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모집 대상은 도내 양식어업인과 귀어 희망 일반인으로, 소규모 실습 중심 운영을 위해 5명 내외를 선발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도 측은 “교육 과정은 미꾸리 기본 이론교육, 연구소 양식시설·생태학습관 견학, 호르몬 주사제 제조 및 실습, 미꾸리 채란 실습, 먹이생물 생산 교육, 양식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며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함께 운영해 교육생들이 실제 양식 현장 활용 가능 기술을 익히고 종자 생산과 운영 과정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오는 6월2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덧붙였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이번 교육을 통해 내수면 양식기술 보급과 전문 인력 양성 기반을 확대하고, 귀어 희망자와 양식어업인의 기술 역량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측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귀어 희망자 대상 미꾸리 양식 기초교육”이라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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