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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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항대교서 역주행 스포티지 차량과 SM5차량 정면충돌…5명 중·경상
9월 16일 오전 4시 10분경 부산 영도구 남항대교 끝지점 송도방향 분기점(다운지점)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A씨(20대·여)운전의 스포티지 차량(동승자 3명)이 차량이 서구쪽에서 영도방면으로 가기위해 남항대교 진입 중 지리미숙으로 인해 역방향 진입하여 가던 중 남항대교 영도쪽에서 송도방면 진행하던 B씨(50대·남)운전의 SM5차량과 정면 충돌했다.이 사고로 두 차량 운전자 포함 5명부상(운전자 2명 중상, 동승자 3명 경상,생명지장 없음)을 입어 119구급대로 대학병원 이송됐다. 항망소방서 구조대는 SM5차량 운전자를 구조장비(전기식유압스프레더)로 차체를 개방해 구조했다. 인원 52명과 장비 14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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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가상자산ㆍ텔레그램을 이용 대마 등 밀반입ㆍ판매ㆍ투약사범 42명 검거
대구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가상자산(비트코인)ㆍ텔레그램을 이용한 대마등 밀반입ㆍ판매ㆍ투약사범 42명을 검거하고 2억5천만 원대 마약류 및 범죄수익금 등을 압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부터 8월까지(약 6개월간 단속) 국내에서 대마를 재배하거나 외국에서 마약류를 밀반입 후 텔레그램상에서 가상자산(비트코인)을 이용하여 이를 유통ㆍ판매한 피의자 6명과 함께 이들에게 가상자산을 송금한 뒤 마약류를 매수ㆍ투약한 36명을 검거하는 등 총 42명을 검거하고 그중 3명을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이번에 검거된 피의자들의 대부분은 20∼30대의 젊은 층(92.8%)이고, 그 중 약 95%가 마약류 범죄 초범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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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부동산 투기의심 부산시청 5급 공무원 검찰 송치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부산시로부터 부동산 투기의심 사례로 수사의뢰 받은 부산시청 5급 공무원 A(남)를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A는 부산시 ○○구청 ○○과장으로 근무하면서 2020년 10월경 공원부지 조성 등 도시계획안을 공람한 후 2020년 10월 15일 ○○구에 있는 공원부지(410㎡)를 배우자 B 명의로 3억1000만 원에 매입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도시계획안 내 위치한 매입부지는 수용시 보상비로 10억 상당이 책정돼 있다.경찰은 부산시로부터 수사의뢰 접수 후 도시계획안에 포함되어 있는 공원부지 보상 관련 정보를 이용한 것인지를 중심으로 수사를 진행, 관련 공무원,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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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서생교 부근 수난사고자 2일차 수색중
울산소방본부는 9월 14일 오후 7시 24분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강양리 서생교 부근에서 보트에 타고 있던 남편이 강에 빠져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14일 수색했지만 미발견 돼 15일 2일차 수색중이라고 밝혔다.인력은 52명, 장비는 16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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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여청강력팀, 소재불명 신상정보등록대상자(외국인) 검거
부산남부경찰서 여청강력팀은 성폭력처벌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으로 신상정보등록된 대상자로 2018년 10월 이후 소재를 관할경찰서에 신고 하지 않고 소재불명된 A씨(20대·남·외국인)를 추적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 여청강력팀은 A씨가 부산지역 한 식당에서 일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검거했다(강제출국 예정).성폭력처벌법위반 범죄사실에 대해 유죄판결이 확정되는 경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42조 제1항에 의하여 신상정보 등록대상자에 해당하게 되므로 같은 법 제43조에 따라 관할기관(경찰서)에 신상정보를 제출할 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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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고등학교 2학년 6반서 분말 소화기 분사 사고
9월 14일 오후 2시 3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고등학교 2학년 6반에서 분말 소화기가 넘어지면서 안전핀이 빠져 분사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교실 후문쪽에 비치된 소화기가 불상의 학생이 문을 열고 출입하는 과정에서 분말소화기(3.3kg)이 넘어지면서 안전핀이 빠져 분말이 교실내에 있던 학생들에게 분사돼 학생들이 호흡곤란 및 두통 등을 호소했다.총 30명 (남학생14,여학생16)의 학생들이 인접 병원 5개소로 분산 이송 치료중이다.KF94착용학생은 상태호전, 1회용마스크 착용 학생5-6명은 호흡곤란을 호소했다.평소 분말소화기의 안전핀이 잘빠지는 등 이상이 있었다는 학생 진술이 있었다.연제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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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번영로 수영터널 입구 차량 전복사고
9월 14일 오후 3시 35분경 번영로(도시고속도로) 수영터널 입구(시내방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에 따르면 A씨(20대·남·인피없음)운전의 아반떼 승용차량이 원동IC쪽에서 문현터널 방면으로 진행 중 운전부주의로 수영터널 입구 우측 충격흡수대 충격 후 차량이 전복된 단독사고다.차량 엔진부위 화재가 났으나 남부소방서 소방대가 도착해 인명피해 없이 진화했다. 소방서추산 4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교통경찰차 2대가 현장에 출동해 초동조치(1개차로 확보 소통)했고 교통방송 및 VMS표출 등 우회조치를 안내했다.이날 오후 4시 25분경 견인 작업 완료, 정상소통됐다(후방 약 5Km 정체).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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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도주하다 택시충격·음주측정 거부 부산 한 소방공무원 현행범 체포
음주운전으로 경찰의 정지명령에도 과속으로 도주하다 택시를 충격한 후 음주측정에도 불응한 부산의 한 소방공무원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9월 13일 오후 11시 5분경 해운대구 송정동 도로에서 '술에취한 사람이 차를 탔다'는 해운대구청통합관제실로부터 112신고가 접수됐다.경찰은 차량소유주 주소지가 남구고 확인, 남구방면 도로에 대해 수색중 A씨(40대·남)가 운행하던 승용차량을 발견하고 정지명령을 했으나 이에 불응하고 과속 및 차선변경 도주했다. 추적하던 해운대순찰차가 남부서에 공조요청을 했다. 도주과정에서 운행중인 택시도 충격했다.A씨는 오후 11시 27분경 대연동 소재 주택가에서 덜미를 잡혔다. 경찰이 음주측정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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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연수 싼 값에 했다가 낭패… 알고보니 불법 '무자격 강사 현장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인터넷을 통해 수강생들을 모집한 후, 불법 운전 교습한 무자격 강사 5명을 현장에서 검거하고, 이를 알선한 무등록학원 3개소 운영자 A씨(40대·남) 등 3명과 소속 강사 92명을 추가해 수사중이고, 불법업체 12개소는 폐쇄조치 했다고 14일 밝혔다.관련 인원 100명 가운데 강사5명은 현장적발 입건조사중이고, 무등록운전학원 운영자 3명 및 무자격 강사 92명 등 95명은 현재 내사(입건전 조사)진행중이다. 이들은 작년 9월부터 올해 9월 초까지 약 1년간 인터넷 상에 ‘00 드라이버’와 같은 상호로 홈페이지를 개설한 후에, ‘저렴한 수강료, 직접 방문연수 가능’과 같은 문구와 이용후기 등을 통해 부산·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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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SNS 및 가상자산 이용 마약 판매조직 등 58명 검거…8명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 강력범죄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는 2021년 4월∼8월 SNS를 통해 구매자를 모집한 뒤 고속버스 택배를 이용하여 전국을 무대로 마약류를 판매한 판매책 A(30대·남) 등 8명과 구매자 B(30대·남) 등 50명 총 58명을 검거, 이중 8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A등 8명은, 2020년 11월부터 SNS에 마약류 판매 광고를 게시하고, 연락책, 전달책 등으로 역할을 조직적으로 분담하고 닉네임으로만 상호 연락하며, 가상자산으로만 거래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드러났다. 또한 액상대마, 대마, 엑스터시, 케타민, LSD 등 마약류를 고속버스 택배 등을 이용해 판매했으며, 검거과정에서 액상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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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간지에 난 기사보고 건실한 업체라 믿었는데… 회사 대표 투자금 챙겨 잠적
부산 부산진경찰서(수사과)는 대기업 건설사 관련 사업에 투자하면 원금을 보장하고 매월 3%의 수익금을 지급한다고 피해자를 속여 17억 상당을 편취한 사건(고소 13건)을 수사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유사수신행위법 6조 (유사수신행위의금지), 형법 347조 사기 혐의다.국제신문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이 회사(인력공급업체)가 중앙일간지 등 언론사에 소개된 업체라 사기일 줄은 생각도 못했다.피해자는 지난 4월 구인광고를 보고 이 회사 영업직으로 입사했다. 회사는 1군 건설사에 전문인력을 제공하고 투자컨설팅을 담당하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회사는 피해자에게 투자자를 확보해오라고 했고 마땅한 인맥이 없어 자신의 퇴직금 등 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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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션외벽도장 크레인 무게중심 잃고 안전사고
9월 12일 오전 10시 9분경 부산 사하구 성학로 17번길 69 한 맨션 앞 도로에서 안전사고 발생했다.A씨(60대ㆍ남) 가 해당 맨션 외벽 도장을 위해 크레인을 사용 작업 중 크레인이 무게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이 사고로 A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경찰(사하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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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수사로 택시회사 월급을 지킨 부산 사상경찰서
부산 사상경찰서 수사과는 택시회사 경리직원의 휴가로 경리 업무를 대행하게 된 직원 A씨(30대·남)를 회사 직원들의 월급을 빼돌려 달아난 혐의로 검거해 업무상 횡령혐의로 불구속 수사중이라고 12일 밝혔다. A씨는 사상구 소재 모 택시회사 직원으로 택시기사 및 직원의 8월분 월급이 법인계좌로 입금될 것을 알고 자신의 주식투자 손실 만회 목적으로, 8월 27일 1차 3천만원, 8월 30일 2차 5천만원 등을 다른계좌로 이체후 도주한 혐의다. 지급할 월급이 없어진것을 알게 된 회사관계자가 급하게 사상서에 방문 신고했고 신고를 접수 받은 수사팀(경제2팀)은 바로 관련계좌 先 인출 중지조치후 수사에 착수했다. A씨는 피해금 사용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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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풀린 유조차 , 신호대기중인 차량들 층격하고 상가 돌진
9월 11일 오후 3시 52분경 연제구 쌍미천로 145번길에서 교통사고가 사고했다.A씨(40대ㆍ남) 운전의 유조차가 주유소에 유류배송을 완료 후 A씨가 잠시 하차한 사이 사이드 브레이크가 풀리면서 도로로 내려와 1차로에 신호 대기중인 피해차량들(3대)을 충격 후 재차 맞은편 상가 유리창을 충격한 사고다.인명피해는 없었고 사고차량 일부 파손, 상가 2개소 유리창이 파손됐다.경찰(연제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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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시민회관 앞 노상 졸음운전으로 벤츠차량 충격 후 전복
9월 11일 낮 12시 55분경 부산 동구 시민회관 앞 노상에서 차량전복 사고가 발생했다.그랜저차량 운전자 A씨(60대·남)가 졸음운전으로 주차 돼 있던 벤츠차량을 충격후 전복됐다.경찰에 따르면 경미부상으로 견인 처리후 보험처리 예정이다. 음주운전은 하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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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덕포동 교통사망사고
9월 11일 오전 8시 5경분경 부산 사상구 삼덕로 94번길(덕포동) 앞 노상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ㆍ남)운전의 레미콘차량이 한일시멘트 부산 공장으로 진입하기 위해 좌회전 하던 중 공장입구 앞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B씨(60대ㆍ여)를 발견하지 못하고 역과했다.병원 이송했으나 이날 오전 9시 7분경 사망했다.경찰(사상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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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경찰서 사직지구대, 2시간 만에 같은 장소서 같은 경찰이 보이스피싱범 2명 검거
보이스피싱 사건 2건을 하루만에 2시간 간격으로 같은 장소에서 같은 경찰이 해결한 부산동래경찰서 사직지구대를 소개한다.동래경찰서는 2시간동안 112신고를 접수한후 신속출동해 보이스피싱사범 2명을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직지구대 김모 경장은 2시간만에 보이스피싱사범(송금책) 2명을 검거하는 활약을 보였다. 해당장소는 외부에 위치한 ATM기로 보이스피싱 송금책들이 사용하기 좋은 장소로 지난 8월에도 보이스피싱 송금책이 검거된 곳이었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김 경장이 주위 주차요원 등에게 보이스피싱 신고요령 등을 알렸고, 오늘(9일) 보이스피싱범죄를 목격한 주차요원들의 신고로 신속하게 검거하게 된 것이다.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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