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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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 연인산도립공원 물놀이 사고 최소화 안전대책 가동
경기도가 가평 연인산도립공원 용추계곡 일대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화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여름철 피서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원 내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도는 수심이 깊거나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용추폭포 주변 등 위험 지역에는 출입을 제한하는 안전시설을 설치한다.7월과 8월에는 연인산도립공원 탐방안내소에 물놀이 안전 현장상황실을 운영한다. 계곡 내에는 물놀이 안전초소 7곳을 설치하고 안전요원 10명을 배치해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현재 연인산도립공원은 지난해 수해 복구 공사가 진행 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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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형 베이커리 카페 대상 식품위생·불법 개발행위 집중 점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대형 베이커리 카페의 식품위생 관리와 불법 개발행위 여부를 점검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도내 연면적 100㎡ 이상 식품접객업소와 지역 명소형 카페 등 21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점검을 통해 대형 베이커리·디저트 카페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위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식품 소비환경을 조성한다.원산지 표시 위반, 원료와 제조방식에 대한 허위·과장 광고, 식품접객업 변경사항 신고 미이행,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여부 등이 주요 대상이다. 허가 없이 토지 형질을 변경하거나 개발제한구역과 산지를 훼손한 사례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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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페어 차이나(충칭)’서 4천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 성과
경기도가 중국 충칭에서 개최한 ‘2026 지페어 차이나(충칭)’를 통해 4,121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내 중소기업의 중국 서부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제8회 중국서부국제투자무역상담회’와 연계해 진행됐다.전시·수출상담회에는 도내 중소기업 50개 사가 참가해 K-뷰티와 스마트 제조 장비 등을 중심으로 현지 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했다. 행사 기간 동안 총 27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1,182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실적을 기록했다. 전체 상담 성과는 4,121만 달러 규모로 집계됐다.경기도는 중국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K-브랜드에 대한 수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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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 디지털 역량 강화 직무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가 ‘2022 개정교육과정과 디지털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와 교원의 디지털 교육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감과 교사 각 100명씩 총 200명이 참여하며, 교감 과정은 1일부터 2일까지, 교사 과정은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교감 연수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학교의 역할과 교육 리더십, 학교 미디어교육 방향을 중심으로, 교사 연수는 디지털 시민교육 교수 설계와 수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실행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하미진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장은 “이번 연수에는 교감과 교사 총 200명이 참여해 디지털 시민교육과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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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지원청 대상 적극행정 순회 교육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찾아가는 적극행정 순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6월 1일부터 9월 21일까지 도내 12개 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된다.의정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연천교육지원청까지 순차적으로 이어지며 교육지원청 소속 직원 1,700여 명이 참여한다. 경기도교육청은 공직자의 능동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하고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적극행정의 개념과 필요성, 사전컨설팅 및 적극행정 면책제도 활용 방법, 소극행정 예방 사례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유와 우수공무원 선발·우대 제도도 함께 안내한다.특히 기존 관행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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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 방과후·돌봄 운영 현장 점검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초등 방과후 및 돌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달 29일 인천정각초등학교와 동부거점형늘봄센터를 방문해 프로그램 운영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이번 점검에서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한 돌봄 체계를 살피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 운영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인천정각초등학교에서는 ‘아침이 행복한 학교’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학생들이 독서 활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과정과 함께 놀이체육, 보드게임, 놀이한글 등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초등돌봄교실의 안전 관리 체계도 점검했다.이어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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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경인여대 연계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서부결대로진로센터가 경인여자대학교와 연계한 고교생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전공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형 진로 교육 과정이다. 총 10개 학과가 참여하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지난 5월 29일 열린 1회차 프로그램에는 고등학생 6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스포츠재활학과, 치위생학과, 뷰티학과 등에서 전공 특강과 실습에 참여하며 관련 직무와 진로 정보를 체험했다.오는 16일에는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 패션디자인학과, 바이오환경학과,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간호학과, 스포츠헬스케어학과 등이 참여하는 2회차 프로그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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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제29회 바다그리기 대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제29회 바다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 대회는 ‘바다의 날’을 맞아 해양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로 올해로 29회째를 맞았다.올해 가천문화재단과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했다.송도 솔찬공원, 인천해사고등학교, 인천항 갑문, 강화도 광성보 등 인천 지역 4곳에서 동시에 진행돼 학생과 시민 등 약 1만 명이 참가했다.대회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시상식은 오는 7월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는 약 1만 명이 참여해 바다를 주제로 작품 활동을 진행했다”며 “학생들이 해양 생태계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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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100명 선발
인천광역시가 ‘2026년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행정 업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고일 기준 인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 신청 대상이다.모집 인원은 총 100명이며 일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일반모집과 저소득층, 장애인, 2자녀 이상 가정 등을 대상으로 한 특별모집으로 구분해 선발한다. 시민 참여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최근 2년 이내 인천시 공공기관 아르바이트 참여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최종 선발된 청년들은 7월 6일부터 29일까지 시 본청과 공사·공단, 군·구청, 소방서, 도서관 등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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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6회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 개최
인천광역시가 ‘2026년 제6회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를 연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7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열리며, 전통예술 경연대회 종합결선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전통문화예술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전통예술 경연대회 종합결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8개 팀이 참가한다. 무용, 소리, 풍물, 타악 분야에서 경연을 펼친다.식전 행사에서는 인천도화농악보존회와 인천남사당놀이보존회가 농악 공연을 선보인다. 국악인 박애리, 소리울 국악관현악단, 박은하 무용단, 천산연희단 등이 축하공연자로 참여한다.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진도북춤과 버꾸춤 공연도 마련돼 지역 전통예술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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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제회의 개최도시 국내 3위 기록... 전년 대비 1단계 상승
인천광역시가 국제회의 개최도시 순위에서 국내 3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국제컨벤션협회(ICCA)가 발표한 ‘2025년 국제회의 개최도시 순위’에 따르면 인천은 세계 112위, 아시아 23위를 기록했다. 국내 순위는 지난해 4위에서 한 단계 상승했다.ICCA는 3개국 이상을 순회하며 개최되는 50명 이상 규모의 국제회의를 기준으로 도시 경쟁력을 평가한다. 인천은 지난해 총 24건의 ICCA 기준 국제회의를 개최하며 순위를 끌어올렸다.송도국제도시와 영종 지역의 컨벤션 시설, 인천국제공항과 항만을 중심으로 한 접근성이 국제회의 유치 경쟁력 향상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김영신 인천시 국제협력국장은 “지난해 24건의 국제회의 개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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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안보합의 이행협상 본격화... 핵잠·원자력 협력 등 논의 전망
한국과 미국이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안보 분야 합의 이행에 대한 후속 협의가 본격화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 당국자는 2일 오전 10시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관련 논의가 시작된다고 전했다.이날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앨리슨 후커 미 국무부 정무차관이 양측 수석대표로 발족 회의를 주재한 뒤 양측 국가안보실 주도로 분야별 구체 협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를 비롯해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보, 조선업 협력 등이 주요 의제로 상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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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폭발사고'에 정치권 선거활동 중단·축소... 金총리 대전공장 긴급방문
여야 정치권이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막바지 총력 유세를 펼치는 가운데 이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긴급 대응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먼저 더불어민주당은 언론 공지를 통해 "정청래 당 대표는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고와 관련해서 전국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캠프에 로고송 사용과 율동 금지는 물론 전국의 모든 후보들에게 유세 중단을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무엇보다 국민 안전이 최우선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인명 구조와 조속한 진화에 전력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촉구했다.국민의힘 역시 중앙선거대책본부 언론 공지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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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장관 “한일 국방회담서 ACSA 논의…신중 기해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한일 국방장관 회담에서 군수물자를 주고받을 수 있는 국가 간 약속인 한일 상호군수지원협정(ACSA)에 대해 논의했다고 31일 언급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장관은 이날 제23차 아시아안보회의가 열리고 있는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취재진과 만나 전날 한일 국방장관 회담에서 ACSA 관련 논의가 있었냐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안 장관은 “ACSA 문제는 상호군수 협정이기 때문에 양 국민의 이해와 설득이 필요한 부분이며, 아직은 신중을 기해야 된다는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상호군수지원협정은 유사시 탄약과 식량, 연료 등 군수물자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국가 간 약속을 의미한다.이명박 정부 때 한일 간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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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교사크리에이터 리부팅 프로젝트’ 운영… 현장 교육사례 콘텐츠화
경기도교육청이 학교와 지역의 교육활동 사례를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공유하는 현장 중심 협업 사업인 ‘경기교사크리에이터(GTC): 리부팅 프로젝트’를 시작한다.이 사업은 교원이 직접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공유하는 디지털 기반 학습 지원 프로그램으로 도교육청은 2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올해는 마이크로러닝 콘텐츠 제작 중심으로 운영했던 사업을 교육 현장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형 사업으로 전환했다.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 학교와 지역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교육활동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하는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도교육청은 이번 사업에서 경기교사크리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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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농자재 유통업체 집중 점검... 위반행위 24건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농약과 비료 등 농자재 유통 실태를 집중 점검한 결과 약효보증기간이 지난 농약 보관·진열과 취급기준 위반 등 불법행위 24건을 적발했다.이번 단속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로 농약 원제 수급 불안과 가격 상승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부정·불량 농자재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기도는 5월 4일부터 15일까지 도내 농자재 생산·판매업체와 화원 등 30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적발 유형별로는 약효보증기간이 경과한 농약 보관·진열이 12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농약 취급제한기준 위반 7건, 판매업 등록 중요사항 미변경 4건, 무등록 농약판매업 1건이 확인됐다.약효보증기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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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현장 점검…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참석
경기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8일 오산시 남촌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현황을 확인하고 신청 접수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날 김 부지사는 주민센터 직원들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지원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 접수를 도왔다.경기도는 고령자와 중증장애인 등 이동이 어려운 도민이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대상자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서비스를 요청하거나 시군이 대상 가구를 발굴하면 전담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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