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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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자 집행유예 취소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하고, 범죄를 반복한 보호관찰 대상자 A씨에 대한 집행유예가 취소돼 3년의 수감생활을 하게됐다고 1일 밝혔다.A씨는 살인미수로 법원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보호관찰 5년을 판결 받았으나, 주거지를 무단이탈해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을 기피하며 도망 중에 생활비 및 유흥비 마련을 위해 절도, 사기 범행을 저질렀다.창원지방법원통영지원은 A씨에 대해 보호관찰을 받을 것을 조건으로 집행유예의 선고를 받았음에도 준수사항을 위반했고, 위반의 정도가 무겁다며 집행유예 선고를 취소하는 결정을 내렸다.A씨는 법원의 결정에 불복하여 2심 법원에 즉시항고 했으나 기각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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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목욕탕서 절취하고 신용카드 부정사용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부산시내 남자 목욕탕에서 옷장열쇠를 놓고 탕에 들어간 사이 열쇠를 가져가 휴대폰과 신용카드 등을 절취하고 절취한 신용카드 부정사용한 피의자 10대 3명을 특수절도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경찰은 같은 또래 3명중 A군(18)은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은 불구속입건했다. 피의자들은 지난 3월 16일 오후 4시15분경 부산진구 전포동 남자목욕탕 내에서 옷장 열쇠를 샤워기에 걸어두고 탕에 들어간 사이 열쇠를 가져가 휴대폰과 신용카드 등 12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3월 17일 사이 부산시내 남자목욕탕에서 총 3회에 걸쳐 292만원 상당을 절취하고 절취한 신용카드로 379만원 상당 부정사용한 혐의다.경찰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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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일원 아파트 차량털이 20대 구속
경남진주경찰서는 심야시간 아파트 주차차량에서 현금 등 절취한 피의자 A씨(24)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28일 오전 4시29분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돼 있던 피해자 B씨(50) 차량에 침입, 콘솔박스에 있던 현금 500만원과 200만원 상당 가방을 절취하는 등 지난해 9월 28∼지난 2월 28일까지 진주시 일원 아파트 주차장에 시정되지 않은 차량에 4회에 걸쳐 침입, 현금 등 총 85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 발부받아 소재 추적 중 3월 28일 검거했다. 3월 30일 구속영장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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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유리창깨고 절도하고 마주친 피해자 폭행 50대 구속
부산중부경찰서는 낮 시간 빈집창문의 유리창을 망치 등으로 손괴하고 침입, 7회에 걸쳐 340만원 절취 및 체포면탈 목적 준강도 피의자A씨(51)를 상습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피해자는 B씨(76)등 9명이다.A씨는 지난 3월 9~3월 22일 낮 시간대에 아무도 없는 주택.빌라 등의 유리창을 손괴하고 침입, 7회에 걸쳐 340만원 상당을 강·절취한 혐의다.이 과정에서 A씨는 지난 3월 14일 돈을 절취해 나오다 피해자와 마주치자 체포를 면탈할 목적으로 주먹으로 얼굴을 폭행해 상해를 가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주변 CCTV분석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도주방향 CCTV 및 주차차량 블랙박스 집중분석으로 경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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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내 '아도사끼'주부도박단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아파트 내 수백만 원 대 속칭 ‘아도사끼’주부도박단을 도박 및 도박개장 혐의로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피의자 A씨(57·여) 등 8명은 지난 3월 9일 0시15분경 금정구 구서동 한 아파트 내에서 고스톱 도박을 하며 화투 패 3장을 덮고 원하는 패에 돈을 걸어 화투 패 숫자를 합한수가 높은 쪽이 승자가 되며 베팅금액의 2배를 가져가는 방법으로 일명 ‘맞춰먹기’ 도박을 한 혐의다.경찰은 주부도박단이 상습도박을 한다는 112신고를 받고 경비원 대봉해 입주민을 가장 출입문을 열고 현장을 급습해 현행범 검거해 형사입건했다. 도박자금(현금 120만원), 화투 등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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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대학게시판 2곳에 정부비방 대자보 발견
3월 31일 오후 7시4분 부경대 게시판과 같은 날 오후 11시16분 신라대 게시판에 정부 비방 대자보가 벌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남조선의 체제를 전복하자(전대협명의), 남조선 학생들에게 보내는 서신(김정은 명의) 제목의 대자보 2장이다. 경찰은 대자보는 회수 조치하고 부착자 확인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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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묘박지 응급환자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3월 30일 오후 10시 57분경 부산 남외항 N-3 묘박지에서 화물선 A호(17,191톤, 벌크선, 러시아 선적, 승선원 28명)에 승선중이던 B씨(21·남·러시아)를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는 지난 24일 낮 12시경 중국에서 출항해(차항지 : 러시아 공해상) 부산 남외항 인근 해상을 지나던 중, 타수로 승선중이던 B씨가 하반신 통증을 호소, 이를 발견한 선장이 부산 VTS(해상교통관제센터)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요청 한 것이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인근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 B씨를 경비함정에 옮겨 태운 뒤, 감천항에 대기중인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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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수영교 해상 익수자 50대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3월 30일 오후 5시 16분경 부산 수영구 소재 수영교 앞 해상에서 익수자 50대 남성 A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5시 1분경 부산시 수영구 수영교를 지나가던 시민이 해상에 빠져 허우적거리던 A씨를 발견하고 112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광안리 연안구조정을 사고 지점으로 급파, 해상 입수를 통해 A씨를 구조, 대기 중인 119구급차량에 인계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의식이 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심한 저체온증 및 불안정한 상태를 보여 인근 병원(해운대백병원)으로 이송해 치료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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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방어진항 36km 해상서 밍크고래 그물에 혼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3월 29일 오후 울산 방어진항 동방 36km 해상에서 자망그물에 밍크고래 1 마리가 혼획됐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G호(9.77톤, 유자망, 정자 선적, 승선원5명) 선장 P씨(52)는 지난 27일 새벽 3시경 조업차 출항, 29일 오전 8시경 자망어구 양망 중 밍크고래가 걸려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혼획된 밍크고래는 길이 7.1 미터, 둘레 3.8 미터, 무게 2.8톤의 숫컷으로 불법 포획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고래류처리확인서를 발부, 혼획한 어선에 인계, 곧바로 방어진 수협위판장에서 위판됐다.울산해양경찰서 관계자는 “불법 포획고래 유통사범을 단속하는 등 연중 포획을 금지하는 고래에 대한 보호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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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천마산서 화재...당국 불끄기 총력
29일 경기도 소재 남양주 천마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불끄기에 나섰다.이날 당국에 따르면 조금 전 남양주 천마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긴급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당국은 남양주 천마산 화재 신고를 받은 직후 대응단계를 끌어올려 소방차량과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불끄기에 주력했다.다행히 현재까지 불로 인한 인명의 피해 등은 보고되지 않고 있으며 인근에 연기가 보이는 등 급박한 상황을 연출했다.일단 당국은 불이 다 끈 뒤 정확한 경위 등을 다각적으로 따져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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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포항고속도로 교통사망사고 발생
3월 29일 오전 10시46분경 부산포항고속도로 오천5터널 경주방면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 고속도로순찰대8지구대에 따르면 남포항IC에서 동경주IC 방면 오천5터널을 2차로로가던 A씨(신원불상ㆍ남 )운전의 탱크로리(시멘트가루적재)가 앞서가던 J씨 운전(54)의 트레일러 차량을 충격 후 1차로에 정지하면서 차량 앞부분에 화재발생으로 운전자 사망했다. A씨는 포항제일 장례식장에 후송됐다.소방차 10대가 출동했고 경주방면 전면통제 우회조치됐으나 현재는 정상 통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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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국내 지진 총 115회 발생...연평균보다 1.7배 높아
기상청(청장 김종석)은 2018년 국내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의 △지진 분석 목록 △진앙분포도 △지진파형 등의 분석결과를 수록한 ‘2018 지진연보’를 발간했다.29일 발간된 이번 지진연보에 따르면, 2018년에 한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은 총 115회로, 이는 디지털 관측 기간(1999~2017년) 연평균(67.6회)보다 약 1.7배 많았고, 9.12 지진 및 포항지진 후 여진이 많았던 2017년(223회)보다는 적었다.국민이 진동을 느끼는 유감지진은 33회(포항 여진 20회 포함)로 연평균 10.6회보다 약 3배가 많았고, 규모 3.0 이상의 지진은 연평균 횟수(10회)의 절반인 5회가 발생했다.2018년에 발생한 가장 큰 규모의 지진은 2월 11일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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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 내 환자대기실서 현금 절취 피의자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병원 내 환자대기실에서 현금을 절취한 피의자 A씨(33·남)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25일 오후 3시40분경 사상구 덕포동 모 한의원 내 환자대기실에서 피해자(65·여)가 자리를 비운사이 피해자의 가방을 뒤져 그 안에 있는 현금 30만원을 가져간 혐의다.경찰은 CCTV영상 분석으로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도주로 추적 및 탐문수사로 피의자를 특정, 주거지 주변 잠복수사 중 검거해 범행시인으로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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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행사장서 기자 무선마이크 등 절취 피의자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벡스코 행사장서 무선마이크와 가방 등 시가 1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25·남)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21일 오후 2시20분경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 홀 3층 그랜드홀 내에서 민간뉴스통신사 TV 기자(27)가 촬영하는 틈을 이용해 뒤에 놓아둔 시가 60만원 상당의 SONY 무선마이크 2개, 40만원 상당의 검은색 카메라 가방 1개 등을 들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 CCTV확인 및 분석으로 용의자 인상착의 등을 특정하고 벡스코 행사장, 주차장 CCTV 20대 분석애 이동경로를 추적, 차량번호를 특정하고 피의자를 검거해 형사입건했다. 피해품은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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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서 의사 지갑과 현금 훔친 피의자 검거
부산북부경찰서는 병원진료과장실 앞에서 대기중 의사가 점심을 먹기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해 침입, 캐비넷 속 지갑(20만원) 및 현금 30만원 등 합계 50만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한 피의자 A씨(43)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경찰은 병원 CCTV분석, 용의자 인상착의를 파악하고 교통카드사용내역 분석으로 승·하차 지점 등 동선과 탐문 등 추적 끝에 한 고시원에서 검거해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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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서 현금 등 절취하고 그 돈으로 렌터카 2대 빌려 잠적 피의자 입건
부산연제경찰서는 심야시간 사찰에 침입해 현금 및 휴대폰 등을 절취하고, 그 돈으로 현금으로 렌터카 2개 업체에서 고가의 승용차량 2대 도합 2500만원 상당을 대여하는 방법으로 편취한 피의자 A씨(51·남)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13일 오전 4시30분경 부산 기장군 사찰 종무소 창문으로 침입해 피해자 소유 휴대폰 1대(시가 120만원 상당), 운전면허증, 현금 120만원 등을 절취한 혐의다.또 절취한 돈으로 2월 13일, 2월 17일 2곳의 렌터카 업체에서 K5, 쏘나타 차량을 빌려 잠적한 혐의다. 경찰은 렌터카 계약서 피의자 인적사항을 확인 특수절도죄 수배사실을 확인, 차량 GPS추적으로 차량 회수했다. 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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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시비 공동폭행 조폭 등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교통사고 시비 공동폭행 한 조폭 A씨(27·남) 등 2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조폭 행동대원인 A씨는 친구와 함께 지난 2월 10일 0시30분경 부산 북구 금곡동 한 왕족발 주차장에서 피해자(51·여)가 후진하는 차량에 A씨의 여자친구가 치일 뻔 했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가 돼 손가락으로 얼굴을 찌를 듯 폭행하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의 아들을 담뱃불로 위협하고 주차장 구석진 곳으로 끌고 가 공동폭행 한 혐의다. 경찰은 목격자 조사 등 증거자료를 확보, 보험수령내역확인, 피의자를 특정하고 자진출석으로 범행시인해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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