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용산공원 캠프킴 법안' 등 40여건에 대한 통과를 요구하고 있으나 국민의힘은 비쟁점 법안만 상정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
여야는 오는 27일 각각 연찬회 일정을 고려해 필리버스터를 최대한 자제하고 양당 원내지도부 간 최종 협의를 거쳐 확정할 전망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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