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포스터 사진=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60114401309826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이번 행사는 오는 7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열리며, 전통예술 경연대회 종합결선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전통문화예술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전통예술 경연대회 종합결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8개 팀이 참가한다.
무용, 소리, 풍물, 타악 분야에서 경연을 펼친다.
식전 행사에서는 인천도화농악보존회와 인천남사당놀이보존회가 농악 공연을 선보인다.
국악인 박애리, 소리울 국악관현악단, 박은하 무용단, 천산연희단 등이 축하공연자로 참여한다.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진도북춤과 버꾸춤 공연도 마련돼 지역 전통예술 활동을 소개하고 시민들의 관심을 높인다.
외줄타기와 전래놀이, 상모돌리기, 버나돌리기 등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김윤희 인천시 문화유산과장은 “종합결선에는 8개 팀이 참가해 전통예술 경연을 펼친다”며 “시민들이 공연과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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