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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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화형 노인일자리 7개 사업 선정... 7월부터 본격 시행
인천시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노인일자리 사업 7개를 선정하고 오는 7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지역 수요에 맞는 노인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접수된 27개 사업을 심사해 통합돌봄, 아동돌봄, 관광자원 활용 분야 등을 중심으로 최종 7개 사업이 선정됐다.선정 사업은 노인공익활동 분야 3개와 노인역량활용 분야 4개로 구성됐다. 노인공익활동 분야에는 ‘통합돌봄 시니어 활동가’, ‘취약계층 반찬배송 서비스’, ‘건강회복지원단’이, 노인역량활용 분야에는 ‘아이사랑꿈터 돌봄 파트너’, ‘함께돌봄 행복지원단’, ‘아라-로그(Ara-Log)’, ‘틈새돌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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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환경의 날 맞아 인천하늘수 홍보 캠페인 운영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가 환경의 날을 맞아 인천하늘수의 품질과 안전성을 알리는 시민 참여형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상수도사업본부는 5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열린 ‘2026년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인천하늘수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인천시 수돗물에 대한 시민 신뢰를 높이고 인천하늘수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인천하늘수 카페 차량과 포토존이 설치되고 인천하늘수를 활용한 음료 시음 등의 체험이 진행됐다.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수질 안심 약국’ 부스도 관심을 모았다. 설문조사를 통해 수질 민감도를 확인하고 결과에 따른 맞춤형 진단과 안내를 받고 수돗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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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농어촌유학 체험 참가자 93명 선발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인천형 농어촌유학 프로그램 ‘말랑갯티학교’ 단기체험형 참가자 93명을 선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농어촌유학 사업 3년 차를 맞아 신청 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해 진행됐으며 지난 5월 6일부터 13일까지 접수한 결과 381가구 500명이 신청해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지난해 인천지역을 대상으로 운영했을 당시 경쟁률 2대 1보다 높아진 수치로 최종 선정된 66가구 93명 가운데 인천 외 지역 참가자는 53%를 기록했다.선발된 학생들은 6월부터 10월까지 강화군과 옹진군에 위치한 유학학교에서 5박 6일 일정의 단기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학교별 특색 교육과정과 함께 농어촌 생활, 지역문화, 생태환경 등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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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학부모 대상 온라인 진로특강 운영... AI 학습전략·대입 정보 활용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진학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진로특강 운영에 나선다.인천시교육청은 오는 9일과 11일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6월 온라인 진로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교육환경 변화와 대입제도 개편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진로 설계와 학업 계획 수립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학생 대상 강좌는 초중고 급별 특성에 맞춰 구성됐다. 초등학생 과정에서는 자연과학 분야 직업 세계를 소개하고, 중학생 과정에서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진로 설계 전략을 다룬다.고등학생을 위한 강좌에서는 고교학점제와 연계한 과목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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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안전보건 담당자 대상 실무 연수 실시... 안전관리 역량 강화
인천시교육청이 학교와 교육행정기관 안전보건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연수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안전보건 업무를 맡고 있는 담당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중대재해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안전보건 의무이행 점검표 작성 방법을 비롯해 도급·용역·위탁 업무 추진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안전관리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주요 점검 항목별 작성 요령과 업무 절차를 공유받았으며, 법적 의무 이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무상 유의사항도 점검했다.인천시교육청은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업무 혼선을 줄이고 담당자들이 안전보건 관련 의무를 보다 체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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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자 경기도의원, 공공보건의료 확대 필요성 강조
정경자 의원(국민의힘·비례)이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도민 인식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경기도의회가 경기도 거주 성인 1,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공보건의료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92%가 공공보건의료 확대가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공공보건의료 신뢰도는 82%로 조사됐다.예산 확대가 가장 필요한 분야로는 응급의료 체계 확충이 44%를 기록했다. 건강검진·예방접종 등 예방의료 강화는 30%, 장애인·노인·아동 등 의료취약계층 지원이 26%로 집계됐다.정 의원은 이를 두고 응급의료와 분만, 소아청소년 진료, 장애인 진료, 의료취약지역 의료 인프라 구축 등 생명과 직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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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경기도의원, 안민석 교육감 당선인과 ‘교원+사서 기간제교사’ 농성장 방문
유호준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6)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과 함께 ‘교원+사서 기간제교사’ 농성장을 찾아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안민석 당선인은 지난 4일 경기도교육청 앞 농성장을 방문해 유호준 의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 관계자, 피해 교사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참석자들은 장기간 이어진 갈등 경위와 해결 방안, 향후 경기교육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사안은 2019년 경기도교육청이 사서교사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교원 자격증과 사서 자격증을 모두 보유한 인력을 기간제 사서교사로 채용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동일 학교급 경력의 경우 100%, 다른 학교급 경력은 80%까지 호봉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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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경기도의원, AI 기반 ‘복지직권주의’ 도입 제안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시)이 AI와 행정데이터를 활용한 ‘복지직권주의’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박상현 의원은 최근 방송 인터뷰에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설명하며 현행 신청 중심 복지체계의 한계를 지적했다.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도민이 직접 정보를 찾고 신청해야 하는 구조가 여전히 높은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한 것.박 의원이 제안한 ‘복지직권주의’는 개인정보 활용 동의를 받은 뒤 행정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활용해 지원 자격을 자동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이다. 박 의원은 복지제도 개선 필요성을 체감하게 된 계기로 가족 경험을 언급하기도 했다. 어머니가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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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대기환경이동측정차량 평가서 전 업체 적합 판정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대기환경이동측정차량 숙련도 평가를 실시한 결과 도내 측정대행업체 21곳 모두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대기환경이동측정차량은 대기오염물질 자동측정장비를 차량에 탑재해 필요한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대기질을 측정하는 장비다. 대기오염 조사와 환경 분석 등에 활용되며 측정 결과의 정확성이 중요하게 요구된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 7일부터 26일까지 도내 이동측정차량 운영업체를 대상으로 장비 운용 능력과 측정자료의 정확성, 유지관리 수준 등을 점검했다. 숙련도 평가는 매년 실시되는 제도로 측정 결과의 신뢰성을 확인하기 위한 절차다.평가 항목은 이산화황(SO₂), 질소산화물(NOx),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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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청 내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 8일 개장... 30% 특별 할인 이벤트 진행
경기도가 ‘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을 8일 개장한다고 밝혔다.‘경기도담뜰 로컬푸드 직매장’은 도시민과 농업인을 연결하는 로컬푸드 판매 공간으로 청사 내에서 비영리단체인 경기친환경농업인연합회가 맡아 운영한다.개장 당일에는 경기지역 농산물과 친환경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시연회가 열린다. 친환경 농산물 나눔 행사와 사은품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경기도는 개장을 기념해 8일부터 22일까지 회원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주요 매장 판매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올해 말까지 구매 금액의 5%를 탄소중립 포인트로 적립받는다.개장식 당일에는 수원공유냉장고와 ‘기후먹거리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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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40년 파주 도시기본계획’ 승인... GTX-A 기반 미래 성장 방향성 반영
경기도가 ‘2040년 파주 도시기본계획’을 승인했다고 5일 밝혔다.도시기본계획은 시·군의 장기 발전 방향과 토지 이용, 교통, 환경, 공간구조 등을 제시하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이번 승인안에는 GTX-A 개통과 주요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도시 여건 변화와 미래 성장 전략이 반영됐다.계획안에서 파주시의 목표 인구는 현재 약 54만 명에서 2040년 76만 명으로 설정됐다. 개발사업에 따른 유입 인구와 통계청 인구 추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로 평화경제특구와 경제자유구역은 향후 지정 여부를 전제로 반영해 과도한 인구 증가 전망을 배제했다.토지 이용 계획에서는 전체 행정구역 673.96㎢ 가운데 38.105㎢를 시가화예정용지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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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오염 공익제보 집중 신고기간 운영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환경 분야 공익침해행위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집중 신고는 환경오염 관련 위법행위를 조기에 발견하고 공익제보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로, 6월 18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경기도는 연 4회 분야별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환경 분야에서 접수한다.도민 건강과 생활환경에 영향을 주는 환경 관련 법규 위반 행위 등이 신고 대상이다. 폐기물 불법 매립, 폐수 무단 방류, 불법 재활용, 대기·수질 관련 시설 미신고 운영, 폐기물처리시설 관리기준 위반, 건설폐기물 운반 과정의 규정 위반 등이 포함된다.도는 공익제보를 통해 실제 위반 사례를 적발하고 행정처분으로 연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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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119특수대응단, 119구조견 ‘태공’ 은퇴식 개최
경기북부119특수대응단이 119구조견 ‘태공’의 은퇴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은퇴식은 이날 본부 합동청사에서 열렸으며 북부소방재난본부장, 북부119특수대응단 직원, 한국인명구조견협회 관계자, 분양 예정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구조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은퇴를 기념했다.태공은 벨지움마리노이즈 품종으로 2017년 2월 태어나 2019년 11월 구조견으로 현장에 배치됐다. 핸들러인 오문경 소방위와 함께 약 6년 5개월 동안 산악사고와 각종 재난 현장에서 탐색·구조 임무를 수행했다.태공은 산악 1급과 재난 1급 자격을 모두 취득한 구조견으로 활동 기간 총 274차례 현장에 투입됐다. 구조 활동 과정에서 생존자 4명과 사망자 14명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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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환경의 날 기후행동 홍보 활동 진행
한국전력거래소가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행동 홍보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전력거래소는 이날 서울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년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과 제5회 환경교육주간 ‘환경교육 박람회’에 참석해 전력 수급 운영과 기후위기 대응 관련 정보를 소개했다.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이 공동 주최·주관해 ‘기후 행동으로 실현하는 녹색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렸다. 기념식과 기후행동 출범식, 환경교육 박람회, 공연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됐으며 정부와 공공기관, 시민사회가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전력거래소는 박람회 현장에서 ‘AI로 여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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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선관위원장, '투표지 부족 사태'에 "책임 통감... 물러나겠다"... 허철훈 사무총장도 사의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5일 경기도 과천 선관위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대국민 사과를 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노 위원장은 서울지역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해 “모든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중앙선관위원장 직에서 물러나겠다”고 전했다.허철훈 사무총장 역시 사의를 표명했다고 노 위원장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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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신입직원 대상 노사합동 청렴문화 현장 교육 실시
전력거래소가 신입직원의 청렴 의식 함양과 조직문화 이해를 위한 ‘KPX 신입직원 청렴문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청렴 가치와 책임 의식을 공유하고 노사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남 나주 월정서원에서 진행됐으며 올해 입사한 신입직원 38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월정서원은 조선시대 청백리로 알려진 사암 박순 선생의 정신이 남아 있는 곳이다. 전력거래소는 2023년 나주시와 반부패·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월정서원의 청렴유적지 조성 사업에도 참여해 왔다.이날 프로그램은 월정서원의 역사적 의미와 청렴유적지 조성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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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 식생활 안전교육 뮤지컬 순회공연 운영
경기도가 ‘어린이 식생활 안전 교육’을 뮤지컬 형식으로 구성한 공연 운영에 나선다.경기도는 올해 말까지 도내 31개 시군에서 3~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험형 식생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이 식품안전과 영양의 중요성을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창작 뮤지컬 형식으로 제작됐다. 4일 이천시 공연을 시작으로 도내 전 시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공연작 ‘미녀와 야수, 건강한 식탁의 마법’은 건강한 식생활을 주제로 한 이야기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은 공연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과 균형 잡힌 식생활의 필요성을 접하게 된다.공연장에서는 편식 예방과 골고루 먹기, 올바른 손 씻기, 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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