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사진=인천시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2115324609569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이 프로젝트는 카페·서점 등 시민 일상 공간을 전시장으로 활용해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차 한 잔과 함께 작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와 인천 지역 예술 공간을 함께 둘러보는 ‘투어’ 프로그램을 연계해 시민·예술가 간 소통을 확대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 측은 “공모 대상은 인천 거주 또는 인천에서 두 차례 이상 창작 활동 실적이 있는 만 39세 이하 청년 미술작가”라며 “선정된 작가에게는 생활공간 전시 기회, 작가 활동비, 전시 연계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이 제공되며, 올해 사업은 일회성 전시를 넘어 청년 예술인의 성장과 지속 가능한 창작 활동 기반 조성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인천문화재단은 총 40명의 청년 작가를 선정해 작품 활동·홍보를 집중 지원하고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며, 선정된 작가들의 작품은 오는 7월부터 인천 지역 카페·서점·문화예술공간 등에서 순차 전시된다”고 덧붙였다.
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누구나 부담 없이 미술을 즐기고 작가와 교류할 수 있는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기획한 사업이라며, 청년 예술인의 성장과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시 측은 “인천시·인천문화재단 ‘아트·T 인천’ 추진”이라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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