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사업은 도내 중소 제조기업 대상 기반시설 개선(도로·상하수도·소교량·우수관 정비), 노동복지 개선(기숙사·식당·화장실·샤워실·휴게공간 설치·개보수 및 지식산업센터 노후 주차장·화장실·공공시설물 개보수), 소방안전 개선(작업공간·작업대·적재대·환기·집진장치·컨베이어 개보수 및 경보설비·무선화재감지기·노후 전기배선·위험물 보관장소 격벽·방화벽·스프링클러·피난설비 지원) 등 3개 분야로 추진된다.
도청측은 “올해 기반시설 16개 사업(도비 기준 최대 2억 원, 총사업비 기준 7억 원 내), 노동복지 개선 70개 사업(4천만 원, 기숙사 신축 최대 1억 원), 지식산업센터 개선 17개 사업(6천만 원), 작업환경 개선 575개 사업(2천만 원), 소방시설 개선 48개 사업(7천만 원)이 선정됐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중소기업의 노후·취약 기반시설과 노동·소방안전 환경 개선을 통해 기업 생산성을 높이고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철수 경기도 기업육성과장은 “중소기업 밀집지역의 도로 확·포장과 상하수도, 소교량, 우수관 정비 등 기반시설 개선”이라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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