종인 토공 설계에 강화학습 기반 AI를 적용해 단지 계획고 산정 및 토공 운반 설계를 최적화·자동화하는 기술로, 종전 대비 약 평균 7%의 토공 운반량 절감이 예상된다.LH는 해당 소프트웨어를 LH가 발주한 BIM 설계 용역 참여 설계사 등에 무상 배포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18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공공기관 및 민간 설계사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능 시연 및 의견 청취 자리를 가졌다.이상조 LH 스마트건설안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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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기증서 전달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2026년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 기념행사’에서 후원금 4억원을 전달했다.HUG의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지원사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보훈 가족들의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지원하고자 1995년부터 32년간 지속해 온 HUG의 최장기 사회공헌 사업이다.최인호 HUG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 없이는 오늘의 대한민국도 없었다”며 “유공자분들의 애국정신에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HUG는 보훈 가족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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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명지대 미래융합대학, AI 인재양성 MOU 체결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KREMA)는 지난 24일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과 부동산마케팅 분야 AI·디지털 전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명지대 미래융합대학의 교육 역량과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의 현장 실무 전문성을 결합해 '교육과 현장', '이론과 실무'를 연결하는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의가 있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부 '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AI·D) 30+ 집중캠프' 공동 추진, 부동산마케팅 분야 AI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협력, 현장 수요 반영 교육과정 개발 및 실무 연계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장영호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회장은 “AI·디지털 전환이 부동산마케팅 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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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정책기획·감사 분야 전문성 강화… 개방형 직위 2곳 공개 모집
교육행정의 정책 기획과 감사 기능에 외부 전문성을 접목하기 위한 개방형 인사가 추진된다.인천시교육청은 정책기획조정관과 감사관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교육감 3기 출범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채용은 정책 수립 역량을 높이고 자체 감사 기능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공직 내부 인력뿐 아니라 관련 분야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인재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채용 직위는 정책기획조정관과 감사관이며, 선발자는 지방서기관(4급) 또는 일반임기제공무원 4급 상당으로 근무하게 된다. 기본 임기는 2년으로, 업무 성과에 따라 총 재직 기간은 최대 5년까지 늘어날 수 있다.지원 대상은 법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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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시설 누수 대응 강화… '하자대응반' 현장 컨설팅 시범 운영
학교 건물에서 반복되는 누수 문제를 줄이기 위해 인천시교육청이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인천시교육청은 관내 60개 학교를 대상으로 '하자대응반'을 활용한 누수 점검 컨설팅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기간은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다.이번 사업은 학교별로 반복되는 누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시설 여건에 맞는 보수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현장 진단부터 원인 분석, 개선 방안 제시까지 전문 기술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현장에는 기술직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가 함께 투입된다. 누수가 발생한 위치와 건물 상태를 조사한 뒤 학교별 시설 특성을 반영한 보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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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혁신학교 연구 성과 공유… '결대로자람 학술제' 7월 3일까지 운영
인천형 혁신학교의 운영 결과를 학교 현장이 직접 발표하고 미래 공교육 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학술 행사가 열린다.인천시교육청은 6월 23일부터 7월 3일까지 '2026 결대로자람 학술제'를 열어 결대로자람학교의 운영 경험과 연구 성과를 공유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교 평가 결과를 확인하는 데 머물렀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교직원들이 교육과정 운영 사례와 연구 내용을 직접 발표하는 학술 교류 형태로 진행된다. 학교별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AI 시대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할 혁신학교의 역할을 함께 모색하는 데 목적을 뒀다.행사는 학교급별로 구성된 9개 연합 세션으로 운영된다. 발표에는 평가 대상인 결대로자람학교 교직원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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