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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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생곡동 시내버스가 25톤 덤프트럭 후미 추돌…8명 병원이송
11월 15일 낮 12시 10분경 부산 강서구 생곡동 소재 모 식당 앞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운전의 시내버스(221번) 차량이 생곡동쪽에서 녹산방면 3차로(편도3차로) 진행 중 운전부주의로 전방 3차로 우측에 주차중인 B씨(60대·남)운전의 25톤 덤프트럭을 뒤늦게 발견하고 후미에서 추돌했다.시내버스 운전자와 승객 7명이 가벼운 통증 호소해 병원 이송됐다(경상 8명).경찰(강서서 교통)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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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소나타가 22톤 화물차량 뒷부분 충격
11월 15일 오전 3시 5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읍 정관로 350번지앞 노상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운전의 소나타 차량이 편도5차로중 5차로에서 주행중, 주차중인 B씨(50대·남)운전의 22톤 화물차량 뒷부분을 충격했다.이 사고로 소나타 운전자는 중상을 입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경찰은 사고차량 처리과정에서 1회용 주사기 10개와 필로폰 추정 가루를 발견해 형사팀에서 확인중이다.경찰(기장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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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25억 원 대 '코로나 정부지원금대출, 투자사기'메신저피싱 일당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지난 2020년 2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중국 및 국내사무실 등에서 ▲코로나 정부지원금대출을 가장한 메신저피싱 ▲가상자산 투자사기 ▲몸캠피싱 등의 수법으로 피해자 685명을 상대로 25억 원(10만원~최고 8천만원)을 편취한 혐의로 일당 7명을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들은 인터넷 맘카페 등 70곳에서 추출된 여성들의 전화연락처를 대상으로 메신저피싱·투자사기 광고문자를 전송하는 등 범행대상자를 물색했다. SNS 매체를 신뢰하는 20~30대 여성 피해자들이 페이스북 유료 광고, 인스타그램 및 네이버밴드의 가짜 투자전문가 프로필 광고에 속아 주로 피해를 당한 것으로 경찰조사에 드러났다.메신저피싱·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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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하철 1호선 객차 내에서 술 취해 행패 열차운행 방해 50대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11월 14일 오후 11시 56분경 금정구 부산대역 승강장에서 지하철운행을 방해한 피의자 A씨(50대·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서면역에서 탑승한 A씨는 술에 취해 지하철 1호선 노포방향 객차 내에서 윗옷을 벗고 소리를 지르며 행패를 부려 열차를 10분간(연산역 5분, 부산대역 5분) 운행하지 못하게 방해한 혐의다. .승객인 B씨(20대·여)가 말리자,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폭행하기도 했다.경찰은 부산대역 승강장에서 역무원이 붙잡은 A씨를 인계받아 업무방해 등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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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덕천 중계펌프장 예비전원공급장치 소훼
11월 13일 오후 3시 50분경 부산 북구 구포동 부산환경공단 강변사업소 덕천 중계펌프장 내에서 배터리 불량 및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예비전원공급장치가 소훼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후 4시 20분경 진화됐다. 소방서 추산 1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펌프장 내 창문 틈에서 연기와 냄새가 나는 것을 전기실근무자 발견해 신고했다. 펌프장은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예비 전원공급장치는 수문제어용 배터리로 2016년 말에 설치돼 교체 예정이다. 경찰(북부서 형사팀)과 정확한 화인 계속 수사중이다.한편 중계펌프장은 가정이나 공장에서 발생된 오·폐수를 모은 뒤 하수처리장으로 이송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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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기장 공수항 인근 해상 카약객 2명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13일 낮 12시 39분경 기장 공수항 인근 해상에서 A씨(57, 남)와 B씨(44, 남)가 카약 활동 중 기상불량으로 카약 2대가 표류 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부산 기장군 죽성항에서 A씨와 B씨가 함께 카약을 시작해 송정천으로 이동 중 갑자기 바람이 많이 불어 반대방향으로 밀려 표류하게 되자 A씨가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을 했다. 해경은 신고 즉시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과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 카약객 2명 모두 안전하게 구조했으며 본인 의사에 따라 귀가조치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안전한 레저활동을 위해 출항 전 반드시 기상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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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서대신동 한 세무사 사무실 화재
11월 12일 0시 46분경 부산 서구 서대신동 소재 모 세무사 사무실 베란다에서 원인불상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전 1시 6분경 진화됐다.세무완료서류, 유리창 등 소방서추산 250만 원상당 피해가 났다.화재현장 뒤편 거주 주민이 타는 냄새를 맡고 신고했다.경찰과 소방은 베란다에 설치된 서류보관용 선반에서 발화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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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속칭 아도사키 도박 피의자 36명 전원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11월 11일 오전 5시 50분경 해운대구 송정동 한 펜션 3층 내에서 남녀 36명이 모여 판돈 5,500만원을 놓고 속칭 '아도사키' 도박을하던 피의자 전원을 도박 혐의 등으로 검거했다고 밝혔다.펜션에 많은사람들이 모여 도박을 한다는 112신고 접수, 112종합상황실에서 송정파출소 및 인접지역 순찰차 6대, 형사1개팀 등 현장 출동 지시했다. 형사팀이 펜션앞에 문을 지키고있던 속칭 '문빵' 검거후 현장에 진입(오전 6시 28분경)해 검거했다.해운대서 형사과에서 조사중이며 36명에 대해서는 감염병예방법위반(사적모임)으로 관할 지자체 통보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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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서, 손님 상대 살인미수 혐의 도주 주점 업주 검거
부산서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도주한 주점 업주 A씨(40대·남·외국인·불법체류자)를 검거해 수사중이라고 11일 밝혔다.A씨는 지난 10월 24일 오전 0시15경 서구 소재 모 주점 앞 노상에서 손님인 B씨(30대·남·외국인)가 버릇없이 행동한 것에 시비가 되어 다투다가 B씨를 흉기로 찔러(전치 6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다.경찰은 범행후 도주한 A씨를 추적, 지난 11월 6일 부산역 입구에서 검거했다.경찰은 11월 8일 구속영장발부돼 검찰에 송치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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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전국 400억원대 기업형 불법 대부업 일당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전국 400억 원대 기업형 불법대부업 일당 46명을 검거해 총책 A씨(40대·남)를 대부업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보호에 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나머지는 불구속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7억 상당의 추징보전과 현금 3억 원 상당 압수했다. 이들은 2019년 12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수도권, 부산, 대구 등 전국에 8개팀의 무등록 대부업 조직을 결성해 소상공인 등 7,900여명에게 최고 연 5,214%가 넘는 고금리로 400억원대 불법 대부하여 146억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다. 경찰은 조직 전체를 파악하고 검거하기 위해 다수의 금융거래내역과 CCTV 분석을 통해 총책 A씨를 우선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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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언양시장 방면 우회전 하던 광역버스 보행자 충격…병원 이송
11월 10일 오전 6시 54분경 울산 울주군 남부리(남천교 사거리)에서 언양시장 방면으로 우회전하던 광역버스가 보행자(64·여)를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보행자는 중상(양쪽다리 골절)을 입고 병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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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료원 앞 고3수험생 태운 스타렉스 차량 가로수 충격
11월 10일 오전 7시 37분경 부산 연제구 거제동 부산의료원 앞에서 A씨(70대·남·경상)운전의 스타렉스(통학차량)가 불상의 이유로 인도로 돌진, 가로수를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3수험생들을 태우고 초읍에서 거제방면 4차로로 운행중 이 같은 사고가 났다. OO여고 학생 4명(경상)은 병원이송됐다.경찰(연제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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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한 초등학교 목공실서 화재
11월 10일 오전 2시 10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B초등학교 5층 목공실에서 목공용 오일 산화과정(추정)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2시 37분경 진화됐다.창문,벽면일부,집기류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15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화재경보기 소리를 듣고 경비원이 소화기로 1차 진화후 119신고했다.경찰 9명, 소방 66명이 현장 출동했다.목공실습실은 수업이 있을때만 개방하는데 전일(9일) 2회 수업이 있었고 목공용 오일(린시드)을 이용했다. 사용한 장갑을 발화부 부근에 모아 두었다는 관계자 진술이 있었다. 외부 침입흔적은 없었다고 했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며 오늘 현장감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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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태화루 앞 승합차 간 교통사고…5명 병원이송
11월 10일 오전 4시 52분경 울산 중구 태화동 태화루 앞 도로상에서 교회 승합차 대 승합차 간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교회 승합차 내 부상자 5명이 발생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이송완료 오전 5시 42분).경찰은 사고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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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서, 구포동 살인사건 피의자 검거
부산 북부경찰서 형사과는 지난 11월 5일 북구 구포동에서 발생한 살인사건과 관련 피의자 A씨(40대·남)를 검거했다고 10일 밝혔다.A씨은 사회 후배인 B씨(40대·남)을 미리 준비한 흉기로 살해 후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경남, 대구 등 타지역으로 도피하다 경찰이 도피차량을 추적하자 다시 부산으로 돌아와 한 호텔에 투숙하며 은신 했다.A씨는 수사팀이 도피를 도운 지인들을 잇달아 검거 하는 등 전방위적인 압박을 가하자, 11월 9일 오후 11시 40분경 북부서 형사과장실로 찾아와 자수를 했다.경찰은 A씨를 체포해 범행동기 등을 조사중에 있으며,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아울러 범행도피를 도운 A씨의 지인들에 대해서도 조사후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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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고의 교통사고 유발 상습보험사기 5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 교통조사팀에서는 2015년 9월 1∼2021년 9월 22일 사이 고의로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마치 과실 사고인 것처럼 총 20회에 걸쳐 5개 보험사 및 운전자 등을 상대로 375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상습 편취한 A씨(50대·남)를 검거해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A씨은 무직으로 생활비가 떨어지면 동구 및 부산진구 일대 이면도로에서 서행하는 차량 등을 상대로 사이드미러를 향해 팔을 내밀거나 차량바퀴에 발을 집어넣는 수법으로, 보험사로부터 치료비 및 합의금 명목으로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다.A씨는 보행자 교통사고시 ‘보행자가 교통사고를 당하면 피해자가 된다.’ 라는 사회적인식을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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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368명의 임금 및 퇴직금 21억 체불 사업주 구속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지청장 최경호)은 노동자 368명의 임금 및 퇴직금 21억 4천여만원을 체불한 업체(경비용역관리업) ○○○ 사업주 김모(57·여)씨를 11월 8일 근로기준법 및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은 김모씨에 대해 11월 3일 부산지방검찰청에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부산지방법원은 범죄의 중대성 등의 사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해 11월 8일 구속했다. 구속된 김모씨는 경비용역관리업을 운영하면서 이미 다수 노동자들의 퇴직금이 체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거래처로부터 용역대금을 지급받고도 이를 금품청산에 사용하지 않고 일부 유용했고, 자체 청산 노력 없이 오직 국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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