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각 기관 협력으로 세차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자활사업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안전관리원 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국토안전관리원은 지역 자활센터 세차사업을 적극 활용하고, 광주광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추진현황 점검·운영 역할, 광주남구지역자활센터는 관리원 차량 세차업무를 수행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활센터 세차사업은 취약계층 자활사업 확대를 통한 안정적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 기반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덕근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장은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경제적 자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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