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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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 21개 차종 4,789대 리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 등에서 수입, 판매한 총 21개 차종 4,789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우선,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아우디 A6 35(2.0) TDI 등 4개 차종 4,698대는 보조히터 전원공급장치가 불완전하게 조립되어 보조히터가 정상 작동하지 않을 수 있고, 심할 경우 탄 냄새가 감지되거나 화재 발생 가능성이 확인됐다.해당차량은 29일부터 전국 34개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보조 히터를 점검하여 부품 교체 등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폭스바겐 Passat 2.0 TDI 등 15개 차종 32대의 경우 모터쇼나 이벤트 행사에 출품되었거나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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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이틀만에...대형산불 전국적으로 20건 '주의보'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26∼27일 이틀간 전국에서 산불이 20건 발생함에 따라 지역 산불관리기관의 대응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최근 건조특보가 3일 이상 지속돼 전국적으로 동시 다발적인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26일 산림청은 국가산불위기경보를 '경계'로 상향했다.특히 강풍으로 인해 대형산불주의보가 전국에 걸쳐 발령중인 가운데 오늘만 산불이 12건 발생했다. 이중 11건을 진화 완료했으며, 경북 구미에서 발생한 산불은 진화중(19시 기준)이다.특히 경남 함안에서 공장화재로 인해 발생한 산불은 진화헬기 16대가 투입되어 주불진화를 완료했다.이에 따라 산림청은 중앙산불현장지원단을 산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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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공사장서 철근 등 절취 2명 구속
밀양경찰서는 고속도로 공사장에서 철근 등 2회에 걸쳐 13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2명(55세·51세)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사회에서 만난 선ㆍ후배 사이로 지난 3월 10일 오전 3시36분 밀양시 내 고속도로 공사장에 있던 철근, 쇠파이프 등 1천만원 상당 화물차에 실어 절취하고, 3월 14일 0시28분 같은장소에서 철근 등 건설자재 30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추적 중 순차적으로 검거했다. 구속영장이 발부(3월22, 3월27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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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를 국내 유통한 공급책 등 25명 검거…2명 구속
경남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GHB(일명 물뽕), 조피클론, 졸피뎀 등 불법 마약류를 중국에서 밀반입해 국내에 유통하는 등 공급책인 B씨(43)등 25명을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약사법위반 혐의로 검거하고, GHB 169병(1병 6ml), 조피클론 1008정 등 1억6천만원 상당의 마약류 및 의약품을 압수했다고 28일 밝혔다.이중 공급책 B씨(43), 배송책 여성C씨(25)등 2명은 구속하고 구매자 23명을 형사입건하는 한편 해외로 달아난 총책 A씨(41)는 인터폴과 공조수사를 통해 추적 중에 있다.지난 1월∼3월간 공급총책 A씨(수배), 공급책 B씨, 배송책 C씨는 중국에서 밀반입한 마약류를 국내에서 판매하기로 중국 총책과 공모, 인터넷 사이트와 SN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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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근무 출근길에 경찰에 붙잡힌 절도범
지난 25일 화장품을 절취한 절도용의자가 야간근무 출근길에 나서던 '매의 눈' 경찰에 붙잡혔다. 3월 27일 오후 7시40 수영구 광안동 00아파트 앞 횡단보도. 야간근무를 위해 출근하던 광민지구대 김상후 순경은 버스를 갈아타기 위해 횡단보도를 건너던중 맞은편에서 건너 오던 남자가 메고 있던 가방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낮설지가 않았다.지난 3월 25일 관내 상점에서 발생한 절도사건 용의자가 메고 있던 가방이었다. 피해신고 접수 후 반드시 잡아야겟다는 생각에 휴대폰에 저장하고 몇번이나 봤던 그 가방이었다.김상후 순경은 가방을 맨 남성의 뒤를 따라가며 다시한번 휴대폰에 저장된 용의자의 CCTV 캡처화면과 남성의 모습을 대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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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비주면 일하러 갈게"취업빙자 교통비 편취 40대 구속
부산중부경찰서는 취업빙자 교통비를 편취한 피의자 A씨(42)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A씨는 피해자 146명 상대 2178만원을 편취한 혐의다.A씨는 지난해 7월1일부터 지난 3월 15일경 구인난에 시달리는 3D업종 업주를 상대로 전화해 “먼거리에 있으니 차비를 보내주면 일하러 가겠다”, “아들 병원비만 보내주면 처리하고 일하러 가겠다” 등으로 속여 1인당 7만~50만원, 합계 2178만원 상당 편취한 혐의다.경찰은 피해확산 방지 및 신속한 검거를 위해 형사팀과 합동으로 모텔·PC방·여인숙 등 70개소를 추적 끝에 중구 남포동의 한 PC방에서 검거했다. 피해자대부분이 소액으로 경찰에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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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역 화재, 용인 수지 인근 또다시 간담 서늘케 한 불소식...당국 불끄기 총력
27일 용인 수지 인근 성복역 화재로 또 다시 간담을 서늘케 했다.이날 당국에 따르면 조금전 용인 수지 인근 성복역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긴급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당국은 용인 수지 인근 성복역 화재 신고를 받은 직후 대응단계를 끌어올려 소방차량과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불끄기에 주력했다.다행히 현재까지 불로 인한 인명의 피해 등은 보고되지 않고 있으며 당시 매캐한연기가 인근에 보이는 등 급박한 상황을 연출했다.일단 당국은 정확한 경위 등을 다각적으로 따져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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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모 아파트 엘리베이터 수리중 2명 추락사망
3월 27일 오후 2시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센텀OO아파트 107동 3-4라인에서 엘리베이터 수리중인 남자 2명이 작업중 추락사망사고가 발생했다.㈜다올 소속 작업자인 A씨(32)와 B씨(34)는 17층에 엘리베이터를 세워놓고 와이어 절단 후 교체 작업중 불상의 이유로 1층으로 추락사망했다. 엘리베이터 일부 파손됐다. 해당아파트는 1996년 완공됐다.경찰은 사고원인을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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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줍던 노인 폭행 생활주변 폭력배 구속
경남진주경찰서는 폐지를 줍던 노인에게 시비를 걸어 폭행하고 괭이자루로 위협하는 등 폭력을 행사한 생활주변 폭력배 A씨(53)를 특수폭행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지난 3월 22일 오후 4시 노상에서 폐지를 줍던 피해자에게 “XX년아”며 욕설을 하며 시비를 걸어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다리와 허리를 수회 폭행하고 괭이자루를 휘두르며 때릴 듯 위협한 혐의다.지역경찰이 현장출동 해 오후 4시15분경 현행범 체포했다. 3월 25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피해자 조사 및 핫-라인 구축, 보복범죄 방지 등 피해자 보호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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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식당 운영하는 여성 폭행 40대 구속
경남사천경찰서는 시장 내 여성 혼자 운영하는 영세식당을 돌아다니며 총 10회에 걸쳐 특수폭행, 술값 등 편취한 피의자 A씨(46)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15일 0시30분 사천시 모 식당에서 업주인 피해자에게 물을 달라고 했으나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각목을 들고 찾아가 욕설을 하며 협박하는 등 지난 2월 13일부터 3월 17일까지 사천시 재래시장 등에서 총 10회에 걸쳐 주류대금 편취 및 폭행한 혐의다. A씨에 대해 3월 26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경찰은 피해자와 담당형사 핫-라인 구축, 보복범죄 방지 등 보호활동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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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7차선 도로에서 잠든 음주운전자 검거
3월 27일 오전 2시30분경 부산 사하구 감천사거리 왕복7차선도로에서 술에 취해 잠든 운전자 A씨(51·남)가 검거됐다.A씨는 3월 27일 오전 2시10분경 사하구 당리동에서 오전 2시30분경 사하구 감천동 감천사거리까지 자신의 승용차를 혈중알콜농도 0.097% 상태에서 약 5km 가량을 음주운전한 혐의다.승용차량이 왕복 7차선 도로 한가운데 멈춰서 있고, 운전자가 자고있다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감천지구대 순찰차가 현장 출동해 잠들어 있는 운전자를 발견하고 순찰차로 차량 앞뒤를 차단했다.부산사하경찰서는 A씨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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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운영 불법게임장 및 게임물 제작, 유통업체 등 단속
부산경찰청 폭력계는 조폭운영 불법게임장 및 게임물 제작, 유통업체 등을 단속해 조직폭력배 등 23명을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 혐의 등으로 검거, 그 중 2명을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2명은 구속기소의견으로 나머지 21명은 불구속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게임물 제작업체가 사행성게임물을 개발·제작했음에도 ‘전체이용가 게임물’로 위장, 지인 등을 통해 게임물 관련업체를 섭외해 타 업체 명의로 등급분류 결정을 받아 유통업체를 통해 부산 시내 및 전국 일원 각 오락실에 게임물을 유통한 혐의다.경찰은 A(51)씨, B(51)씨, C(35)씨 등은 폭력조직 ○○○○파 두목 및 조직원으로, 2017년 3월 ~ 2018년 5월 23일 ○○게임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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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551명 상대 3억원대 인터넷사기조직 23명 검거
부산연제경찰서(서장 조정재)는 인터넷물품사기, 조건만남사기, 지인사칭사기 등을 통해 피해자 E씨(58) 등 551명으로부터 3억1562만원을 편취하고 대마를 구입해 흡입한 일당 23명(대마 흡입 피의자 3명)을 사기, 개인정보보호법,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거, 3명을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21남), B씨(20), C씨(20)는 구속하고 D씨(22) 등 20명은 형사입건했다.피의자들은 지난해 7월 28일부터 지난 2월 8일까지 중고나라 카페에서 냉장고 등을 판매한다고 속여 피해자 454명으로부터 2억 190만원을 편취한 혐의다. 또 지난해11월21일 카카오톡으로 피해자의 아들을 사칭, “급히 송금할 곳이 있는데 인터넷뱅킹 오류로 송금이 안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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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중인 울산남구청장 회계 담당자, 또 기소의견 송치
울산 남구청장 선거법위반 사건에 연루돼 재판을 받고 있는 회계 담당자 A씨가 또다른 사건인 ‘고소인 협박용 허위 인터뷰’를 만드는데 동조한 혐의로 사법처리를 받게 됐다. 울산울주경찰서는 이달 13일 A씨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해 4월 울주군 자신의 집에서 지역 모 방송사 간부 B씨를 만나 29분57초에 걸쳐 “C강사가 강의 중에 불법장부를 만드는 것과 보조금 빼먹는 방법을 가르치는 순 사기꾼 집단 같았다”는 허위사실의 인터뷰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모 방송사 간부 B씨는 강사 C씨로부터 협박과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당한 상태에서 인터뷰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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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차량서 17회 1500만원 상당 절취 20대 구속
창원서부경찰서는 주택가에 시정되지 않고 주차된 차량에 침입, 17회에 걸쳐 현금 등 15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4) 및 절취한 귀금속 매입 장물업자 B씨(47)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피해자는 회사원 C씨(60) 등 17명이다. A씨는 구속하고 B씨는 형사입건했다.피의자 A씨는 지난 3월 6일 오전 4시14분 주택 앞 노상에 시정되지 않은 차량에 침입, 현금 300만원, 금팔찌 1점 등 780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지난 1월 26일부터 3월 17일까지 창원시 ○○구 일원 노상에서 같은 방법으로 17회에 걸쳐 현금, 귀금속, 노트북 등 1567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 피의자 B씨는 지난 3월 6일 A씨가 절취한 금반지 등 매입, 업무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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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센터 공무원 폭행·명예훼손 혐의 통장 수사중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주민센터공무원 B씨(여)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 옆구리를 1회 때리고 “통장들이 전부 너를 욕한다”며 말한 통장 A씨(남)에 대해 상해,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를 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피의자 A씨는 평소관내 환경정비활동에 참여해 주민센터에서 지급하는 쓰레기봉투를 여러 장 가져가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일이 반복된 적이 있었다. A씨는 지난 3월 20일 오전 10시경 주민센터 앞에서 열린 환경정비행사에 참석해 쓰레기 봉투 2장을 가져간 것과 관련, 피해자 B씨가 ‘2장중 1장을 돌려달라’고 요구하자, 그 자리에서 “니가 뭔데”라며 주먹으로 피해자 오른쪽 옆구리를 1회 때려 14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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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앞 커피숍 흉기 피습사건 피의자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평소 주변사람들이 자신을 비웃고 미워하는데 불만을 품고 마트에서 흉기를 구입해 한 커피숍에서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20·대학생)의 옆구리를 1회 찔러 살해하려 했으나 피해자가 도망쳐 미수에 그친 피의자 A씨(19)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A씨는 3월 25일 오후 9시20분경 ‘누구든지 걸리면 죽이겠다’며 주례동 일대를 돌아다니가 올라간 주례동 한 커피솝에서 공부하고 있던 피해자 옆에 앉아 있다가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신고를 접수받고 커피숍 2층에서 흉기를 들고 서 있던 피의자를 발견하고 오후 9시23분경 현행범인 체포했다. 피해자는 부산대병원으로 후송, 오후 11시25분경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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