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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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는 눈빛으로 쳐다봤다'는 이유로 무차별 여성 폭행 피의자 체포
부산동래경찰서는 주택가 산책 여성 무차별 폭행한 혐의로 피의자 A씨(45)를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지난 5월 19일 오후 8시경 주택가 노상에서 마주오던 피해자인 주부(56)가 무시하는 눈빛으로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뒤따라가 주먹으로 때려 쓰러뜨린 후 공을 차듯 세게 얼굴을 수회 차고 밟는 등 폭행해 치료일수미상의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한 혐의다.온천지구대가 현장 출동해 현행범인 체포하고 피해자는 병원으로 후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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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성인오락실 불법행위 촬영 금품갈취 일당 검거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전국의 성인오락실 7곳(부산, 대구, 청주 등)에서 불법 환전행위 등 위법사항을 촬영해 업주를 협박 후 8회에 걸쳐 3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한 전문 파파라치 일당 4명을 공갈 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경찰은 A씨(56·갈취금액 1500만원)와 B씨(63·800만원) 2명은 구속기소, 나머지 C씨(64·550만원), D씨(64·150만원) 2명은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피의자들은 성인오락실의 위법행위를 촬영해 수사기관에 고발할 것처럼 업주를 협박하거나 경찰에서 게임장 환전 영상을 보유하고 있다며 겁을 준 후 이를 무마시켜주겠다며 접근해 2018년 7월부터 12월 간 전국의 성인오락실 7곳 업주를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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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화명동 3중 교통사고 발생
5월 21일 오전 8시43분경 북구 화명동 학사초 후문 삼거리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37·남)운전의 혼다차량이 방통대 방향에서 화명역으로 직진하던 중 화명역에서 학사초 정문방향으로 비보호좌회전 하던 B씨(42·여)운전의 스포티지차량과 충돌했다. 이로인해 스포티지 차량이 전복하면서 삼거리 안쪽에서 신호대기중이던 C씨(50·여)운전의 쏘렌토 차량을 들이받았다.세 차량이 파손됐고 각 차량 운전자가 약간의 통증을 호소했지만 119후송은 원치않고 각자 병원으로 가겠다고 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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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가장 금은방 등서 금품 절취 30대 구속
경남 통영경찰서는 손님으로 가장해 금은방 등에서 금품 절취한 피의자 A씨(37)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8일 오후 4시42분 통영시 소재 모 금은방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가 매장 진열대에 있던 손목시계 10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4월 17일부터 5월 8일까지 통영시 일원 금은방ㆍ의류점ㆍ시장에서 같은 방법으로 3회에 걸쳐 시계, 의류, 생선 등 52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 6년 이하 징역, 1천만원 이하 벌금)다.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 추적해 검거했다. 5월 20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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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방해되니 조용히 해달라'는 약사에 흉기휘두른 50대 검거
부산동래경찰서는 ‘영업방해가 되니 조용히 해달라’는 약사(46)에게 흉기를 휘두른 피의자 A씨(52)를 특수폭행, 절도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5월 20일 오후 2시15분경 명장동 모 약국 앞에서 혼자 큰소리로 욕설을 해 약사인 피해자가 조용히 해달라는 이유로 인근에 마트에 들어가 판매용으로 진열된 흉기를 들고 와 피해자에게 휘두르는 등 폭행한 혐의다.흉기를 버린 피의자를 약사인 피해자가 제압해 경찰에 인계했다.경찰은 현장상황 등 CCTV분석으로 입건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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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렉스승합차량, 부산 충장고가도로 8m아래 추락…운전자 사망
5월 20일 오후 4시39분경 부산 동구소재 5부두앞 노상 (대한제분 앞)에서 충장고가를 지나 부산역 방향으로 진행중이던 그랜드스타렉스승합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고가도로 우측난간을 충돌 후 8m다리 아래로 추락한 사고가 발생했다.승합차내 탑승객 3명중 남자2명 병원후송, 1명은 현장에서 응급조치.운전자 J씨(남,67년생)는 심폐소생술후 병원후송됐지만 사망했다. 동승자 K씨(80년생)는 의식이 없고, 의식있는 다른 동승자 K씨(78년생)는 동아대 응급실 후송 치료중이다. 순찰차 및 교통순찰차 7대 현장배치 해당도로 통제 및 차량들은 우회조치했다.사고현장에 스키드마크는 약하게있고, 고가도로 난간을 뚫고 나간 흔적은 있으나 정확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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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가슴곰 인공수정으로 지난해 이어 새끼 3마리 출산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지난해 2월 인공수정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반달가슴곰 새끼 2마리를 출산한데 이어 올해 1월에도 인공수정으로 새끼 3마리가 태어났다고 밝혔다.국립공원공단은 지리산 반달가슴곰 개체군의 유전적 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2015년부터 인공수정 연구를 진행했으며, 올해 태어난 새끼들은 지난해 6월과 7월에 전남 구례군 종복원기술원 증식장에 있는 5마리의 암컷 곰을 대상으로 인공수정을 시행한 결과다. 인공수정 이후, 올해 1월 어미 2마리(KF-49, CF-37)가 각각 새끼 1마리(암컷)와 2마리(수컷 1, 암컷 1)를 출산했다.국립공원공단은 그간 쌓아온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2년 연속 인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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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형제도 남동방 인근 해상 기관고장 선박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5월 20일 오전 5시 14분경 부산 관할 남형제도 남동방 5.5Km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이던 어선 A호(8.55톤, 승선원 4명, 다대 선적)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어선 A호는 이날 오전 2시 12분경 다대항에서 출항,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중 오전 4시 4분경 남형제도 남동방 5.5Km 해상에서 원인 미상 스크루 탈락으로 자력항해 불가하자, 부산어업정보통신국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을 사고 해역으로 급파, 선박과 승조원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경비함정을 이용, A호를 예인, 다대항으로 입항 조치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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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침입 휴대폰 8대 절취 피의자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심야시간 휴대폰 상가를 배회하며 출입문을 손괴하고 침입, 휴대폰 8대 시가 8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36)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A씨는 생활고에 시달리던 중 휴대폰을 절취해 생활비에 충당하기로 마음먹고 지난해 12월 18일 심야시간에 인천 미추홀구 창영·수봉동 일대 상가를 배회하면서 범행을 시도하던 중 한 곳의 휴대폰 상가에 침입해 휴대폰 8대 시가 800만원 상당을 절취하고, 다른 휴대폰 매장 4곳의 출입문을 손괴했으나 경보음이 울려 미수에 그친 혐의다.경찰은 휴대폰 디지털 증거분석, SNS내용 확인, 장물업자 수사로 피의자 인적사항을 특정, 인터넷추적으로 피의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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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부착, 준수사항 위반 피의자 구속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법원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명령과 함께 부과된 준수사항을 상습 위반한 피의자 A씨(54)를 전자장치부착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2일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받고 출소해 지난 1월 4일부터 5월 16일까지 음주금지 3회 위반 및 특정시간대 외출금지 32회 등 총 35회 준수사항을 위반(1년이하 징역, 5백만원 이하 벌금)한 혐의다. 경찰은 창원준법지원센터로부터 수사의뢰 접수(3월 20일)를 받고 피의자 출석요구, 자진출석 조사(4월 25일)로 범행을 시인해 5월 16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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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고순대·순찰대, 신속한 공조로 음주의심차량 추격·검거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와 교통순찰대는 5월 19일 오후 11시30분경 경부고속도로(상행)20.6k지점에서 신속한 공조로 A씨운전의 음주의심차량(스포티지)을 추격해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피의자 A씨(31)는 혈중알코올농도 0.161%(음주취소수준)상태로 운전했다. 이날 오후 11시8분경 음주의심차량이 번영로 문현터널을 지나 해운대방향으로 운행중인 것을 택시기사가 발견하고 112 신고했다.부산지방청 교통정보센터에서 추격중인 신고자에게 경찰관이 식별할 수있도록 비상등을 켜줄 것을 협조하고, 교통순찰대 출동 지령을 내렸다. 교통순찰대 근무자가 수영터널내에서 신고차량과 의심차량발견 추격하면서 수회 정지할 것을 요구했으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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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대 PC방서 손님 옷 뒤져 355만원 상당 절취 피의자 구속
부산남부경찰서는 누범기간 중 PC방 손님으로 온 피해자들이 게임에 집중하는 사이 걸어놓은 코트를 뒤져 13회에 걸쳐 355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27)를 상습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생활비를 마련키 위해 지난 4월 13일 대연동 한 PC방에서 손님의 코트에서 현금 등 150만원을 절취하는 등 4월 3일부터 5월 5일까지 부산일대 PC방에서 같은 방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이동동선 따라 방범·사설 CCTV 분석 및 추적, 주거부정으로 체포영장 및 통신허가서, 압수수색검증영장 발부받아 CCTV 및 인터넷 게임 접속 사이트 실시간 추적 중 PC방 접속 사실을 확인하고 연산동 한 PC방에서 게임하는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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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서 행정서류찢고 횟집서행패 동네조폭 구속
부산사하경찰서는 신평동 영세업주 및 구청 공무원 등 상대 상습적으로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리는 등 11회에 걸쳐 공무집행방해·업무방해한 혐의로 피의자 A씨(57)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A씨는 지난 3월 7일 오후 5시경 사하구 당리동 사하구청 건설과 내에서 이전에 주거지 앞 불법적치물(고물)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한 것에 앙심을 품고 욕설을 하며 행정서류를 찢는 등 3회에 걸쳐 공무집행 방해하고, 이어 지난 5월 2일 오후 7시경 사하구 신평동 횟집에서 술에 취해 이전 업무방해로 신고한 것에 대해 앙심을 품고 "죽여버린다"라고 협박하는 등 8회에 걸쳐 업무방해한 혐의다.신평지구대에서 현행범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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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서 특수강도 미수 가출 10대 2명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가출해 생활비마련을 위해 흉기를 들고 마트 내에 들어가 현금을 강취하려다 미수에 그친 10대 2명을 특수강도 미수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피의자들인 A군(18)과 B군(17)은 친구간으로 5월 18일 오후 동래구 불상의 마트에서 범행도구 (흉기,마스크,장갑)를 절취하고 다음날 오후 9시7분경 마트 내에 들어가 피해자(65)가 혼자 있는 것을 확인하고, 11분 뒤 다시 들어가 1명은 계산대 앞에서 망을 보고 다른 1명은 카운터 안쪽으로 들어가 피해자에게 흉기를 꺼내 "돈 내놔라"고 하는 것을 피해자가 흉기를 든 손목을 잡아 밀치고 옆에 있던 우산을 들어 완강히 저항하자 범행을 단념하고 도망해 미수에 그친 혐의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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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손님 등 3명 흉기로 상해가한 피의자 현행범 체포
5월 18일 0시2분경 부산 남구 못골번영로 한 편의점 내에서 손님 2명과 아르바이트생에게 흉기로 상해를 가한 피의자 A씨(38·남)를 특수상해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피의자 A씨는 피해자가 D씨(20·여)가 편의점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따라 들어가면서 등 뒤를 흉기로 쿡 찌르고 D씨가 놀라 소리치며 C씨(33·남)쪽으로 도망을 치자, 피해자 C씨에게도 흉기를 휘두르고 C씨가 계산대쪽으로 도망을 가자 따라가서 이를 제지하던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B씨(24·남)에게도 흉기를 휘두르며 상해(자상, 열상 등)를 가한 혐의다. 강력팀과 못골파출소 등 인접순찰차가 모두 출동해 피의자를 현행범 체포했다.앞서 피의자의 모친이 5월 16일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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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서, 분식집 여주인 살해 피의자 검거
부산중부경찰서는 분식집 여주인(57)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피의자 A씨(65)를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5월 16일 오후 11시경 중구 영주동 OO분식 내에서 영업을 마친 피해자가 술을 마시던 피의자에게 나가라고 했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피의자가 주방에 있던 프라이팬으로 폭행하고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다.피해자 남편이 신고했다. 연락이 되지 않는 피해자를 찾으러 식당에 갔다가 사망한 것을 발견했다고 진술했다.경찰은 현장 주변 CCTV 분석, 피의자의 범행 전후 출입 장면 확인, 인상착의를 확보했다.인근 주점 및 상인 등을 상대로 탐문, 중구 영주동 피의자 주거지 내에서 검거했다.빨래 건조대에 세탁해 둔 운동화 및 세탁기 내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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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신세계백화점 내 연기발생…이용객 20여명 대피
5월 17일 오후 1시30분 부산 해운대 신세계백화점 1층 스파랜드 여성 라커룸 내에 설치된 전기 컨트럴 박스에서 원인불상의 이유로 연기가 발생해 여성 이용객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이 중 1명은 대피중 무릅통증을 호소해 인근병원으로 후송됐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물적피해를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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