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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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AI 활용 전략 수립 착수… 스마트 건설산업 육성 추진
경기도가 건설 분야 인공지능(AI) 활용 확대와 스마트 건설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연구에 착수했다.경기도와 경기연구원은 2일 ‘도내 건설분야 AI 활용 및 콘테크 기업 육성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건설 현장 안전관리와 품질 향상에 AI 기술을 접목하고 첨단 기술을 보유한 콘테크 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목표로 추진된다.콘테크는 건설(Construction)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한 산업 분야로, 드론과 빅데이터, 로보틱스, 3D 프린팅, 건설정보모델링(BIM) 등을 활용하는 기술이다.최근 건설산업에서는 설계와 시공, 유지관리 전 과정에 AI를 적용하는 사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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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가족 문화 행사 ‘뮤크닉’ 개최
경기도가 장애인 가족을 위한 문화행사 ‘2026 뮤크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오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 가족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휴식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뮤크닉’은 음악(Music)과 피크닉(Picnic)을 결합해 돌봄과 양육 과정에서 문화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인 가족의 문화 향유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문화예술 공연과 가족 체험부스, 장애 인식개선 캠페인이 함께 운영된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역할을 알리고 지역사회 내 장애인 가족 지원 체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공연은 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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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 주꾸미 3만 마리 순차 방류… 화성·안산 연안 자원 회복 추진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자체 생산한 어린 주꾸미 3만 마리를 서해 연안에 방류한다고 밝혔다.서해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 차원에서 시행됐으며 는 4일부터 18일까지 화성·안산 연안 해역에서 방류가 이뤄진다.방류 개체는 경기만에서 확보한 어미 주꾸미의 산란을 유도해 생산됐다. 연구소는 4월 말부터 어미 개체를 관리하며 산란을 진행했고, 부화한 유생에 먹이를 공급해 전체 길이 1㎝ 수준까지 성장시켰다.방류 전에는 질병 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했으며, 자연환경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사육 과정도 거쳤다. 연구소는 이러한 사전 훈련이 방류 이후 초기 생존율을 높이고 자연 서식지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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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추진... 우수 공동주택 9곳 발굴
경기도가 ‘2026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경기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투명한 관리 체계 구축과 공동체 문화 활성화 우수 사례를 발굴한다.참가 신청은 오는 7월까지 각 시·군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사업’은 경기도가 1997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제도로, 현재까지 311개 단지가 선정됐다. 이후 정부가 제도를 도입하면서 전국 단위 사업으로 확대됐다.올해 평가는 세대 규모에 따라 150세대 이상 500세대 미만, 500세대 이상 1000세대 미만, 1000세대 이상 등 3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한다. 일반관리와 시설안전·유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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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교원 대상 마을기록 연수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이 ‘마을을 잇는 드로잉 에세이’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육혁신지구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지난 2일 시작돼 16일까지 3회 과정으로 진행된다.유치원과 초·중학교 교원이 참여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높이고 ‘읽걷쓰(읽기·걷기·쓰기)’ 기반 수업 사례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드로잉 에세이 작가 리피디(이승익)가 맡아 지역 기록의 의미와 표현 방법을 소개한다.첫 번째 연수에서는 드로잉 에세이에 대한 이해와 마을 기록의 교육적 활용 방안을 다뤘다. 지역을 바라보는 관점과 기록 방식을 공유하며 수업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이어 진행되는 현장 연수에서는 내리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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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유공자 11명에 감사장 전달
인천시교육청이 교육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교육유공자 11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감사장은 학생 안전과 생활지도, 진로 지원, 교육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학교 교육을 지원해 온 인사들에게 지난 2일 전달됐다.수상자는 배움터지킴이, 학부모회, 학교운영위원회,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 등으로 구성됐다.학교 현장과 지역사회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건강한 성장 지원에 참여해 왔다.인천시교육청은 교육 현장 안팎에서 이뤄지는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학생 중심 교육 실현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특히 교육 주체 간 협력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연계 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주요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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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성훈 교육감 당선... 3기 기초학력·AI교육 강화 정책 등 추진
도성훈 교육감이 당선돼 3기 교육정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도성훈 교육감이 당선돼 3기 교육정책 추진에 돌입한다.이번 당선으로 인천 첫 직선제 3선 교육감에 이름을 올린 도 교육감은 3기 정책에서 기초학력 보장과 미래교육 체계 구축, 포용교육 확대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재임 기간 공약 이행 성과를 바탕으로 기존 정책의 연속성과 확장에 무게를 두겠다는 구상이다.먼저 기초학력 분야에서는 ‘읽걷쓰(읽기·걷기·쓰기)’ 교육을 기반으로 전담교사 배치와 원도심 자기주도학습센터 확충을 추진하고 원도심 지역에 학습 지원 기능을 담당할 자기주도학습센터 20곳을 운영한다.미래교육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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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현충일 맞아 추념 사이렌 송출... 6일 10시부터 1분간 운영 안내
인천시가 오늘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추념 사이렌을 운영한다고 밝혔다.6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인천 전역 민방위 경보시설을 통해 송출되는 사이렌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전국 동시 묵념에 시민 참여를 안내한다.인천시는 사이렌이 재난이나 비상사태에 따른 민방공 경보가 아니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사전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해 현충일 추념 행사 목적의 사이렌임을 안내하고 시민 혼선을 줄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홍준호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추념 사이렌은 비상 대피를 알리는 경보가 아니라 현충일 묵념 시간을 알리기 위한 것”이라며 “오전 10시 1분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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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국제해양포럼’ 7월 개최… AI 기반 해양산업 전략 논의
인천시가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내달 15일과 16일 양일간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AI 시대, 해양의 미래(The Future of Ocean in the Era of AI)’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따른 해양산업 변화와 대응 방향을 논의한다. 해운·물류와 스마트항만, 해양도시 등 주요 분야에서 AI 기술이 가져올 산업 구조 변화와 활용 사례를 공유한다. 지속 가능한 해양산업 발전 전략과 미래 경쟁력 확보 방안도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기조연설에는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교수와 현대차·기아 주시현 상무가 참여해 AI 기술 확산에 따른 해양도시의 변화 과제,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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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러브버그 방제 강화… 계양산 헬기·드론 투입
인천시가 러브버그 확산 억제를 위한 단계별 방제체계를 운영한다.인천시는 최근 도심과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유충과 성충 시기를 구분한 맞춤형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올해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해 유충 방제 실증사업을 진행했으며, 4~5월에는 미생물제제(Bti)를 활용한 예방 방제를 실시했다.성충 발생 시기에 맞춰서는 계양산 일대를 중심으로 방제 장비를 집중 배치한다. 4일 산림 헬기를 이용해 정상부에 광원포집기와 유인물질포집기, 흡충기, 롤트랩 등 장비를 운반해 운영한다. 접근이 쉽지 않은 산림 지역에는 드론 활용 방제도 병행하고 도심 지역에서는 전문 방역반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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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참여기업 7곳 선정... 총 4억원 차등 지원
인천시가 ‘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 사업 참여기업 7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I-스타트업 유니콘 드림’은 지역 스타트업의 기술 검증과 투자 연계,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선정 기업에는 총 4억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이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운영은 인천테크노파크가 맡고 액셀러레이터와 참여기업 선발, 후속 성장 지원을 진행한다.지원 대상 기업들은 글로벌 정보기술 기업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기술실증(PoC), 투자유치 연계, 전문가 자문, 해외 진출 컨설팅, 공동 마케팅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마이크로소프트, AWS, IBM, 지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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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추진단 '형소법 개정' 등 마무리 작업 속도… 보완수사권 포함 여부 기로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형사소송법 개정안 논의를 비롯해 검찰개혁 마무리 작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이달 중 형사소송법 개정안 초안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4일 전했다.현재 검찰개혁은 보완수사권을 포함 시킬지 폐기할지에 대한 문제가 가장 큰 쟁점으로 남아있다.여권에서 추진해온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 도입 움직임도 다시 논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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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金총리 후임 주중 발표 전망... 정성호·강훈식·한성숙 3인 압축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국무총리의 뒤를 이을 후임 총리 발표를 이번주 단행할 전망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현재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비서실장 중 한 명을 발탁하기로 하고 최종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세 후보 모두 이 대통령의 신임이 두터운 인물로 이미 현 정부에서 주요 보직을 맡고 있는 상황어서 누구라도 가능하다는 게 중론이다.정 장관의 경우 오랜 기간 이 대통령과 정치 행보를 이어가며 현재 법무부 장관으로서 검찰개혁을 최전선에서 나서고 있다.강 비서실장의 경우 새 정부 출범 후 이 대통령을 가장 가까이서 보좌하고 있다.한 장관 역시 네이버 대표이사 출신으로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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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 행동중재 역량 강화 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2026 이음과 채움으로 함께하는 행동중재 연수’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유치원과 초·중·고교, 특수학교 교원의 행동중재 전문성 향상과 현장 협력체계를 구축한다.연수는 2일부터 19일까지 도내 권역별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행동중재 전문 교사 인력풀을 활용해 지역별·주제별로 총 10회에 걸쳐 실시된다. 긍정적 행동지원(PBS), 학급 단위 행동지원, 환경 구조화, 데이터 기반 행동중재, 사회정서행동지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동지원, 통합교육과 협력수업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학교 현장에서 적용한 행동중재 사례를 공유하고 실천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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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민선 8기 성과 바탕 차기 도정 연속성·민생안정 강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선 8기 도정 성과를 점검하는 동시에 민선 9기 출범에 대비한 정책 이행과 민생·안전 대책 추진을 주문했다고 2일 밝혔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열린 주요 간부회의에서 민선 8기 동안 추진한 주요 정책 성과가 차기 도정에서도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 지원 체계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김 지사는 공직자들에게 도정 전환 과정에서 정책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인수 지원과 업무 인계 체계를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새 도정의 정책 방향이 임기 초반부터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회의에서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경제 대응 방안 등 실질적 대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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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플랫폼 노동자 노동환경 실태조사 추진
경기도가 플랫폼 노동자를 위한 지원 정책 마련을 위해 노동환경 실태조사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경기도는 이번 조사를 통해 배달·운송과 온라인 기반 업무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일하는 노동자의 근로 여건을 파악하고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를 확보에 나선다.연구기관인 (사)일하는시민연구소·유니온센터와 함께 오는 11월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노동자 규모와 고용형태, 소득 수준, 노동시간, 산업재해 경험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된다.연구진은 업종별 특성을 반영해 취약 요인을 분석하고 노동 현장의 변화 양상도 함께 살피면서 설문조사와 표적집단면접(FGI)을 병행해 통계 자료와 현장 의견을 동시에 수집한다.산재보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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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국인 관광홍보단 6기 출범... SNS 통한 경기관광 소개
경기도가 ‘2026 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O.M.G)’ 제6기 발대식을 열고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글로벌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는 재한 외국인이 직접 경기도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동남아시아와 유럽, 북미, 아프리카 등 30개국 출신 외국인 크리에이터 40명이 선발됐다.지난달 29일 열린 발대식에서는 임명장 수여와 함께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30일에는 서포터즈는 발대식 이후 화성 서해랑 케이블카와 제부도, 전곡항 선셋 요트투어, 용인 에버랜드 등을 방문하며 첫 현장 취재를 실시했다. 경기도는 올해 서포터즈를 통해 1,2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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