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감사장은 학생 안전과 생활지도, 진로 지원, 교육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학교 교육을 지원해 온 인사들에게 지난 2일 전달됐다.
수상자는 배움터지킴이, 학부모회, 학교운영위원회,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 등으로 구성됐다.
학교 현장과 지역사회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건강한 성장 지원에 참여해 왔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육 현장 안팎에서 이뤄지는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학생 중심 교육 실현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교육 주체 간 협력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연계 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주요 공로로 꼽았다.
이번 행사는 학교 교육을 지원하는 구성원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교육공동체의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배움터지킴이와 학부모회, 학교운영위원 등 11명의 교육유공자가 각자의 자리에서 학생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며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를 잇는 협력이 학생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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