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가 8·17 전당대회 이후 TK 지역에서 최고위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지역위원장들이 함께 한다.
김 대표는 19일 부산, 21일 강원도 강릉에서 각각 현장 최고위를 주재한 바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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