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인천시]](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2214325106341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특강은 올해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며 다양한 분야 전문가·명사들이 북한 사회·문화·일상·인문학적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첫 번째 강연은 5월27일 열리며, 북한이탈주민이자 북한학 박사과정 재학생인 최경옥이 ‘드라마와 현실 사이, 미디어로 보는 북한 일상’을 주제로 강연한다”며 “대중매체 속 북한 이미지와 실제 주민들의 삶을 비교하며 북한 사회를 현실적·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점심시간을 활용해 운영되며 평화·통일에 관심 있는 인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인천시는 시민들이 통일과 북한 문제를 어렵고 먼 주제가 아닌 생활 속 인문학 관점에서 접근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평화·통일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 공감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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