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기바다 함께해’는 경기도와 연안 5개 시, 도 산하 공공기관 협력 해양환경 보전 활동으로, 해양 폐기물 저감과 해안 환경 개선을 목표로 운영된다.
재단은 “이날 활동에는 재단 임직원 42명이 참여해 선감동 해안가 일원 방치된 폐플라스틱·폐어구·생활 쓰레기 등 다양한 해양 폐기물을 수거하며 해양 생태계 보호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재단은 청소년·청년 미래 지원 기관으로서 환경 문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임직원 직접 참여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지난해 ‘경기바다 함께해’ 참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실천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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