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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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 물류로봇 실증 특화거점’ 개소식 개최
인천시가 지난 21일 청라 로봇타워에서 산·학·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물류로봇 실증 특화거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 특화거점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됐으며, 인천테크노파크가 수행했다. 총사업비 19억 원을 투입해 기업이 실제 환경에서 기술을 검증할 수 있는 실증 인프라를 조성했다.시측은 “특화거점은 실내외 자율주행 테스트 환경과 물류 모사 공간, 로봇·인프라 간 원격통신·관제 시스템을 통합한 실환경 기반 청사형 물류로봇 테스트베드로 구축됐다”며 “엘리베이터 호출·탑승, 자동문 연동 기능 검증, 야외 자율주행, 물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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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통일플러스센터 ‘드라마와 현실 사이, 미디어로 보는 북한 일상’ 주제 강연 실시
인천시가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공감할 수 있도록 ‘인천통일+센터 명사초청특강’을 오는 11월까지 연중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특강은 올해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며 다양한 분야 전문가·명사들이 북한 사회·문화·일상·인문학적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인천시는 “첫 번째 강연은 5월27일 열리며, 북한이탈주민이자 북한학 박사과정 재학생인 최경옥이 ‘드라마와 현실 사이, 미디어로 보는 북한 일상’을 주제로 강연한다”며 “대중매체 속 북한 이미지와 실제 주민들의 삶을 비교하며 북한 사회를 현실적·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점심시간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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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4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 발표
인천시가 4월 주택 매매가격 보합권 소폭 하락, 전세·월세 상승 흐름 지속 분석 결과를 담은 ‘2026년 4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한국부동산원 통계 기준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00%에서 –0.02%로 소폭 하락했다. 지역별 상승률은 연수구 0.13%·부평구 0.06%·중구 0.05%·동구 0.01%, 하락률은 서구 –0.14%·미추홀구 –0.09%·계양구 –0.08%·남동구 –0.03% 순이다.시 측은 “전세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21%에서 4월 0.27%로 상승폭이 커졌으며, 연수구 0.61%·서구 0.50%·남동구 0.20%·부평구 0.16%·계양구 0.14%·동구·미추홀구 각 0.07%·중구 0.06% 순”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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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 육아힐링콘서트 '투맘쇼' 개최
인천여성가족재단이 인천 시민 가운데 0~7세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육아힐링콘서트 ‘투맘쇼’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모들에게 공감·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공동육아 공간인 아이사랑꿈터에 대한 시민 인지도와 이용 활성화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재단은 “행사는 6월25일 오전11시 부평구청 본관 7층 대강당에서 열리며, 김미려·김경아·조승희가 출연해 육아 과정 현실적 고민과 공감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는 힐링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참여 신청은 사전 접수로 6월1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 300명 모집”이라고 덧붙였다.인천여성가족재단은 아이사랑꿈터를 중심으로 부모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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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래세대재단 '경기바다 함께해' 캠페인 활동 진행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22일 안산시 대부도 선감동 일대 해안가에서 ‘경기바다 함께해(海)’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경기바다 함께해’는 경기도와 연안 5개 시, 도 산하 공공기관 협력 해양환경 보전 활동으로, 해양 폐기물 저감과 해안 환경 개선을 목표로 운영된다.재단은 “이날 활동에는 재단 임직원 42명이 참여해 선감동 해안가 일원 방치된 폐플라스틱·폐어구·생활 쓰레기 등 다양한 해양 폐기물을 수거하며 해양 생태계 보호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재단은 청소년·청년 미래 지원 기관으로서 환경 문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임직원 직접 참여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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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포천시 갈월중서 '공익 창업 프로젝트' 진행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지난 21일 포천시 갈월중학교에서 ‘로컬에서 시작하는 변화: 공익×창업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6년 공익해봄 프로젝트’의 하나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직접 탐구하고 공익활동 의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올해 새롭게 추진된 공익교육 사업이다. 센터는 지난 3월 갈월중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프로그램을 기획했다.센터 관계자는 “수업에는 도내 공익활동단체(포실포실 협동조합·다산인권센터·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경기평화교육센터 등) 활동가 8명이 강사로 참여해 환경·인권·노동 문제 해결 사례를 학생들과 공유했다”며 “교육은 진로활동의 날과 연계해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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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8일까지 식품위생법 특별점검 나서
경기도가 초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해 28일까지 31개 시군과 함께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접객업소 500여 곳을 대상으로 합동 위생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에 따른 음식물 변질·세균 증식 가능성이 커지는 시기에 맞춰 장례식장·결혼식장·스크린골프장·키즈카페 등 다수가 음식을 함께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추진된다.경기도는 “점검에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른 조리장·시설 위생적 관리 여부, 냉장·냉동 적정 온도 유지 상태, 칼·도마의 식재료별 구분 사용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해 교차오염과 식중독 발생 가능성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현장에서는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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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공인중개사의 정상적 영업활동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 아파트 소유자 6명 검찰 '송치'
경기도가 비공개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조직적으로 아파트 매매가격을 담합하고 공인중개사의 정상적 영업활동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 아파트 소유자 6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수사는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 주관의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협의회 공조 체계를 통해 진행됐으며,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국토교통부·경찰청·국세청 등과 공조해 왔다.도 측은 “피의자들은 179명 참여 소유자 비공개 대화방을 운영하며 특정 가격 이하 매물 등록 제한 방식으로 매매·전세 가격 하한선을 설정하고, 설정 기준보다 낮은 가격으로 정상 매물을 광고한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민원과 신고(하남시청·민간 허위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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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미꾸리 양식기초교육’ 운영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미꾸리 양식기술 보급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6월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미꾸리 양식기초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도내 양식어업인과 귀어 희망 일반인으로, 소규모 실습 중심 운영을 위해 5명 내외를 선발하며 교육비는 무료다.도 측은 “교육 과정은 미꾸리 기본 이론교육, 연구소 양식시설·생태학습관 견학, 호르몬 주사제 제조 및 실습, 미꾸리 채란 실습, 먹이생물 생산 교육, 양식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며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함께 운영해 교육생들이 실제 양식 현장 활용 가능 기술을 익히고 종자 생산과 운영 과정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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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생협법 개정후 첫 현장간담회… '공정위→중기부' 의료·돌봄 등 과제 점검 의견 수렴
정부가 5대 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발전 방향과 제도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 개정안에 따라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주무부처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로 변경되면서 지역경제, 의료·돌봄, 대학생활복지 등 각 분야에서 정책 개선을 위한 의견 수렴 차원에서 마련됐다.중기부는 이번 현장 의견을 검토해 '소비자생활협동조합 발전계획' 수립 시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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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스쿨존 속도규제 합리화 등 정상화 프로젝트 164개 확정
스쿨존 속도규제 합리화를 비롯해 부적절 포상 서훈 취소 등 정부의 '국가정상화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이를 포함한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1차 과제 164개를 최종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확정된 과제들은 ▲ 구조적 비리·비위 ▲ 법망을 피하는 편법 행위 ▲ 부당이득 편취 행위 ▲ 현실과 유리된 법령·제도 ▲ 국민 정서와 괴리된 법령·제도 등 5가지 유형으로 분류된다.가장 이목을 끈 항목은 스쿨존 제한 속도 탄력적 운영으로 심야 등 어린이 통행이 적은 시간에 완화 운영 방안이 경찰청 주관 과제에 포함됐다.특히 국민이 일상에서 즉각 효능감을 체감할 수 있고 신속히 성과를 낼 수 있는 과제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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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복합 재난 상황 가정한 '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이 21일 진주시 장애인 문화체육센터에서 극한 호우·산사태·건축물 붕괴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국토안전관리원과 진주시 공동 주관으로, 진주소방서·진주경찰서·군부대·민간단체 등 16개 기관 관계자 400여 명이 참여했다.국토안전관리원 측은 “이번 훈련은 기후변화로 두드러지고 있는 극한 호우에 대비한 현장 중심 실전형 훈련으로 기획됐으며, 현장과 상황실을 연계해 통신·보고 체계를 일원화하고 재난에 효율적·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 주민들이 훈련에 직접 참여해 재난대응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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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제주지역 V2G 실증단지 방문 및 전력계통 운영현황 점검
전력거래소 김성진 신임 이사장이 지난 20일 제주지역 V2G 실증단지를 방문해 전기차 활용 계통연계 운영현황과 실증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V2G는 전기차를 유연성 자원으로 활용해 재생에너지 발전량 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로, 전기차 충·방전을 통해 계통 안정화에 기여하는 미래 전력자원으로 활용 가능하다.전력거래소 측은 “이번 방문은 전기차가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움직이는 배터리’이자 미래 전력시스템의 핵심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전력거래소의 선도적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전력거래소 측은 이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재생에너지와 전기차 등 다양한 분산에너지 자원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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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AI 보안 위협, 교육현장을 노린다’ 주제 직장교육 실시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20일, 본청 직원을 대상으로 ‘AI 보안 위협, 교육현장을 노린다’ 주제 직장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AI 기술 확산에 따른 정보보안 위협에 대응하고 교직원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과 안전한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교육 환경 변화와 연계한 현장 적용 가능한 대응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교욱청 측은 “주요 내용은 ▲AI 기술의 현재와 교육 환경 변화 ▲AI 기반 보안 위협과 실제 사례 ▲개인정보 보호 실무와 교육 현장 적용 ▲AI 시대 안전한 디지털 활용 가이드 등”이라며 “참석자들은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보안 위험 요소를 이해하고 실제 업무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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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39개 종목, 총 813명의 학생선수 인천 대표로 출전
인천시교육청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39개 종목, 총 813명의 학생선수가 인천 대표로 출전한다고 21일 밝혔다.전국소년체육대회는 전국 시·도를 대표하는 학생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국내 대표 학생 스포츠 대회다. 인천 선수단은 지난해 대회에서 총 101개의 메달을 획득한 바 있으며, 올해는 핸드볼·축구·농구 등 단체 종목과 양궁·유도·태권도·복싱 등 전통 강세 종목에서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교육청 측은 “시교육청은 대표 선수 선발을 위해 지난 3월12일~4월12일 종목별 예선대회를 운영했으며, 총 2천7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 끝에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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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미래 보건의료 인재 성장 교육’ 운영
인천시교육청이 인하대학교 의과대학과 협력해 관내 18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미래 보건의료 인재 성장 교육’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의대생과 고등학생 간 직접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이고 보건의료 분야 이해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하대 의예과 1학년 교과목 「인하와 참의사」와 연계해 오는 15일·22일·29일 총 3회에 걸쳐 18개 고등학교에서 동시 진행된다.교육창 측은 “인하대 의예과 학생들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청소년 금연 교육을 진행하고, 또래와 가까운 연령대의 멘토로서 소통 중심 교육을 펼칠 예정”이라며 “참가 학생들은 ▲보건의료 분야 진로 멘토링 ▲최신 보건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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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참여형 예술 프로젝트 ‘아트·T 인천’ 추진
인천시가 인천문화재단과 함께 시민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 ‘아트·T 인천’을 추진하고, 참여할 청년 미술작가를 다음 달 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프로젝트는 카페·서점 등 시민 일상 공간을 전시장으로 활용해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차 한 잔과 함께 작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와 인천 지역 예술 공간을 함께 둘러보는 ‘투어’ 프로그램을 연계해 시민·예술가 간 소통을 확대하는 것이 특징이다.시 측은 “공모 대상은 인천 거주 또는 인천에서 두 차례 이상 창작 활동 실적이 있는 만 39세 이하 청년 미술작가”라며 “선정된 작가에게는 생활공간 전시 기회, 작가 활동비, 전시 연계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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