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인천시]](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2214425202705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이번 행사는 부모들에게 공감·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공동육아 공간인 아이사랑꿈터에 대한 시민 인지도와 이용 활성화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재단은 “행사는 6월25일 오전11시 부평구청 본관 7층 대강당에서 열리며, 김미려·김경아·조승희가 출연해 육아 과정 현실적 고민과 공감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는 힐링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참여 신청은 사전 접수로 6월1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 300명 모집”이라고 덧붙였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아이사랑꿈터를 중심으로 부모교육·공동육아 활동·양육자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양육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며 긍정적 양육문화 확산에 의미를 두고 있다.
아이사랑꿈터는 0~7세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동육아·공동돌봄 공간(놀이·체험·육아 정보 공유, 사전 예약제)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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