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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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장 역량강화 연수’ 운영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15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장과 교육청 관계자 등 9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장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사안 심의 과정의 객관성·공정성 제고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청은 “주요 교육 내용은 학교폭력예방법과 개정 사항, 소위원장의 역할, 심의 과정 공정성 확보 방안, 피해학생 보호조치에 따른 구상권 청구 이해 등 현장 실무”라며 “특히 소위원장 간 사례 공유 시간을 통해 지역별·소위원회별 판단 편차를 줄이고 안정적인 심의 운영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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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대청초·중·고 대상 ‘찾아가는 도서지역 방과후·돌봄 컨설팅’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대청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서지역 방과후·돌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도서지역 열악한 교육 환경 보완과 방과후학교·돌봄교실 운영의 안정성·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남부교육지원청은 “주요 내용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다양화, 방과후·돌봄교실 운영 내실화, 수요 중심 강좌 개설, 운영 시 유의사항 안내 등”이라며 “학교 관계자들과 협의해 현장 여건에 맞는 실질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고, 업무 간소화 방안과 지역사회 돌봄 연계 방안을 공유하며 운영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고 말했다 이어 “도서지역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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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개최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1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해 오월 영령들의 희생을 추모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되새겼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은 5·18민주화운동 공로자회 경기지부와 부상자회 경기지부 공동 주최로 진행됐으며, 정윤경 부의장,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시민단체 관계자, 유공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헌화, 기념사,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등으로 이어졌다.도의회는 “김 의장은 기념사에서 ‘마흔여섯 번째 오월을 맞아 대한민국 민주주의 이정표를 세워주신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에 경의를 표한다’며 ‘2024년 12월 불법 계엄에 맞서 헌정질서를 지켜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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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겸 경기도의원, 수원 팔달노인대학 방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수원5)이 지난 15일 수원시 팔달노인대학에서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노인 평생교육 활성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18일 밝혔다.김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노인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확대와 노인들의 지혜·경험을 학교 현장 인성교육에 활용하는 방안을 지속 강조해왔다.의원실은 “이날 강의에서는 건강 100세 시대 대응을 위한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의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며 “노인의 경험은 사회발전의 중요한 원동력이며, 노인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최선의 복지 실천”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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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숙 경기도의원 '지방자치법 개정 이후 변화 분석' 중간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곽미숙 의원(국민의힘·고양6)이 지난 15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이후 경기도의회 입법행태 변화 분석과 입법지원체계 발전 방안 연구’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 연구는 2022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이후 도입된 정책지원관 제도가 지방의회 전문성 강화와 의정활동 변화에 미친 영향을 경기도의회 중심으로 분석하기 위해 추진됐다.곽미숙 의원은 “연구책임자 박명호 동국대 교수는 경기도의회 정책지원관 제도 운영 현황·한계, 입법·예산·견제활동 변화 등을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며 “현재 도의회는 정책지원관 78명으로 법정 정원 100% 충족하나 ‘의원 2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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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남부연수원 ‘AI·빅데이터 기반 미래학교 리더십 전략과정 직무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이 경기도 내 학교장 150명을 대상으로 ‘2026 AI·빅데이터 기반 미래학교 리더십 전략과정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18일부터 22일까지 두 차례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미래를 여는 새로운 경기교육 리더 양성’을 목표로, 교육부 ‘교원 AI 디지털 교육 역량 체계’의 이해·활용·성찰 3단계 행동지표 모델을 학교장 과정에 맞게 재구성했다.연수원은 “주요 교육 내용은 ▲진화하는 AI: 리더의 도구에서 동반자로 ▲구글·노션 활용 학교 협업 시스템 및 지식관리 시스템 구축 ▲AI·디지털 기반 경기교육 정책 이해 ▲딥페이크 등 디지털 위험 관리와 학교 안전 전략 등”이라며 “‘행복 콘서트’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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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주제로 '테이스티광장' 행사 진행
경기도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아까운 농산물’을 주제로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 올해 첫 ‘테이스티광장’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모양은 다르지만 맛과 영양은 우수한 농산물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기획됐으며, 수원연극제와 연계 운영됐다.경기도는 “현장에서는 팝콘 무료 제공, 과일 무게 맞히기 ‘오(5)마이그램(g)!’, 농산물꽃과 일반꽃 구분 ‘꽃꽃 숨어라’, 농산물 동물 모양 꾸미기 ‘농산물 펫 만들기’ 등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며 “판매 부스에서는 식혜·떡·와인·과일청 등 경기도산 농산물 활용 가공품을 합리적 가격에 선보였고, 버려질 위기의 농산물이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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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폭염 상황관리체계 개편...9월 말까지 폭염대책기간 운영
경기도가 여름철 폭염 대비 상황관리체계를 개편하고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 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폭염중대경보는 체감온도 38도 이상 지속 시 발령되는 최상위 폭염특보로, 6월부터 시행된다. 도는 위기경보 단계별 합동TF 운영, 중대경보 발령 시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시군별 피해상황 점검과 취약계층 보호에 나설 계획이다.경기도는 “올해 폭염대책은 4대 전략(선제적 대응체계·생활 밀착형 대책·피해 예방강화·거버넌스 기반) 중심으로 운영된다”며 “중대경보 발령 시 도 발주 공사장 한낮 작업 중지·시간 조정, 야외 체육행사 연기·취소 또는 현장 대응인력 배치, 열대야주의보 대비 무더위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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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대상 먹거리 생필품 지원 '그냥드림' 사업 확대 추진
경기도가 생계 어려운 도민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오늘(18일)부터 20개 시군에서 운영 중이며, 하반기 31개 시군 전역 48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에는 국비 약 11억5,800만 원, 도비 약 5억8,800만 원, 시군비 약 5억6,900만 원 등 총 23억1,700만 원이 투입된다.경기도는 “지원 대상은 생계 어려운 도민 누구나 가능하며,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푸드뱅크·마켓 그냥드림 코너 방문 후 신분증만 제시하면 즉석밥·국·반찬 등 1인당 2만 원 상당 기본 먹거리를 즉시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1차 방문 시 최소한의 개인정보만 확인 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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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염소 농가의 백신 항체양성률 전년 대비 상승"
경기도가 올해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후 실시한 항체 모니터링 검사에서 소·염소 농가의 백신 항체양성률이 지난해보다 상승했다고 18일 밝혔다.도청에 따르면 지난 4월 도내 소·염소 사육농가 227호, 2,320두를 대상으로 한 백신항체(SP) 검사 결과 전체 항체양성률이 99.3%로 집계됐다. 축종별로는 소 농가 99.4%(소규모·전업농 동일), 염소 농가는 소규모 98.3%, 전업농 94.6%로 나타났다. 구제역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NSP 항체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경기도는 “최근 고양시 구제역 발생 이후 농가들의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백신접종과 방역관리 수준도 함께 향상된 것으로 보인다”며 “구제역은 백신접종만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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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개 철도건설공사 현장 대상 안전관리 실태 점검
경기도가 장마철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18일부터 20일까지 옥정~포천선 3개 공구와 도봉산~옥정선 3개 공구 등 총 6개 철도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경기도 철도기술자문위원, 지하안전지킴이, 기술지원기술인, 공사관리관 등이 참여하며, 시공·토질·품질·구조·터널 분야 전문가 중심의 합동점검반이 구성됐다.경기도는 “주요 점검 사항은 안전관리조직 운영 상태, 안전관리계획서 작성·관리 실태, 집중호우 취약지 수방 대책, 장마철 침수·감전 위험 전기시설 설치 상태, 강풍 대비 가시설물·적치물·부착물 관리 상태, 지반 및 굴착부 붕괴 위험과 굴착사면 유실 여부 등 우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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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1개 부처, 27∼29일 민간경력자 채용 온라인 합동 설명회 개최
인사혁신처는 오는 27∼29일 2026년도 국가공무원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 시험의 부처 합동 온라인 채용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사처는 유튜브 채널(인사처TV)을 통해 설명회를 생중계로 진행된다고 18일 전했다.주요 부처별 일정을 보면 27일 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 등 10개 기관이 설명회를 진행하고, 28일엔 인사처·국가유산청·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해 13개 기관, 29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행정안전부 등 8개 기관이 나선다.올해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은 31개 중앙행정기관이 5급 63명, 7급 170명 등 233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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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첫 통일백서 발간... '변화유도' 대신 '평화공존'으로
'평화공존'을 중심 내용으로 한 이재명 정부의 첫 통일백서가 나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통일부는 지난해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전반을 정리한 '2026 통일백서 : 2025 한반도 평화공존의 기록들'을 18일 발간했다고 밝혔다.통일백서는 남북관계의 방향성을 담아 매년 정부가 발간하는데 치어럼 부제가 달린 것은 처음이다.통일부는 이재명 정부가 출범할 당시 완전한 단절 상태였던 남북관계를 평화공존으로 전환하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이러한 정책 변화는 용어 사용 빈도 통계에서도 나타난다,서문과 목차를 제외한 본문만 놓고 작년과 올해 백서를 비교할 때 '평화' 또는 '평화공존' 빈도는 29회에서 196회로 크게 오른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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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관 5·18 46주년 기념식... 복원 마친 옛 전남도청 일원서 거행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18일 오전 11시 광주 동구 금남로 옛 전남도청 일원에서 거행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기념식은 국가보훈부 주관으로 진행되며 '오월, 다시 광장을 품다'를 주제로 유공자, 유족, 정부 인사, 각계 대표, 여야 정치인 등 3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주로 진행되는 기념식이 금남로 일대에서 열리는 것은 40주년 이후 6년 만이다.현장에서는 별도 초청장이 없어도 금남로 방면 대형 전광판을 통해 행사 진행을 관람할 수 있다.아울러 기념식 후에는 옛 도청 개관식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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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GTX '철근누락'에 오세훈 총공세…"무책임한 안전불감증"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17일 GTX-A노선 삼성역 구간에서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가 발견된 점을 계기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를 향한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후보는 이날 오전 삼성역의 GTX-A 노선 공사 현장을 찾아 시공 오류와 관련한 상황을 직접 살폈다.그는 이 자리에서 "이런 중대한 부실이 생겼다면 모든 공사를 중단하고 대책 회의를 거쳐 안전을 보강한 후 추가로 공사가 진행돼야 한다"며 "(그러지 않은 이번 사태는) 서울시의 무책임한 안전 불감증을 그대로 드러내는 일"이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공사 전반을) 책임지고 결재한 라인이 본부장급이라고 한다"며 "이것이 바로 서울시가 안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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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서울본부, 오세훈 후보와 정책협약…노동 현안 공감대 형성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후보는 15일,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와 정책협약식을 갖고 협력을 다짐했다고 밝혔다.오세훈 후보는 협약식에서 “진심을 담아서 정책 협약을 하러 찾아 왔다”며 "정책 협약이 단순한 형식적 절차가 아니라 상호 신뢰와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오후보는 "취약계층과 플랫폼 노동자 지원 강화를 약속하며, 장학사업 확대와 노동자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동안 추진해 온 장학사업을 통해 어려운 형편의 취약계층 노동자 가정 자녀들이 학업을 이어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챙기겠다"고 약속했다.이날 한국노총 서울지역 본부 김기철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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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한건설협회와 ‘건설공사 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이 14일 서울시 용산구 서울역 비즈센터에서 대한건설협회(서울특별시회·인천광역시회·경기도회)와 수도권역 건설 현장의 안전 확보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건설공사 안전관리 상시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건설사고 예방과 사망자 감축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관리 사각지대인 중·소규모 현장을 대상으로 정보·기술교류 및 안전문화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국토안전관리원은 “실무협의회를 통해 건설공사 안전관리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스마트 건설장비를 지원함으로써 현장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정착에도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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