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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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소년체전서 메달 271개 결실
경기도교육청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도내 학생선수단이 총 27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전날 폐막한 이번 대회에서 도내 학생선수단은 금메달 87개, 은메달 93개, 동메달 91개를 기록했다.경기도교육청은 특정 종목 편중 없이 여러 종목에서 고르게 입상자가 나오면서 학생 체육 경쟁력과 선수층 확대 흐름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학생선수 훈련 지원과 학교 현장 중심 체육정책, 종목단체 및 경기도체육회 협업 체계가 함께 반영된 결과로도 평가된다.경기도교육청은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훈련 환경 개선과 학교 현장 지원을 이어왔으며, 대회 기간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선수단 운영 상황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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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 옹벽 붕괴 현장 우기 대응 점검… 유사 시설 59곳 추가 조사
경기도가 오산시 보강토옹벽 붕괴 복구 현장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과 안전특별점검단, 오산시 관계자 등이 참여해 배수시설 상태와 사면 안정성, 임시 가시설물 관리 실태 등을 확인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추가 붕괴 위험과 지반 약화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진행됐다.점검 대상은 오산시 가장동 사고 복구 구간과 인근 유사 보강토옹벽 시설 등 2개소다.사고 현장은 지난해 7월 길이 약 60m 규모의 보강토옹벽이 무너지며 인명 피해가 발생했던 곳이다.현재 복구를 위한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공사는 2027년 4월 시작해 2028년 12월 마무리하는 일정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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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취임 축하난 활용한 공예교실 운영… 지역 어르신 대상 문화교육 연계
전력거래소가 김성진 이사장 취임 축하난을 활용한 지역 연계 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전력거래소는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사회적가치매칭데이' 플랫폼을 통해 빛고을공예협동조합(마을기업 손 빚)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주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분난 공예 교실을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최근 취임한 김성진 이사장에게 전달된 축하난 약 100개를 지역사회에 기부하면서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까지 광주지역 경로당 이용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총 5차례 운영된다. 빛고을공예협동조합 소속 강사들이 나서 여해 반려식물 공예 수업 등이 이뤄진다.전력거래소 임직원 봉사단인 반디봉사단도 지난 22일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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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난독증·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시스템 개편… 6월부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이 난독증과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인천학습종합클리닉 누리집'을 개편해 운영한다고 밝혔다.개편된 시스템은 오는 6월부터 적용되며 보호자 신청 절차를 단순화하고 협약기관의 행정 처리 기능을 확대해 학생 지원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된다.개편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보호자 전용 신청 메뉴 신설과 협약기관의 온라인 서류 작성·제출 기능 추가가 포함됐다. 학생 지원 과정 전반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 기능도 강화됐다.이번 개편으로 보호자는 지원 신청 절차를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을 전망이다.협약기관은 관련 업무를 전산 기반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돼 기관 간 업무 연계와 행정 정확성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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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교사 대상 수업혁신 연수 운영… 연구 우수사례 공유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초등교사 대상 수업혁신 우수사례 연수를 열고 실무 강화에 나섰다.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6일 관내 초등교사 100명을 대상으로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우수사례 나눔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생 참여형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연구대회 준비 교원의 실천 역량을 높이는 역할로 마련됐다.지난해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서 1등급을 받은 교사가 강사로 참여했다. 연구 주제 설정과 수업 운영 방식, 결과 정리 과정 등 실제 연구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소개했다.보고서 구성 방법과 수업 영상 촬영·편집 전략 등 현장 적용 중심 내용도 함께 다뤄졌다. 학생 주도성이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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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참여위원회 출범… 교육정책 제안 활동 확대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제6기 학생참여위원회 운영에 돌입했다.인천시교육청은 최근 1차 정기회를 열고 위촉장 수여와 분과 구성, 임원 선출 등을 진행하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학생참여위원회는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참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를 근거로 2021년부터 운영 중인 학생 자치기구다.학생 관점에서 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의견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제6기 위원회는 행정안전과 홍보, 진로, 국제교류, 복지 등 5개 분과 체계로 운영된다. 각 분과는 학생 생활과 교육환경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정책 제안 활동을 수행한다.학생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는 정책예산학교도 운영돼 학생들이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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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구월·부평 등 5개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추진… 10월 기본계획 고시
인천광역시가 노후 계획도시 재정비를 위한 중장기 도시정비 기본계획 수립에 나선다.대상 지역은 구월지구와 연수·선학지구, 만수1·2·3지구, 갈산·부평·부개지구, 계산지구 등 5개 권역으로 인천시는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교통·생활 인프라 기능을 포함한 도시 구조 재편 방향을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노후계획도시 정비는 기반시설 노후화와 주거환경 개선 수요가 집중된 계획도시를 대상으로 주거·교통·생활 기능을 통합 정비하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광역 단위 도시 재구조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 정비도 병행한다.지난 4월 공포된 조례에 따라 공공기여 비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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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경기권 대학과 에너지 인재 육성 나서… 2031년까지 215억 투입해 산업 전환 대응
인천광역시가 지역 에너지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사업에 나선다.인천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도 제1차 에너지인력양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6년부터 2031년까지 6년간 관련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총사업비는 215억 원 규모로 국비 170억 원과 지방비 45억 원이 투입된다. 인천시는 이 가운데 13억 원을 부담하며, 인천대학교와 인하대학교, 인천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해상풍력과 재생에너지, 전력계통, 전력변환, 섹터 커플링 등 차세대 에너지 기술 중심으로 에너지산업 현장 수요에 맞춘 실무형 전문인력 확보를 목표로 한다. 인천시는 경기도와 협력해 가천대학교와 경기대학교, 성균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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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구매 교육 실시… 우선구매 제도 실무 공유
인천광역시가 27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실무교육에 나섰다고 밝혔다.사회적경제기업은 취약계층 고용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조직 형태로, 공공부문의 구매 확대가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영향을 미치는 분야로 꼽힌다.이번 교육은 시와 군·구 소속 우선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공공구매 제도 이해와 현장 적용 사례 공유에 초점이 맞춰졌다.이철종 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이사가 참여해 '지역사회 지속가능성과 사회연대경제 공공구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공공기관 구매가 단순 물품 조달을 넘어 지역경제 순환 구조 형성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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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광복 100주년 '2045 국가전략' 수립 본격화... 김총리 “복잡한 도전 과제 재설계해야”
광복 100주년인 오는 2045년까지 국가 발전을 위한 장기과제 이행 전략을 가다듬는 '대한민국 2045 전략수립위원회'가 27일 첫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 준비에 들어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민석 국무총리는 회의를 주재하며 "지난 80여년간 우리는 남북 분단과 전쟁, 독재 정치를 극복하고 세계가 놀라워하는 경제 선진 국가, 민주주의 국가로 도약했다"면서도 "그러나 저출산과 고령화, 기후위기, 기술패권 경쟁, 양극화 등 구조적이고 복잡한 도전이 우리 앞에 놓여있다"고 평가했다.그러면서 "이를 극복하고 국가의 방향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며 "대한민국 2045 전략은 그런 면에서 주권자인 국민이 직접 미래 청사진을 그리고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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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바다의 날 맞아 소래습지서 해양쓰레기 수거…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병행
인천광역시가 27일 소래습지생태공원 일대에서 갯벌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31회 바다의 날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인천지방해양수산청과 인천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등 관계기관과 시민 15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갯벌과 해안 주변에 남겨진 폐플라스틱과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해양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해양쓰레기는 조류와 해류를 따라 장기간 이동하면서 연안 생태계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갯벌과 해안 지역의 상시 관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특히 최근 해양환경 관련 행사는 단순 수거 활동 중심에서 체험·교육을 결합한 방식으로 확대되는 추세다.인천시는 이를 반영해 행사장에서 시민 참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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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SPEC 교육생 12명 선발... 반도체 공정 실습 교육 운영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반도체 실무 교육 과정인 G-SPEC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생 모집을 2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공정 장비와 클린룸 시설을 활용해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반도체 산업 동향과 기초 이론부터 웨이퍼 핸들링, 포토 공정, 증착 공정 등 주요 제조 과정까지 단계별로 구성됐다. 특히 측정·분석 장비를 활용한 실습도 포함돼 공정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대학이나 일반 교육기관에서 접하기 어려운 반도체 장비를 활용해 현장 적응형 교육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 과정에는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직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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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중호우 앞두고 도로공사 현장 9곳 안전관리 점검 나서
경기도가 도내 민자도로와 도로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우기철 안전점검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점검은 다음 달 19일까지 진행되며 대상은 민자도로 3곳과 비관리청 도로공사 현장 6곳이다. 경기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사면 붕괴와 토사 유출, 배수 장애 가능성을 사전에 확인할 방침이다.점검 대상에는 일산대교와 제3경인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간고속화도로가 포함됐다.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은 파주 2곳, 이천·평택·화성·안성 각 1곳 등 총 6곳이다.경기도는 시군과 공공기관, 민자사업자,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방식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굴착 구간 통제 여부와 건설장비 운영 상태, 중량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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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자명함 도입 후 종이명함 제작 27.5% 감소... 예산은 줄이고 행정 효율은 높이고
경기도가 전자명함 운영 결과 올해 상반기 종이명함 제작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5% 줄었다고 26일 밝혔다.경기도는 지난 2월부터 스마트폰 QR코드를 활용한 전자명함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도는 인사 이동 때마다 반복되던 종이명함 제작 비용과 행정 낭비를 줄이기 위해 전자명함 제도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연락처와 프로필 정보를 모바일로 공유해 인사 이동이나 연락처 변경 시 별도 재인쇄 없이 정보를 수정할 수 있어 효율성이 높다는 평가다.조사 결과 올해 상반기 정기인사 이후에는 6급 이하 실무자 683명이 현장 업무에 전자명함을 활용했다.이에 따른 종이명함 제작량은 지난해 상반기 2022갑에서 올해 상반기 1466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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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스타 오디션 도민평가단 모집… 스타트업 결선 심사 참여 자격 부여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2026년 경기 창업 공모(G스타 오디션) 예비·초기리그’ 결선 심사에 참여할 도민평가단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경기 창업 공모 예비·초기리그는 경기도 거주 예비 창업자와 도내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창업 경진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총 558개 팀이 지원해 약 186대 1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결선 진출팀 10개 팀이 선정됐다. 결선에서는 대상 1천만 원, 최우수상 700만 원, 우수상 300만 원 등 총 2천만 원 규모 상금이 수여된다.11일까지 모집이 이뤄지는 도민평가단은 총 10명을 선발하며 선정된 평가단은 내달 23일 경기스타트업브릿지에서 열리는 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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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0·60대 대상 ‘헬스케어리츠’ 개발... 맞춤형 주거모델 마련
경기도가 의료·돌봄·생활서비스를 결합한 50·60대 맞춤형 주거모델 ‘경기도형 헬스케어리츠’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경기도형 헬스케어리츠는 다수의 도민과 민간 투자자가 참여해 주거시설과 의료·문화·복지시설 등에 투자하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임대수익 등을 배당하는 부동산투자회사 방식의 사업모델이다.경기도는 이처럼 초고령사회 대응 정책의 일환으로 공공성과 사업성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주거단지 모델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방향 설정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도민 인식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도는 3기 신도시 등 공공주택지구를 중심으로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기존 민간 실버타운의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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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개정… 선거·회계 기준 보완
경기도가 공동주택 내 선거 분쟁과 관리비 집행 논란을 줄이기 위해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에 나섰다.경기도는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과 회계·계약 기준, 개인정보 보호 등 공동주택 관리 과정에서 제기된 현장 민원을 반영해 ‘제23차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관리 절차 명확화와 입주민 권익 보호 강화를 중심으로 추진됐다.개정안에는 입주자대표회의와 선거관리 절차 개선 내용이 포함됐다. 기존에는 해임 요청이 접수되면 직무가 정지됐지만 해당 제도를 폐지해 운영 공백을 줄이고 금품 수수뿐 아니라 향응 수수와 요구 행위까지 해임 사유 범위에 포함해 관리 책임 기준을 강화했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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