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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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복지부 자활사업 실적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경기도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자활분야 자활사업 전반 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는 2022년 대통령 표창 수상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자활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사업이다. 현재 경기도 내 자활근로 참여자는 총 7,166명으로, 도는 이들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를 대상으로 ▲자활근로(40점) ▲자산형성 지원사업 운영(25점) ▲자활기금·기업 활성화(25점) ▲자활사업 운영(10점) 등 4개 분야의 핵심 지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경기도는 전반적인 평가 항목에서 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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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자동차안전연구원, 특수차량·드론으로 산불 대응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와 26일(금) 산불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TS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대형산불 발생에 따른 한정된 산불 진화자원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산불진화차량 도입·인증, 산림무인비행장치 운용 등 안전관리에 관한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협약 내용은 ▲안전성 확인·인증지원을 통한 적기 투입 ▲산악·험로 운행 특성 반영 안전기준 특례 검토 ▲적극행정 연계를 통한 신속 의사결정 지원 ▲드론 식별시스템 활용 산림드론 현장 안전지원 등이다.양 기관은 다목적산불진화차량의 안전성 확인과 인증 절차를 체계화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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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경기도의원, 교육행정위원회 ‘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18일 2025년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행정위원회가 선정하는 ‘의정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이서영 도의원이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하며 제도 개선과 현장 점검을 병행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이 의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8건의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학생 건강 증진과 학부모 교육, 학교 운영의 공공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 특히 새로운 정책 도입보다 기존 제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점검하는 ‘실효성 중심 입법’에 중점을 두고 활동해 왔다.이 의원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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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범 경기도의원 “밥을 지키는 것이 농업과 국가를 지키는 일”
경기도의회 서광범 의원(국민의힘, 여주1)은 경기도의회 제387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아침식사와 쌀밥의 중요성, 그리고 쌀 소비 감소가 농업과 식량안보에 미치는 심각성을 강조했다.서 의원은 “밥을 거르는 사회는 건강도, 힘도 약해질 수밖에 없다”며 “아침식사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뇌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이어 쌀밥이 탄수화물이라는 이유로 다이어트의 적처럼 오해받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문제는 탄수화물 자체가 아니라 정제된 설탕과 가공식품”이라며 “쌀밥은 우리 몸과 뇌가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기본적이고 안전한 에너지원”이라고 강조했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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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통일교특검’ 제3기관 추천으로 추진... "2차 종합특검 새해 첫 법안"
더불어민주당이 야권에서 촉구하고 있는 '통일교 특검'을 여야 정당이 아닌 제3기관에 추천권을 부여해 추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26일 국회에서 취임 후 첫 공식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의 통일교 특검법안을 오늘 발의한다"고 말했다. 또 3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 수사 과정에서 미진한 부분을 담은 2차 종합특검을 새해 첫 법안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새해 1호 법안은 2차 종합특검이 돼야 하고, 동시에 통일교 특검도 추진해야 한다"고 말하고 통일교 특검과 관련해선 "민주당 일부 연루 의혹이 보도되고 있지만 개인적인 것과 당 조직이 연루된 것은 다른 차원의 문제다. 특검 추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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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민수 의원, 「경기도 청년친화도시 조성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장민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청년친화도시 조성 지원 조례안」이 12월 26일 제387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조례는 「청년기본법」에 따라 국무조정실이 추진 중인 ‘청년친화도시’ 제도와 연계해, 경기도 내 시·군이 정부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제도적 지원 근거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현재 경기도에는 전국 청년 인구의 27.9%에 해당하는 약 366만 7천 명의 청년이 거주하고 있으나, 시·군별 여건 차이로 인해 청년정책의 기획과 실행 수준에 편차가 발생해 왔다. 이에 장민수 의원은 광역자치단체인 경기도가 직접 나서 시·군 간 격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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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경기도의원, 미래형 온라인학교 지속 운영 위한 제도적 기반 강조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황진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2월 24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교육격차해소를 위한 미래형 온라인 학교 모델 정립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경기도온라인학교의 지속가능한 운영과 제도적 기반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교육복지정책연구회(회장 황진희)가 주관했으며, 학습 선택권이 제한된 학생과 다양한 교육적 배경을 지닌 학생들에게 공정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미래형 온라인학교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황진희 의원은 “경기도온라인학교는 단순한 원격수업을 넘어 지역·환경·개인 여건으로 인해 학교 교육에서 소외될 수 있는 학생들을 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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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1차 합격자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26학년도 경기도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 합격자를 26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분야별 제1차 시험 합격 인원은 모집 인원의 1.5배수로 결정됐다. 공립 부문에서는 일반 2,303명 선발에 3,528명, 장애 195명 선발에 21명이 합격해 총 3,549명이 1차 시험을 통과했다.이 밖에도 국립 특수(중등) 부문은 4명 선발에 7명이 합격했으며, 사립 부문에서는 73개 법인 222명 선발에 1,092명이 합격해 총 1,099명이 1차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수험생은 26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 시스템(edurecruit.go.kr)을 통해 본인의 합격 여부와 성적을 확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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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5년 만에 초·중등 진로전담교사 배치·운영 지침 개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6년 초·중등 진로전담교사 배치 및 운영 지침을 5년 만에 개정해 학교 진로교육 운영을 체계화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지침 개정은 교육 구성원 의견 수렴과 정책 검토를 통해 현장에서 누적된 진로전담교사의 행정·지원 업무 부담, 권한 불분명과 역할 혼선 문제를 해소하고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학교 현장은 이번 개정으로 진로교육 운영의 방향성과 기준이 명확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풍생고 김성기 교감은 “학교 진로교육 계획 수립과 교내 협업이 수월해질 것”이라고 평가했고, 원홍중 조두연 수석교사는 “상담 시간 시수 인정 기준과 ‘꿈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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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국토부에 "버팀목·디딤돌 대출 소득·자산 요건 현실화" 권고
국민권익위원회는 26일 버팀목·디딤돌 대출의 부부 합산소득 및 자산 요건을 현실에 맞게 재조정하도록 국토교통부에 제도 개선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익위는 현행 정부의 주택금융 대출은 신혼부부 합산소득 기준이 개인 기준의 2배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어서 결혼 이후 고소득자로 분류돼 대출 거절 사례가 발생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는 현실을 반영해 부부 합산소득 기준을 개인 기준의 2배 수준으로 상향하는 방안과 부부 중 소득이 낮은 배우자의 소득 일부를 공제해 주는 방안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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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희귀난치병 학생 대상 ‘2025년 치료비 지원 사업’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희귀난치병 학생들이 치료 과정에서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2025년 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유·초·중·고 학생 중 희귀난치병으로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의 진단서와 의료 소견서를 바탕으로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올해는 총 54명의 학생에게 약 3,500만 원의 치료비를 지원했으며, 학생별 치료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이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가 중단되거나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 중이며, 인천시교육청은 2026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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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사노조와 3년 6개월 만에 단체보충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6일 인천교사노동조합(위원장 김성경)과 단체보충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보충협약은 2022년 최초 단체협약 이후 3년 6개월 만에 체결된 것으로, 정책협의회 합의사항을 반영하고 기존 협약을 보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협약에는 근무조건 개선 21개(22.6%), 업무부담 경감 25개(26.9%), 교원 교육권·권익보호 17개(18.3%), 조합활동 관련 13개(13.9%) 등 총 93개 조항이 신설·개정됐다.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보충협약은 교육 현장의 발전과 교원 권익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소통한 결과”라며 “협약 내용이 현장에서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조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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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리튬배터리 화재 대응장비 성능 시험 나서
에스알(SR)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합동으로 리튬배터리 화재 대응장비 성능을 검증하기 위한 시험에 나섰다.에스알은 지난 23일 열린 시험에서 리튬배터리 화재 발생상황을 모의 연출하고, 리튬배터리 전용 소화기와 이동식 소화수조 등 화재 대응 장비를 활용해 초기진화 및 확산방지 성능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에스알은 리튬배터리 화재 대응을 위해 선제적 안전투자에 나서 전용 소화기, 소화포를 SRT 열차와 전용역사에 비치 완료했으며, 역사에 비치한 이동식 소화수조도 올해까지 모든 SRT 차량에 비치할 예정이다.한편, 이날 시험에는 에스알 ‘국민철도안전지킴이’와 ‘SNS안전서포터즈’가 함께 참여해 국민이 직접 리튬배터리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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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과학고·영재학교 등 3명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이정민(인천과학고), 박민주(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최서연(채드윅송도국제학교) 학생 3명이 ‘2025 대한민국 인재상’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인재 선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전국 고등학생 40명과 대학생·청년 60명 등 총 100명이 선정됐다.이정민 학생은 기후 변화에 따른 재난 대응 시스템 연구로 주목받았다. 2023년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특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에는 ‘지진 발생 시 자동 탈출 가능한 이중 문’을 개발해 대통령상을 받았다. 또한 310시간의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박민주 학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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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최초 극미세먼지(PM-1.0) 측정 기술 표준화 연구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보건환경연구원은 전국 최초로 극미세먼지(PM-1.0) 측정 기술 표준화 연구를 진행하고, 정확도 높은 측정망을 확충해 민감 현안으로 떠오른 극미세먼지(PM-1.0)에 선제적 대응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공정시험 기준이 없어 측정 방법의 불확실성과 기술 기반이 부족했던 극미세먼지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분석체계 표준화를 시도한 선도적 성과다.보건환경연구원은 극미세먼지(PM-1.0)를 두 가지 방법으로 시료 채취한 뒤 주사전자현미경 분석을 통해 입자 균일성을 검증하는 이중 체계를 적용해 측정 방법 정립과 정확성 검증의 전 과정을 수행했다.이를 통해 정확도 높은 분석 결과를 확보했으며,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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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말 체험형 공공 캠페인 ‘행복예보기’ 운영
인천광역시는 연말을 맞아 시민들이 2026년의 행복을 상상할 수 있는 체험형 공공 캠페인 ‘행복예보기’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행복예보기’는 일상에서 친숙한 뽑기 기계를 높이 약 6m 규모의 초대형 설치물로 구현한 체험형 콘텐츠로,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현장에 설치된 초대형 뽑기 기계는 압도적인 규모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사진을 촬영하도록 유도한다. 뽑기 기계에서 나온 캡슐 안에는 새해의 행복을 기원하는 ‘행복예보카드’가 들어 있어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전달한다.또한 인천시는 이번 캠페인 홍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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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KCL ‘OK Marine’ 인증 시험기관 지정…아시아 최초
인천광역시는 친환경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바이오플라스틱 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시험평가 인증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원장 천영길)이 아시아 최초로 유럽 ‘OK Biodegradable Marine(OK Marine)’ 인증 시험기관으로 공식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인천시가 2021년부터 추진해 온 ‘바이오플라스틱 지원센터 구축사업’의 결실로, 지난 5월 아시아 최초로 ‘OK Biobased’ 인증 시험기관으로 지정된 데 이어 또 한 번 국제 인증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OK Marine’ 인증은 플라스틱 제품이 해양 환경에서 자연적으로 생분해되는지를 검증하는 유럽 국제 공인 시험·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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