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교육은 AI 기술 확산에 따른 정보보안 위협에 대응하고 교직원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과 안전한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교육 환경 변화와 연계한 현장 적용 가능한 대응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욱청 측은 “주요 내용은 ▲AI 기술의 현재와 교육 환경 변화 ▲AI 기반 보안 위협과 실제 사례 ▲개인정보 보호 실무와 교육 현장 적용 ▲AI 시대 안전한 디지털 활용 가이드 등”이라며 “참석자들은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보안 위험 요소를 이해하고 실제 업무 환경 적용 가능한 대응 방안과 개인정보 보호 실천 사례를 함께 공유했으며, 특히 AI 활용 확대에 따라 교직원이 갖춰야 할 정보보안 인식과 책임 있는 활용 기준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앞으로도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춰 정보보안 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교육 현장 안전 AI 활용을 위한 관련 교육과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상돈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은 AI 기술이 교육 현장 전반에 혁신을 가져오고 있는 만큼 보안 위협에 대한 인식과 대응 역량도 함께 강화돼야 하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이 AI를 보다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청 측은 “인천시교육청, AI 보안 대응 강화”라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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