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부동산원 통계 기준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00%에서 –0.02%로 소폭 하락했다. 지역별 상승률은 연수구 0.13%·부평구 0.06%·중구 0.05%·동구 0.01%, 하락률은 서구 –0.14%·미추홀구 –0.09%·계양구 –0.08%·남동구 –0.03% 순이다.
시 측은 “전세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21%에서 4월 0.27%로 상승폭이 커졌으며, 연수구 0.61%·서구 0.50%·남동구 0.20%·부평구 0.16%·계양구 0.14%·동구·미추홀구 각 0.07%·중구 0.06% 순”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월세통합가격지수 변동률은 0.36%(전월 0.38% 대비 상승폭 소폭 축소), 지역별 서구 0.67%·동구 0.47%·남동구 0.34%·연수구 0.29%·미추홀구 0.28%·계양구 0.27%·중구·부평구 각 0.25% 순”이라고 덧붙였다.
주택 매매 거래량은 2월 3,480건에서 3월 4,417건으로 전월 대비 26.9% 증가(서구 1,008건·부평구 806건·남동구 669건·미추홀구 625건·연수구 535건 순), 전월세 거래량은 같은 기간 1만2,918건에서 1만5,222건으로 17.8% 증가했다.
인천시는 매매시장 전반적 안정세 속 선호 지역 중심 임대 수요 증가가 전세가격 상승 흐름을 이끄는 것으로 분석했다.
시 측은 “인천시, 4월 주택시장 관망세”라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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