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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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하나금융, 청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출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하나금융그룹과 ‘하나 ON, 청년 ON’ 청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6월 소진공과 하나금융그룹이 체결한 ‘청년 소상공인 성공 지원 ESG 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청년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지역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소진공 인태연 이사장과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 지영한 대전광역시 정무과학부시장, 장철민 의원, 황정아 의원을 비롯해 프로젝트에 선발된 청년 소상공인 15개 팀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개회사와 환영사·축사, 출범 세리머니, 강연 및 토크콘서트, 사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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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 AI 지원사업 점검 토론회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AI 서비스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점검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인태연 이사장과 AI 관련 실무자들이 공단에서 추진 중인 AI 사업을 점검하고 소상공인 대상 AI 서비스의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소진공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AI 나침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AI 담론과 인프라, 작동원리, 서비스, 도입전략, 정책과 미래 등을 주제로 총 8.5시간의 학습과 토론을 실시했다.이 과정에서는 AI의 판단·학습 원리와 필요 데이터, 모델 선정, 결과 검증·관리 등 공공기관의 AI 도입과 운영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점검했다.소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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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국가유산 방문여권 63만 권 발급했는데…지역 관광객·숙박객 통계는 관리 안 해"
국가유산 방문캠페인 여권이 63만 권 넘게 발급됐지만, 정작 캠페인이 지역 관광객과 숙박객 증가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는 별도로 파악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광명갑)이 국가유산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방문자 여권은 2023년 6만1,912권, 2024년 12만3,603권, 2025년 20만7,370권, 올해 8월까지 23만7,143권으로 누적 63만28권이 발급됐다. 이 가운데 국문은 57만5,397권, 외국어 여권은 5만4,631권이다.그러나 기념품 신청 기준으로 스탬프를 3개 이상 찍은 참여자는 4만5,931명이었으며, 전체 코스 완주자는 내국인 1,140명, 외국인 6명 등 총 1,146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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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들섬 수변문화공간 개방 10일 만에 10만명 방문"
서울시는 지난 18일 개방한 노들섬 수변문화공간에 28일까지 10만4000여명이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개방은 2030년까지 추진하는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 사업 가운데 완료된 공간을 단계적으로 개방하는 일정에 따른 것이다.개방 이후 두 차례 주말인 19~20일과 26~27일에는 총 5만120명이 방문했다. 첫 주말 방문객은 2만6472명, 둘째 주말은 2만3648명으로 집계됐다.새로 조성된 공간에는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무대형 좌석과 잔디 공간을 갖춘 생태정원, 통나무·잔디언덕·자연석 등을 활용한 놀이정원, 그라스정원과 1.5㎞ 순환형 산책로 등이 포함됐다. 한강대교 남단에는 미디어아트 공간 ‘아뜰리에 노들’도 운영한다.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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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사회적기업·단체와 청렴 파트너십 구축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도내 사회적기업·단체와 디지털 기반 행정 절차를 구축하는 ‘JPDC 청렴 파트너십’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파트너십은 공공기관 구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예방하고 거래 기업·단체의 서류 제출 등 행정 절차를 전자문서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제주개발공사는 중증장애인기업과 협동조합 등 공공구매 업무가 빈번한 도내 사회적기업·단체를 청렴 구매 협력 업체로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구매 업무에는 정부 전자문서 유통 서비스인 ‘문서24’를 도입한다. 거래 기업과 단체는 이를 통해 각종 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하고 수신할 수 있으며, 공사는 문서 접수부터 처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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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개발원 전북센터-전북장애아동보육협의회, 조기지원 협력
한국장애인개발원 전북특별자치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전국장애아동보육제공기관협의회 전북협의회와 장애아동 및 발달지연·장애의심 영유아의 조기발견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장애아동과 발달지연·장애의심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고 장애아동 개인별지원계획과 영유아 조기개입서비스 대상자 발굴·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장애아동과 발달지연·장애의심 영유아의 조기발견 및 조기개입, 장애아동 개인별지원계획 및 영유아 조기개입서비스 대상자 발굴·연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아동의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와 장애 인식 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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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직원 85명 공개채용 실시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서울 본원과 지역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근무할 직원 총 85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본원 7명과 지역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78명을 선발하는 일정으로 진행한다.본원은 일반경쟁을 통해 정책지원 일반직 6급 1명과 직업재활·우선구매·발달장애인 서비스지원 일반직 다급 각 1명 등 총 4명을 모집한다. 제한경쟁으로는 UD환경정책기획 일반직 5급 1명과 BF인증 일반직 다급 2명 등 학위 요건을 충족하는 지원자 가운데 총 3명을 선발한다.지역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일반경쟁으로 센터장 2명, 장애아동지원 팀장 3명, 발달장애인지원 팀원 34명, 운영지원 팀원 3명, 장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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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0월 10일 시민행복주간과 함께 참여형 축제 마련… 정책 체험·시민상 시상
인천시가 시민의 날을 계기로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와 정책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인천시는 10월 10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열리는 ‘제62회 시민의 날 기념 인천시민 대축제’에 시민상 시상과 정책 체험, 시민문화예술제를 함께 구성한다고 밝혔다.행사에서는 환경·돌봄·관광·과학 분야의 시정 정책을 살펴볼 수 있는 부스와 함께 생성형 AI 이미지 제작, VR·드론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등이 운영된다.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에는 공예·예술·업사이클링 등이 포함되며 오전 11시부터 관악 앙상블과 민속예술공연도 진행된다.오후 3시부터는 오케스트라와 합창을 중심으로 한 시민문화예술제가 이어진다. 오후 6시 기념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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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개발원 서울센터, 발달지연 영유아 양육코칭 실시
한국장애인개발원 서울특별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발달지연 영유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영유아조기개입서비스 양육코칭을 지난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양육코칭은 언어재활사·작업치료사·물리치료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문가팀이 아동의 발달 상태와 가족의 양육 환경 등을 평가하고, 이를 토대로 개별화가족지원계획서를 수립해 진행한다.전문가는 가정을 방문해 부모와 함께 아동의 일상을 살펴보며 양육코칭을 진행한다. 필요에 따라 아동에게 익숙한 다른 장소나 서울센터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한다.코칭은 부모가 일상생활에서 아동의 발달을 지원할 수 있도록 언어·인지, 대근육·소근육, 자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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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한국건설포렌식협회, 사고예방·분쟁 대응 업무협약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사단법인 한국건설포렌식협회와 광해방지사업의 사고 예방 및 분쟁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제5차 광해방지기본계획 수립을 앞두고 광해방지사업 과정에 건설포렌식 기술을 활용해 광해 요인과 복구 과정을 분석하고 사후관리 역량을 높이는 내용을 포함한다.건설포렌식은 사고·재난의 원인을 공학적으로 조사·분석하는 기술이다. 공단은 수질과 지반 등 시설물 관련 공정이 포함된 광해방지사업의 안전·품질관리에 해당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광해방지사업의 설계 적정성과 시공성에 대한 기술 검토, 시공·유지관리 방안 마련, 사고 발생 시 원인조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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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전력거래소,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 업무협약
한국가스공사는 한국전력거래소와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가스·전력 수급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비상상황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협약식은 전남 나주 한국전력거래소 본사에서 열렸으며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가스·전력 수급 관련 운영정보 공유 및 업무협조, 비상상황 발생 시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양 기관 계통운영 인력 간 기술교류 등이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오는 10월부터 발전소 기동·정지 정보와 가스 공급 압력을 실시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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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GTX-A 운정중앙역 옆 업무복합용지 공급…1559억원 규모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파주운정3지구 핵심 입지에 업무복합용지를 공급한다. GTX-A 운정중앙역을 끼고 있는 F10블록이다.LH는 30일 경기 파주시 파주운정3지구 업무복합용지(F10블록, 1필지) 공급을 공고했다. 면적은 2만5904㎡로 건폐율 70% 이하, 용적률 500% 이하 조건이다. 연면적 50% 이내에서 오피스텔을 지을 수 있고, 최근 인허가 변경으로 판매시설 가운데 소매시장에 해당하는 대형마트나 창고형 할인마트도 들어올 수 있게 됐다.LH에 따르면 공급 금액은 약 1559억원으로 3.3㎡당 약 1990만원 수준이다. 대금은 3년 무이자 분할 납부가 가능하며, 최고가 입찰자에게 돌아가는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된다.일정은 9월 30일 공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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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기금, 취약계층 숲체험·치유 지원 확대…올해 408억 투입
복권기금이 취약계층과 유아·청소년의 정서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한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을 뒷받침하고 있다.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추진하는 ‘취약계층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은 신체적·경제적·사회적 제약으로 산림복지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취약계층과 유아·청소년 등에게 산림교육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익사업이다.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사업에는 총 408억6400만원이 투입되며 사업비 전액이 복권기금으로 지원된다. 전년 대비 48억4300만원 늘어난 규모다.이 사업은 장애인, 저소득층, 정서적 고위험군 등 취약계층이 자연 관찰과 산림치유 등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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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보위 전체회의 개최... '北포로 송환·DMZ 지뢰사고' 국정원 보고
국회는 30일 정보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최근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국내 송환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 현안에 대한 국가정보원 현안 보고를 청취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국정원 보고에 대한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이에 따른 국정감사 일정과 증인, 참고인에 대한 의결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최근 북한 포로 두 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공개했는데 이를 두고 우리 정부는 비공개 합의 파기라며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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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북 농가 찾아 '농지 전수조사' 여론 청취... 정부 정책 비판 강화
국민의힘이 30일 충북 충주에서 농민들과 만나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의견 수렴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임이자 정책위의장, 충주가 지역구인 이종배 의원 등과 충북 충주시 용두동 인근 농지를 돌아본 뒤 지역 농민들과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장 대표는 정부의 정책 추진 발표 이후 이를 '농지 수탈'로 규정하며 "한 줌도 안 되는 투기꾼을 잡겠다고 농민들 삶을 다 망가뜨리는 게 이 정부 농업정책이냐"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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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회 예산 심사 앞서 제주·전남광주·대구경북 예산협의회 잇달아 개최
더불어민주당이 30일 국회에서 지역 예산정책협의회를 이어간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제주와 전남광주,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회의에 김민석 대표 등 지도부는 각 지역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에 대해 논의한다.민주당은 이날 국회 예산 심사를 앞두고 전날 서울과 경남 지역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 관련 내용을 청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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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세르비아 청년참여 사례 주목… 학생자치·국제교류 적용 검토
인천시교육청이 세르비아의 청년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 주도 교육과 국제교류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살폈다.시교육청은 28일 세르비아 노비사드 유럽청년수도 전담기구 OPENS와 온라인 교육정책탐방을 열고 양측의 교육·청년 참여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교류에는 시교육청 장학관·장학사와 부카신 그로즈다노비치 OPENS 국장 등 12명이 참여했다. OPENS는 발칸 지역 청년들의 연대와 협력을 지원하는 ‘미래의 깃발(Flags of the Future)’ 등의 활동을 소개하고, 청년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매개로 지역사회에서 평화와 공존을 모색한 사례를 공유했다.인천시교육청은 해외 청년 참여 사례를 학생자치와 국제교류 등 지역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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