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
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 해운대구 소재 모 어린이집 아동학대 혐의 수사
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해운대구 소재 모 어린이집 A씨(40대·여)에 대해 아동학대 혐의로 수사 진행중이라고 27일 밝혔다.학부모들은 CCTV 확인 결과 원장이 김이 나는 뜨거운 컵을 아이 입술에 대거나 신체를 여러 차례 때리는 등 원생에게 신체·정서적 학대를 했다고 주장했다.또 피해 아동도 원장실에서 머리를 맞았다고 공통으로 진술하고 있다고 전했다. 원장실에는 CCTV가 따로 설치돼 있지 않다. 해운대구는 해당 어린이집 위탁운영자를 변경한 뒤 재개원할 예정이다.경찰은 피해아동 부모들로부터 고소장을 접수 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해운대 소재 모 어린이집 관련 CCTV 등 영상분석, 관련자 등 상대로 조사해 올해 일부
-
부경대 체육관 증축공사 지하1층 방수본드 작업 인부들 병원 이송
10월 27일 오후 2시 9분경 부산 남구 용호동 부경대학교 운동장 건설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부경대체육관 중축공사 지하1층 방수본드 작업을 하던 인부들이 불상의 이유로 쓰러진 것을 작업반장이 발견해 신고했다.피해자는 A씨(60대·남), B씨(60대·남), C씨(30대·남)모두 병원 이송됐다. 현재 세 명 모두 의식회복되어 대화가능한 상태다.경찰(남부서)은 의식을 잃은 이유로 시너 등이 원인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
울산 남구 상개동 폐기물업체 소유 대형트럭 화재
10월 27일 오전 2시 54분경 울산 남구 상개동 OO철재 주차장에서 폐기물처리업체 소유 대형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전 3시 11분경 완진됐다. 소방서 추산 24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소방 23명과 장비 8대가 동원됐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
부산해경, 감만시민부두 계류선박 침수 긴급 구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10월 27일 오전 5시 54분경 감만 시민부두에서 계류 중이던 A호(105톤, 급수선, 승선원 없음)에서 침수가 발생해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긴급 대응 중에 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지나가던 행인이 A호가 선미쪽 갑판상까지 침수 되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현장에 급파, A호가 침몰되지 않도록 배수작업 및 홋줄을 보강하고, 해양오염 방지를 위해 선박 에어벤트 봉쇄하고 인근 해상에 오일펜스 설치 및 잔존유 회수 작업을 진행 중이다.부산해경 관계자는 “빠른 시간 안에 크레인을 섭외, 육상
-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휴대폰 유심 및 대포통장 불법 유통 조직 검거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총경 박준경)는 타인 명의 사업자등록증으로 무등록 휴대폰 판매점을 운영하면서 국내·외국인 명의의 휴대폰 유심 5,000여개를 불법 개통해 범죄조직(보이스피싱·불법대부업·성매매업자 등)에 판매한 판매책과 대포통장 제공한 조직폭력배 등 일당 A씨(20대·남) 등 106명 검거해 A씨 등 6명을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전기통신사업법 97조(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49조(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위반 혐의다. 피의자 A씨 등은 2020년11일부터 2021년 4월까지 위조여권 등으로 개통한 외국인 명의 및 인터넷 카페 등에 급전 필요자 모집 광고를 통해 취
-
창원보호관찰소, 전자발찌 훼손자 수배
창원보호관찰소는 26일 오전 2시57분경 자신의 차를 이용해 순천(옥천동)으로 가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훼손하고 잠적한 김모씨(62)에 대해 수배전단을 배포하고 뒤를 쫓고 있다. 경찰은 차와 휴대전화 등을 발견했다. 그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전과 35범인 것으로 알려졌다.
-
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원룸 5층 화재
10월 26일 오전 8시 19분 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원룸 5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거주자 A씨(50대·남)가 외출후 돌아와 방문을 연순간 원인불상의 이유로 방안 매트리스 등이 타있고 연기가 발생하는것을 보고 신고했다.같은 건물 주민 2명(여성) 연기흡입으로 병원 이송 됐다.이 불로 원룸 1개실 전소, 인접 원룸 1개실이 연기 등으로 그을림 피해가 났다(피해액 불상).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경찰(연제서 형사1팀/연일지구대)은 신고처리 과정에서 거주자 A씨가 수배자로 확인돼 동부지청에 인계했다.
-
울산소방, 영축산 발목부상 등산객 구조
울산소방은 10월 25일 오후 1시 44분경 영축산에서 신불재 방향으로 이동중 좌측 발목부상으로 119신고한 등산객(40대·여)을 구조했다고 밝혔다.소방 24명과 장비 6대가 동원됐다.
-
부산 남구 감만동 맥주 100박스 낙하
10월 25일 오전 11시 57분경 부산 남구 감만동(신선로) 동해목재 앞 노상에서 적재물 낙하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운전의 25톤 탑차가 동국사거리에서 현대아파트 방향으로 운행하던 중 불상의 이유로 적재(내용물 있는 맥주병 360박스)된 맥주병 100박스 가량 도로에 쏟아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은 진행방향 2개차로 전면통제, 역방향 가변차로 운영했다. 낙하물 수거 등으로 1시간 가량 소요됐다. 현재 정리 완료, 정상소통 됐다.
-
부산경찰청, 성매매광고 및 알선 조직폭력배 등 122명 검거…7명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성매매광고 및 알선한 조직폭력배 등 122명(성매매광고 3, 성매매알선 27, 성매매 92)을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성매매 광고 사이트를 운영한 A씨(30대·남)등 3명,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B씨(30대·남) 등 27명 모두 30명을 검거하고, 그중 A씨 등 7명을 구속했다. 또한 경찰은 성매매 여성 C씨(20대·여) 등 54명, 성매수 남성 D씨(20대·남) 등 38명 등 총 92명을 입건,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은 성매매업주 및 성매매 여성‧남성에 대해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경찰은 금융계좌 등을 추적해 이들을 검거하면서 범죄수익금 1억
-
부산 사하구 감천항 1부두 러시아국적 원양어선 조타실 화재
10월 24일 오후 6시 49분경 부산 사하구 감천항 1부두에 입항중이던 A호(552톤, 러시아국적, 원양어선)의 조타실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부산항 보안공사 경비원이 연기와 불꽃을 보고 신고했다. 이 불은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7시 47분경 완진됐다. 해양오염은 없었다. 경비원이 연기흡입과 오른쪽 손부위 부분 화상을 입었다. 조타실 부분 화재로 소방서 추산 33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은 유관기관 합동감식 예정이다.
-
SM3차량 운전자, 내리막길 운행 중 불상의 이유로 상가화단 및 공중전화부스 충격 사망
10월 24일 오후 1시 5분경 부산 북구 만덕동 한 APT 207동 앞 노상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 A씨(40대·여)운전의 SM3차량이 내리막길을 운행하던 중 불상의 이유로 전방 상가 화단 및 공중전화부스를 충격했다.이 사고로 CPR(심폐소생술)실시하며 병원 이송중 사망했다.경찰(북부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
개주인이 맹견 풀어놓고 행패 출동 현행범 체포
10월 24일 오후 1시 54분경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소재 골목에서 개주인 A씨(50대·남)가 큰개(맹견)를 풀어 놓고 행패를 부린다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해 A씨를 동물보호법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서면지구대 순찰차 5대 현장 출동했다. 골목에 있던 맹견이 주민 2명(60대·남, 70대·여)을 물었고(경상), 이를 항의하는 주민들에게 A씨가 개를 데리고 위협중인 상황임을 확인했다. 출동팀장의 신속판단으로 테이저건, 방패 등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소방에 공조요청, 대치 끝에 포획했다. 경찰은 견종은 핏불테리어와 비슷하나 믹스견(잡종)으로 추정하고 구청에 통보 조치키로 했다.
-
부산 해운대구 우동 동백역 3번 출구 BMW미니차량 표지판 기둥 충돌
10월 24일 오전 8시 3분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동백역 3번 출구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20대·여)운전의 BMW미니차량이 해운대역사와 동백섬 가는 갈림길 중앙교통안내표지판 기둥을 불상의 이유로 충돌했다.A씨는 병원 이송됐다.경찰은 음주운전이 의심돼 채혈 진행중이며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
부산 해운대구 좌동 한 아파트 베란다 김치냉장고 원인불상 화재… 20여명 대피
10월 24일 오전 3시 35분경 부산 해운대구 좌동 소재 한 아파트 103동 5층 베란다에 있던 김치냉장고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해 주민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이 불은 거주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15분만에 완진됐다.이 불로 김치냉장고, 선풍기 1대, 작은방 유리창 등 이 파손됐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상황을 조사중이다.
-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한 아파트 복도 유모차 3대 원인불상 화재
10월 23일 오전 2시 43분경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한 아파트 14층 복도 등에 화재가 발생해 주민 20여 명이 옥상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복도에 놓아둔 유모차에 원인불상으로 화재가 발생, 신고자가 소화기로 진화 후 아래층에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3시 10분경 진화됐다.1명이 연기흡입(경상)으로 병원 이송됐으며 10층, 13층, 14층 복도에서 유모차 3대, 재활용용품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1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은 방화 등 의심돼 현장 감식 등 정확한 화인 조사중이다.
-
부산 영도구 동삼동 조개구이촌 간이포장마차 7개 화재로 소실
10월 22일 오전 4시 5분경 부산 영도구 동삼동 조개구이촌 간이 포장마차 34개 점포중 7개 점포가 소실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40분 만에 진화 완료됐다. 소방서추사 4천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지나가던 주민이 감지해변 태종대 자갈마당에서 불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순찰차 3대, 형사, 교통, 소방차 17대 출동했다.경찰과 소방은 전기누전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