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회의에는 이상돈 부교육감 등 위원 9명이 참석해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 계획과 센터 설치·운영 계획 등 2개 안건을 심의했다.
교육청 측은 “이번 심의를 통해 본청 중심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복합 위기 사안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위원회는 위기학생 지원 과정에서 부서 간 협력·조정 기능을 일원화해 체계적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유기적 협력하는 통합지원 시스템을 통해 복합 위기 학생을 촘촘히 지원하고, 학생 개별 상황 맞춤 지원 강화 및 교사들이 혼자 위기학생 문제를 떠안지 않도록 협력 기반 지원체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상돈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핵심은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을 입체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라며,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고 교사 역시 혼자 부담을 지지 않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교육청 측은 “위기학생 통합지원체계 구축”이라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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