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9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자기 인식·자기 관리 등 개인 역량을 키우는 SEL과 지구촌 문제에 공감·실천하는 세계시민교육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청 측은 “이날 연수에서는 경인교대 설규주 교수가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의 이해 및 세계시민교육 연계 사회정서학습의 실제’ 주제 특강을 진행했다”며 “참석자들은 특수·유치원·초·중·고 학교급별 분과 협의회를 열고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변화하는 미래사회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사회정서학습이 학생들이 미래사회에서 심리적 회복탄력성을 갖추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요한 교육이라며, 인천형 세계시민교육 연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을 긍정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청 측은 “인천교육청, 사회정서학습 강화”라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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