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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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150억 투입
경기도가 중소기업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기업환경 개선사업’ 대상 30개 시·군 726개 사업에 도비·시군비 등 총 150억 원을 투입 중이라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도내 중소 제조기업 대상 기반시설 개선(도로·상하수도·소교량·우수관 정비), 노동복지 개선(기숙사·식당·화장실·샤워실·휴게공간 설치·개보수 및 지식산업센터 노후 주차장·화장실·공공시설물 개보수), 소방안전 개선(작업공간·작업대·적재대·환기·집진장치·컨베이어 개보수 및 경보설비·무선화재감지기·노후 전기배선·위험물 보관장소 격벽·방화벽·스프링클러·피난설비 지원) 등 3개 분야로 추진된다.도청측은 “올해 기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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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역량강화 연수’ 실시
인천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심리적 회복탄력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사회정서학습(SEL) 교육 강화에 나섰다.지난 19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자기 인식·자기 관리 등 개인 역량을 키우는 SEL과 지구촌 문제에 공감·실천하는 세계시민교육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청 측은 “이날 연수에서는 경인교대 설규주 교수가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의 이해 및 세계시민교육 연계 사회정서학습의 실제’ 주제 특강을 진행했다”며 “참석자들은 특수·유치원·초·중·고 학교급별 분과 협의회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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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대안교육연구회 상반기 총회’ 개최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19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인천대안교육연구회 상반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인천대안교육연구회는 학업중단 위기 학생 지원과 대안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직원들이 현장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연구·실천 공동체로, 대안학교 발전·대안교육 지원·민간기관 협력 3개 분과로 구성됐다.교육청 측은 “이번 총회에서는 운영 방향 공유와 분과별 사례 발표·토의를 통해 현장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대안교육에 관심 있는 교직원 대상 신규 회원 모집을 함께 진행했다”며 “연구회는 앞으로 대안학교 교육프로그램·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사례 공유, 지역사회 연계 학생 지원체계 구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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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제1회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개최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19일 인천학생안전체험관에서 ‘제1회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이상돈 부교육감 등 위원 9명이 참석해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 계획과 센터 설치·운영 계획 등 2개 안건을 심의했다.교육청 측은 “이번 심의를 통해 본청 중심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복합 위기 사안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위원회는 위기학생 지원 과정에서 부서 간 협력·조정 기능을 일원화해 체계적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유기적 협력하는 통합지원 시스템을 통해 복합 위기 학생을 촘촘히 지원하고, 학생 개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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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2회 식품 기부행사’ 개최
인천시가 20일 남동구 노인복지관에서 녹색기후기금(GCF)과 함께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제2회 식품 기부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관내 입주 국제기구와 협력해 추진하는 대표적 지역 상생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으며,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CMIS)도 다시 참여해 민관 협력 의미를 더했다.시 측은 “기부 물품은 지난 3월 한 달간 GCF 임직원과 CMIS 학생·교직원 자발적 참여로 마련됐으며, 총 52박스 규모로 지난해보다 확대됐고, 통조림·멸균우유 등 저소득 독거노인 일상 도움 식료품 1,714점이 포함됐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기부 물품은 남동구 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독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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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그린파트너 연합 자원봉사활동’ 실시
인천시가 20일 소래습지생태공원 일대에서 기업·공공기관 임직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린파트너 연합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민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숨 쉬는 바다, 갯벌 숲 만들기’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인천시·인천시자원봉사센터·인천상공회의소, 포스코이앤씨·LG마그나·린나이 등 기업·공공기관 임직원과 배우 이정현(자원봉사 홍보대사)이 참여했다.시 측은 “참가자들은 갯벌 생태계 복원을 위해 염생식물 해홍 5천주를 식재하며 탄소흡수원 확충 활동을 펼쳤다”며 “갯벌은 이산화탄소를 흡수·저장하는 ‘블루카본’ 핵심 공간으로 자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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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마음연결 도서관’ 사업 본격 추진
인천시가 시민들의 외로움 예방과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마음연결 도서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도서관 중심으로 마음지구대·종합사회복지관·청년미래센터·가족센터 등 지역사회 어울림 공간을 연계한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위로와 공감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시 측은 “‘내 마음의 책 한 권’은 자기돌봄·관계 회복·힐링 주제로 인천도서관 추천 도서 목록 제공 및 지역 도서관·유관기관 비치·전시(분기별 업데이트)”라며 “‘우리동네 이동도서관’은 도서관과 청년미래센터·마음지구대·종합사회복지관 등 협약을 통한 어울림 공간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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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하천·계곡 불법시설물 '사익편취' 과징금 강화 검토
당정이 하천·계곡에 설치한 불법 시설물로 사익을 편취하는 행위에 대한 과징금 강화 검토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행정안전위원회는 20일 국회에서 연 당정협의회에서 이를 중심으로 한 하천·계곡 정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정애 정책위의장 등이 전했다.한 정책위의장은 먼저 "(불법 시설물로) 불법적으로 사익을 편취하는 행위는 과징금제도를 강화하는 법안 정비 등을 생각하고 있다"며 "이행강제금의 경우도 연 단위에 한 번씩 부과하는데, (납입이) 수차례가 된다면 가산할 수 있는 제도의 근거 마련 등이 필요할 것 같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회의 모두발언에서 "현재까지 하천·계곡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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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개방시설 운영 및 관리기준’ 마련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역본부가 지역주민과 임직원이 함께 이용하는 체육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개방시설 운영 및 관리기준’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기준 마련은 체육시설 이용 증가에 따른 예약 혼선, 이용 질서 저해, 안전사고 문제 예방과 공공시설 운영 투명성·이용 편의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국토안전관리원 측은 “새로운 운영기준에는 체육시설 예약 및 이용 절차, 이용자 준수사항, 예약 취소 및 제한기준,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사고 대응 절차 등이 포함됐다”며 “수도권지역본부는 공유누리를 활용한 예약 운영으로 시설 이용 공정성을 확보하고 이용자 중심 체계적 관리체계를 구축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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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큐티코리아와 양자기술 활용 공공안전 실증사업 추진
인천시가 양자기술을 활용해 하수 속 마약류를 감시하는 국내 최초 공공안전 실증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양자 기술 도입·전환(QX) 기반 시민체감 공공안전 실증사업’ 수행기업으로 ㈜지큐티코리아를 최종 선정했다. 이 사업은 인천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지역 양자산업 육성과 공공분야 실증 사례 발굴을 위해 추진한다.시측은 “핵심 과제는 ‘양자기술 기반 하수중 마약류 감시 플랫폼 실증’으로, 인천보건환경연구원과 연계해 양자센서를 활용, 하수 내 미세 농도의 마약류를 빠르고 정확하게 검출할 수 있는 감시체계 구축 가능성을 검증한다”며 “지큐티코리아는 양자기술 기반 단일광자검출기(Si-SPD)로 극미량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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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설공사 상시 모니터링 체크리스트 관리 체계’ 운영 개시
인천시가 새로 개통되는 도로와 교량 정보를 민간 내비게이션과 공공지도에 신속히 반영하기 위해 ‘시설공사 상시 모니터링 체크리스트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그동안 새 도로·교량 개통 후 민간 내비게이션·공공지도·행정시스템 정보 반영 지연으로 시민 불편이 반복돼 왔다.인천시측은 “시설공사 계획 단계부터 착공·공사·개통·준공까지 전 과정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주요 업무를 단계별 체크리스트로 관리할 계획”이라며 “주요 관리 항목은 지명 제정, 도로명 부여, 지적확정측량, 공간정보 DB 구축, 드론 영상 촬영 등”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착공 단계부터 시설물 명칭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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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름철 폭염 대비 비상대응체계 가동
인천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독거노인 등 취약 어르신 보호를 위한 비상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기상청 2026년 하절기 전망에 따르면 올여름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폭염일수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는 폭염특보 발효 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생활지원사 1,101명을 투입해 취약 어르신들의 안부를 매일 1회 이상 전화·방문 병행 확인할 계획이다.인천시는 “안심폰과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 ICT를 활용해 위급 상황을 실시간 확인하고, 필요 시 119와 생활지원사를 연계해 신속한 구조·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며 “관내 1,542개 무더위쉼터 운영 정보를 적극 안내하고 폭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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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국건강관리협회'와 아동급식 후원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인천시가 결식 우려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일 시청에서 한국건강관리협회, ㈜나눔비타민과 함께 ‘아이온밥’ 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하병필 인천시장 권한대행, 강위중 한국건강관리협회 사무총장, 김하연 ㈜나눔비타민 대표가 참석했다. ‘아이온밥’은 인천형 저출생 정책 ‘아이플러스(i+) 길러드림’의 일환으로, 인천시가 지난해 전국 최초 광역 단위에서 시작한 아동급식 후원 사업이다.회사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급식 지원에 한국건강관리협회 사회공헌사업 ‘뿌기또기 건강밥상’을 연계해 단순 식사 제공을 넘어 아동 건강관리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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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감배 하이스타 축구리그' 개막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16일 인천유나이티드 송도축구센터에서 ‘2026년 교육감배 하이스타 축구리그’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인천시교육청과 인천유나이티드가 2023년 체결한 업무협약 기반으로 4회째를 맞았으며, 학생들의 신체 건강 증진과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목표로 운영된다.교육청은 “개막 경기에서는 인천만수고·재능고, 서운고·한국주얼리고, 제물포고·인천연송고, 계산공고·인천예일고, 인천고·인천해원고가 맞붙었다”며 “이번 리그는 10월까지 진행되며 총 63개 팀이 21개 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 후 상위 32개 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해 우승팀을 가린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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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 수학 대중화 강연' 운영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16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학생과 교직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수학 대중화 강연(야구×수학 북콘서트)’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북콘서트는 야구를 매개로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와 긍정적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강연·대담·성찰 활동이 어우러진 인천형 ‘읽걷쓰’ 문화와 수학을 접목해 몰입도를 높였다.교육청은 “1부에서는 전 SSG랜더스 류선규 단장과 ‘야구×수학’ 공동저자 인항고 홍석만 교사가 데이터 야구 사례와 교육과정 속 수학 개념을 연결한 강연을 했으며, SSG랜더스 응원단 특별 공연과 수학 퀴즈 이벤트도 진행됐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2부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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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년 제4기 시민건강지원단 위촉식' 및 역량강화 교육 개최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18일 청사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4기 시민건강지원단 위촉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민건강지원단은 시민 참여 기반으로 학교 현장의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협력체로, 학부모와 관련 분야 전문가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교육청은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활동 안내,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교 건강정책 이해도 제고와 학생 건강증진 활동 활성화 협력 방안 등을 공유했다”며 “제4기 시민건강지원단은 2028년 2월까지 활동하며 학교별 건강증진 사업 모니터링, 학교 방문 건강 캠페인, 건강 정책 제안 및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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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경기도의원 "지선 AI 가짜뉴스 확산 우려...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필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수원3)이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AI 기반 가짜뉴스와 딥페이크 영상 확산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강화를 강조했다.황 위원장은 “AI가 만든 가짜뉴스와 딥페이크 영상이 유권자의 눈과 귀를 왜곡하는 순간 공정선거와 민주주의 토대가 흔들릴 수 있다”며 “AI·딥페이크 가짜뉴스 없는 공정선거 원칙을 세우고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에 경기도가 앞장서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이제 생성형 AI와 딥페이크 기술로 정치인 발언을 조작한 영상·사진을 누구나 손쉽게 제작·유포할 수 있는 시대”라며 “AI 기반 허위조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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