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대회는 ‘바다의 날’을 맞아 해양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로 올해로 29회째를 맞았다.
올해 가천문화재단과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했다.
송도 솔찬공원, 인천해사고등학교, 인천항 갑문, 강화도 광성보 등 인천 지역 4곳에서 동시에 진행돼 학생과 시민 등 약 1만 명이 참가했다.
대회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시상식은 오는 7월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는 약 1만 명이 참여해 바다를 주제로 작품 활동을 진행했다”며 “학생들이 해양 생태계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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