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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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 인천 희망의 숲' 식목행사 개최
인천시가 지난 21일 몽골 울란바토르시 성긴하이르한구 조림지에서 ‘2026 인천 희망의 숲’ 식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9년간 이어온 해외 조림사업이 가시적 탄소중립 성과를 내며 동북아 기후위기 대응 국제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인천 지역 학생·시민 자원활동단 29명을 포함해 양국 관계자·몽골 현지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잣나무 1천여 그루를 직접 심고 사막화 방지 퍼포먼스를 함께 진행했다.회사 측은 “이 사업은 국외 환경 요인 미세먼지 문제 대응과 미래세대 환경교육을 함께 고려해 추진되고 있으며, 참가자들은 조림 활동을 통해 기후 변화와 생태 보전 중요성을 체감했다”고 말했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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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 TF 2차 본회의 개최
경기도가 청소년 자살 문제 대응을 위해 21일 오후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경기도 자살예방대책 추진 전담조직(TF) 2차 본회의’를 열고 청소년 자살 예방과 위기 대응 강화 실행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도에 따르면 경기도 10대(10~19세) 자살률은 2020년 6.5명(인구 10만 명당)→2021년 8.2명→2022년 7.6명→2023년 8.1명→2024년 8.3명으로 통계 작성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청소년 우울감 경험률과 자살 생각률도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다.도 측은 “이번 회의에서 현장의 기관 간 연계 부족 문제를 반영한 ‘경기도 청소년 생명(지킴) 연계 프로토콜(가칭)’ 수립이 핵심 안건으로 논의되며, 학교 Wee센터·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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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제1차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체 식품안전관리교육’ 실시
경기도가 21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2026년 제1차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체 식품안전관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원시 등 경기남부권 21개 시·군 식품제조·가공업체 영업자·품질관리자·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교육은 식품 표시기준 준수와 제조공정 내 이물 관리 역량을 높여 안전한 식품 생산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실무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도 측은 “주요 내용은 ▲‘위생관리 길잡이’를 활용한 법적 필수 서류 관리 방법 ▲2026년 식품위생법 및 식품 표시기준 주요 개정사항 ▲행정처분 사례를 통한 표시기준 적용 사례 ▲이물 혼입 사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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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신학기 학교급식 납품업체 집중 점검 결과 총 20건의 불법행위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신학기 학교급식 납품업체 집중 점검 결과 총 20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주요 위반 유형은 ▲영업허가 등 위반 4건 ▲식품·축산물 기준 및 규격 위반 4건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 4건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3건 ▲식품 표시기준 위반 2건 ▲원료수불부·생산일지 미작성 2건 ▲거래기록 미보관 1건 등이다.도 측은 “주요 사례로 용인시 A 식육포장처리업체는 냉동실→냉장실 변경 허가 없이 영업, 광명시 B 김치 대리점은 냉장 보관 대상 김치를 상온 보관, 하남시 C 축산물 판매업체는 냉장 보관 축산물을 냉동창고 보관, 하남시 D 식품제조가공업체는 약 5개월간 자가품질검사 없이 제품 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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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2026년 취약계층 희망드림·상권 활성화 특례보증 지원사업’ 시행
인천시가 장기화된 고금리·고유가·고환율 ‘3고’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26일부터 총 225억 원 규모의 ‘2026년 취약계층 희망드림·상권 활성화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희망드림 특례보증’(100억 원)과 ‘상권 활성화 특례보증’(125억 원)으로 나뉜다.시 측은 “‘취약계층 희망드림 특례보증’은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다자녀가정·북한이탈주민·저신용자·간이과세자 등 대상, 업체당 최대 2천만 원, 대출 실행 후 첫 1년 연 2.0%·이후 2년 연 1.5% 이차보전, 보증료율 연 0.5% 수준”이라며 “‘상권 활성화 특례보증’은 도시정비구역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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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가 양자 클러스터’ 유치를 위한 초광역 협력체 ‘K-양자 바이오 얼라이언스’ 공식 출범
인천시가 21일 연세대학교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충청북도와 함께 ‘국가 양자 클러스터’ 유치를 위한 초광역 협력체 ‘K-양자 바이오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이번 얼라이언스는 지방정부·대학·민간기업·병원·연구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모델로, 인천·강원·충북을 연결하는 바이오 벨트 기반 글로벌 경쟁력 양자·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시 측은 “출범식에는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이복원 충청북도 경제부지사 등 산·학·연·관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3개 지자체와 혁신기관 간 업무협약, 14개 대학 간 협약, 136개 기업·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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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투표 참여 확대 위해 다국어 홍보 포스터 총 13개 언어로 제작
경기도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주민 유권자의 참정권 보장과 투표 참여 확대를 위해 다국어 홍보 포스터를 총 13개 언어로 제작했다고 21일 밝혔다.공직선거법상 외국인 주민(18세 이상·영주권 취득 후 3년 이상 경과·해당 지자체 외국인명부 등록 조건 충족)도 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도 측은 “도는 언어 장벽과 정보 접근 한계로 어려움을 겪는 이주민들을 위해 한국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우즈벡어·네팔어 등 13개 언어와 그림을 함께 활용한 포스터를 제작했으며, 투표일·사전투표 일정·투표 참여 의미 등 핵심 정보를 담았다”고 말했다. 도 측은 이어 “제작된 홍보물은 경기도외국인복지센터·가족센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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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참기기업 모집
경기도가 도내 반도체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경기도 공동관 참가기업을 6월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산업전은 경기도와 수원시 공동 주최로,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공정 장비, 소재·부품, 기술 솔루션, 설계 소프트웨어 등 첨단 패키징 기술을 선보이는 국제 인증 전시회다.경기도측은 “행사는 8월26~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참가기업 기술 세미나·국내외 패키징 기술 동향 국제포럼·바이어 상담회·채용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특히 국제반도체산업그룹(ISIG) 주최 ‘국제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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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소년체전에 919명 참가 발표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 52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도내 391개 초·중학교 학생선수 919명(남 514·여 405)이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총 40개 종목에서 경기도 대표로 기량을 펼칠 예정이며, 전국소년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 주최 전국 단위 학생 스포츠 대회로 각 지역 대표 학생선수들이 경쟁과 교류를 통해 성장하는 국내 대표 학생 체육 축제다.도교육청은 "학생선수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공정한 경쟁과 스포츠 정신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특히 참가자의 약 40%가 학교 운동부 소속이 아닌 개인학생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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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직속 자문기구 간담회… "국민의 삶 실질적 개성 성과 낼 시기"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직속 자문기구의 수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성과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가진 '대통령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에서 "지난 1년간 흐트러지거나 비정상화된 국내 시스템을 정상화하는 데 주력했다면 이제 새로운 비전으로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성과를 낼 때"라며 "본질적 기능, 의견을 모으고 정책 대안을 만들고 국정 상황을 체크하는 활동을 원활하고 활발하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특히 "공식 행정 시스템을 통해 (조언을) 할 수도 있고, 대화방을 다 만들어 개별 연락이 가능하니 그 통로를 통해 의견을 주시면 좋겠다"며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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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 지역 자활사업센터와 ‘세차사업 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가 20일 광주광역자활센터 및 광주남구지역자활센터와 ‘지역 상생과 협력문화 확산’을 위한 세차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각 기관 협력으로 세차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자활사업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국토안전관리원 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국토안전관리원은 지역 자활센터 세차사업을 적극 활용하고, 광주광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추진현황 점검·운영 역할, 광주남구지역자활센터는 관리원 차량 세차업무를 수행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활센터 세차사업은 취약계층 자활사업 확대를 통한 안정적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 기반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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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고충상담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진행
경기도의회가 20일 오전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의회사무처 5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고충상담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리자들의 예방·대응 역량을 높이고, 고충 발생 시 직원 상담 요청에 신속·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직 내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의회 측은 “이날 강의는 젠더십향상교육원 유정흔 원장이 맡았으며, 성희롱·성폭력 개념과 유형, 고충상담 절차, 2차 피해 방지, 사례 중심 실무 대응 방안 등 관리자급 공직자 필수 숙지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실제 사례 기반 상담 및 대응 방법 공유로 현장 즉시 활용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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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학습동아리 ,'2026 AI-day' 공동 개최
경기도의회 학습동아리 ‘정책연구회’와 ‘의정바이브랩스’가 지난 19일 도의회에서 「2026 AI-day」를 공동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두 학습동아리가 처음으로 함께 추진한 외부강사 초청 교육으로, AI·디지털 전환 시대 의정활동·행정 실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해법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동아리 측은 “이날 교육은 조현정 교사(현직 하나고 사회 교사·AI 실무 자동화 전문가·’유튜브 AI 비서 고용하기’ 저자)의 ‘노트북LM 200% 활용하기’와 박현규 작가(AI 바이브 코딩 전문가)의 ‘바이브 코딩’을 주제로 진행됐다”며 “행사는 정책연구회·의정바이브랩스 회원뿐 아니라 경기도의회·경기도청 직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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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체제 돌입
경기도가 도 전역에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20일 오후 1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며 선제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20~21일 낮까지 경기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며, 서해안권과 경기북부 중심 최대 100㎜ 이상 강우가 예상된다. 올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시작 후 첫 호우특보 수준 강우로, 김동연 지사는 특별지시를 통해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을 주문했다.도 측은 “김 지사는 공문을 통해 ‘재난대응은 과잉대응 원칙’이라며 도민 안전 확보 최우선 대응체계 강화를 강조하고, 부단체장 중심 상황관리와 현장 대응체계 구축, 배수시설·차단시설·배수펌프장 점검 및 수방자재 전진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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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최종 승인
경기도가 안성시의 장기 발전 방향을 담은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세종~포천고속도로 개통 등 변화하는 도시 여건을 반영한 미래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도 측은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 인구 유입과 통계청 장래인구 추계를 반영해 21만 명에서 28만 명으로 확대 설정했으며, 전체 행정구역 553.460㎢ 중 향후 도시 발전 대비 시가화예정용지 18.435㎢, 기존 개발지역 33.427㎢는 시가화용지, 나머지 501.598㎢는 보전용지로 확정했다”고 말했다.도 측은 이어 “공간구조는 1도심·1부도심·1지역중심·6지구중심 체계로 설정됐으며, 생활권은 서부(전략적 신도시 개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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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유지관리 우수 시·군에 총 2억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 지원
경기도가 지방하천 유지관리 우수 시·군에 총 2억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를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2026년 지방하천 정비 유지관리 시·군 인센티브 계획’은 지난해 신설된 제도로, 시·군의 자율적·책임 있는 하천 유지관리 체계 강화와 도민 안전·친수환경 개선 성과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도 측은 “평가 대상은 도내 지방하천 관리 31개 시·군이며, 주요 평가 항목은 하천정책 참여도·하천 유지관리 실적·지방하천 정비사업 보상 추진 실적 등”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분야별 평가를 거쳐 총 7개 우수 시·군을 선정하고 총 2억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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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컨설팅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식료품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납품대금 연동제는 위탁·수탁기업이 납품계약 시 원자재·노무비 등 주요 원가 변동분을 납품단가에 반영할 수 있도록 기준·방식을 사전 약정하는 제도로, 원자재 가격 상승 상황에서 중소 납품기업의 경영 안정과 공정거래 기반 강화를 위해 주목받고 있다.도 측은 “이번 사업은 원재료 가격 변동 영향이 큰 식료품 제조업종에 특화된 맞춤형 지원”이라며 “지원 내용은 주요 원재료 비중 분석·확인, 기업별 맞춤형 연동 약정 컨설팅, 계약 체결·운영 자문, 권역별 설명회 및 실무 교육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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