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기업사회활동] 근로복지공단,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반부패 우수기관 선정
근로복지공단은 지난 26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에서 주최하는 ‘2021년 BIS 서밋 반부패 어워드’에서 반부패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반부패 우수기관 선정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가 추구하고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비즈니스 환경 구축과 사회적 책임확산을 위해 노력한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 부패시책평가, 정부 경영평가, 언론보도, ISO 인증 여부 등을 포괄적으로 검토해 선정했다.근로복지공단은 글로벌 수준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하게 이행하기 위해 2008년 9월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최초 가입해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4대 분야 10대 원칙을
-
[사회공헌활동] CJ대한통운-애터미, ‘친환경 스마트 패키징’ 통해 플라스틱 절감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가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친환경 경영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CJ대한통운이 고객사와 협력해 친환경 스마트 패키징 시스템을 운영하며 녹색 물류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CJ대한통운은 고객사 ‘애터미’와 함께 구축한 ‘친환경 스마트 패키징 솔루션’을 통해 지난 1년간 약 230톤의 플라스틱을 감축시켰다고 27일 밝혔다. 애터미는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중심으로 세계 18개 지역에서 직접판매 영업을 하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이다. CJ대한통운은 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물류센터에서 애터미 상품의 입출고 관리, 재고관리, 포장, 수송 등 물류 전과정
-
[날씨] 미세먼지 속 ‘봄비’... 최대 150㎜... 기온은 다소 ‘쌀쌀’
26일 수도권을 중심으로 미세먼지가 가득한 가운데 27일은 봄비로 인해 농도가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내일날씨는 중국 산둥반도 남쪽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곳곳에 비가 내린다. 오전에는 경기 북부와 전남 동부, 경남 서부, 제주도에서 시작되며 오후 들어 전국적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전남 동부·경남권 남해안·지리산 부근 30∼80㎜(많은 곳 제주도 산지 150㎜ 이상)로 다소 많은 양이다. 이 밖에 남부지방·서해5도·울릉도·독도 20∼60㎜, 중부지방 10∼40㎜, 강원 영동·경북 북부 동해안 5∼20㎜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
강동구, 다문화가정 자조모임 ‘신짜오 베트남’ 참여자 모집
강동구가 베트남 출신국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신짜오 베트남’ 자조모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짜오 베트남’ 자조모임은 베트남 출신국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베트남 언어교육과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해 부모와 유대감을 형성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0명의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대상으로 첫 운영을 시작해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프로그램 횟수를 24회로 확대할 예정이다. 자조모임 프로그램은 다음달부터 10월까지 매주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진행되며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온라인·오프라인 운영을 병행한다.
-
강북문화재단, ‘국악과 재즈의 만남, 전영랑×프렐류드’ 온라인 중계
강북문화재단이 마티네 콘서트Ⅱ ‘국악과 재즈의 만남, 전영랑×프렐류드’ 공연을 31일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한다. 마티네 콘서트란 아침, 오전을 뜻하는 프랑스어 마탱(matin)에서 파생된 단어로 낮에 펼쳐지는 공연을 말한다. 이번에 마련된 콘서트는 지난 17일에 이어 진행되는 두 번째 기획공연이다. 소리꾼 전영랑과 재즈콰르텟 프렐류드를 초청해 무관중으로 콘서트를 진행한다.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국악과 재즈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크로스 오버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는 구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랜선 마티네공연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제공할 예정이다.
-
중랑구, 면목유수지 보도 폭 확장... ‘포켓공원’ 2개소 설치
중랑구가 면목유수지를 방문하는 주민들의 보행 편의와 안전을 위해 면목유수지 주변 낡고 오래된 보행로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면목유수지를 둘러싼 보도는 폭이 좁아 통행이 불편하고 가로등도 노후화가 진행돼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됐었다. 구는 주민 의견을 반영 지난해 10월부터 면목유수지 일대 1.4km 구간의 오래된 보도를 정비하고 폭이 1.5~4m 정도로 협소했던 보도를 최대 3~5m까지 확장했다. 오래된 가로등 40본은 도시 미관까지 고려한 LED 가로등으로 환하게 교체해 밤에도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게 됐다. 보도 모퉁이의 남는 면적을 이용해 일명 미니 공원으로 불리는 녹지공간인 ‘포켓공
-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진흥포럼’ 출범... OTT 홍수 속 기존 미디어 ‘머리 맞대기’
넷플릭스 등 OTT 서비스가 시장 주도권을 잡아가는 가운데 기존 방송·미디어가 디지털 콘텐츠 산업 발전을 모색하고 각 산업계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정책의 장이 마련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방송통신위원회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진흥포럼’의 출범식과 1차 회의를 2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관련 산업계를 대표하는 협ㆍ단체와 다양한 분야의 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국내 디지털미디어 생태계의 발전과 혁신을 논의하고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미디어 이용행태는 신문·TV 등 전통적인 미디어에서 모바일, 인터넷동영상서비스(OTT) 중심으로 변화하고 국경의 제한도 무의
-
부영그룹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 최우수 등급 획득
부영그룹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은 2017년 개원 이후 처음 실시된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2020년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전국의 청소년수련원, 유스호스텔 등 289개 자연권 청소년 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종합 안전위생 점검과 함께 실시됐다.수련원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등급 평가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수련원을 방문하는 청소년 등 고객들이 신뢰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고의 시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용산구, AI로봇 임베디드 개발자 양성과정 참가자 접수...
서울 용산구가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인공지능(AI) 로봇 임베디드(embedded) 개발자 양성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임베디드란 냉장고, 에어컨, 스마트폰, 자동차 등 다양한 사물에 ‘내장된’ 전자기기를 뜻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도구로 각광받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분야다. 교육기간은 내달 26일부터 7월 6일까지며 주 5회 걸쳐 진행되며 1일 4시간, 총 200시간으로 구성된다. 교육내용은 ▲아두이노 코딩 ▲스크래치 코딩 ▲마이크로비트(micro:bit) ▲인공지능 기초 ▲로보마스터, 자율주행카를 활용한 코딩융합 등으로 수업은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이뤄진다. 용산구는 미취업
-
지식산업센터, 조망권 따라 입맛대로 선택…경쟁 ‘치열’
부동산 시장 내 자연 조망의 가치가 높아지는 가운데 지식산업센터에도 조망권 경쟁이 치열하다. 최근 지식산업센터 분양이 쏟아지면서 건설사들이 조망권 확보를 통해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주 52시간 근무제 등 삶의 질에 대한 수요자들의 욕구가 커진 것도 한 몫하고 있다. 실제로 자연 조망을 마케팅 전면에 내세운 지식산업센터가 연이어 분양 완판되고 있다. 지난해 7월 경기도 과천시에 분양한 ‘디테크타워 과천’은 단기간 내 100% 계약을 완료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단지는 갈현천과 연계된 테라스가 설계돼 수변 조망을 누릴 수 있으며 자연형 공원 배치로 쾌적한 업무환경이 조성된다.
-
서남권 서울시 노동자 종합지원센터 운영 돌입
금천구는 ‘서남권 서울특별시 노동자 종합지원센터’가 취약계층 노동자의 쉼터로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지난 1월 1985년 노동운동의 상직적인 장소인 가산동 구로동맹파업 현장 부근에 서남권센터를 개소했다. 이번에 본격 운영을 시작하게 된 서남권센터는 서울시 7개 자치구(강서구, 양천구, 구로구, 영등포구, 금천구, 관악구, 동작구)의 취약계층 노동자를 중심으로 노동자 권익증진 사업을 전개한다. 주요업무로 △공인노무사 맞춤형 상시 무료노동상담 및 법률구제 지원 △취약계층 노동자의 노동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 개발 △노동법률 및 노동 인권 교육 △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 권익 보호 △
-
정부 "봄철 축제 자제 당부“... 전세버스 등 방역 실태 점검
정부가 봄철 축제 기간이 다가오면서 행사 개최와 참석을 가급적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봄철 나들이 특별방역대책'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역대책에서 정부는 지역 축제의 개최를 자제하고 불가피하게 개최할 때는 각 지자체에서 방역 전담 인력을 배치해 철저히 방역 관리를 하도록 요청했다. 서울시의 경우 이미 개최 예정이던 행사 23개 중 서울대공원 벚꽃·장미원 축제, 서래섬 꽃축제 등 17개 행사를 취소했다. 정부는 또 여행 중 이용하는 단체관광 목적의 전세 버스나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관리도 강화한다. 27일부터 내달 30일까지를 방
-
서울시, 27일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 진행... 8시30분부터 1시간 소등
서울시는 27일 저녁 8시 30분부터 주요 시설의 전등을 1시간 소등하는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 ‘2021 Earth hour’에 참여한다. ‘지구촌 전등끄기’ 행사는 지난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된 이후 전 세계 190개 나라가 참여하는 환경캠페인이다. 서울시는 (재)한국세계자연기금 주관으로 지난 2008년부터 참여, 올해 14회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27일 저녁 8시 30분이 되면 서울시청사, 한강교량, 남산서울타워, 숭례문,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시 랜드마크를 일제히 소등한다. 대형건물, 백화점, 호텔, 대형쇼핑몰 등에는 소등에 참여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그 외 상가건물 및 아파트, 일반주택에서는 자율적으로
-
경기도 배달앱 '배달특급', 순호감도 순위 1위 차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배달앱 소비자 순호감도에서 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6일 경기도의 발표에 따르면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조사 결과 지난 2월 배달특급이 49.80%의 호감도를 기록, 지난달에 이어 1위를 지켰다. 이어 ▲배달의민족 40.24% ▲요기요 35.21% ▲위메프오 34.47% ▲쿠팡이츠 32.00% ▲배달통 23.56% 순이었다. 조사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기업/조직·정부/공공 기관의 11개 채널 사이트에서 진행됐다. 순호감도란 긍정률에서 부정률을 뺀 값을 말한다. 채널 내 게시물에 '멋지다 좋다 만족한다 최고' 등 단어가 많으면 긍정글로, '나쁘다 화난다 불만족' 등 부정적 단어가
-
한강사업본부, 자연 체험 봄철 생태프로그램 운영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봄철 생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한강공원 생태프로그램은 9개 장소에서 49가지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 수용 인원의 30%로 제한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은 ▲알에서 깨어난 올챙이를 관찰하고 ‘점핑 개구리’ 만드는 ‘산개구리가 알을 낳았어요(고덕생태공원)’ ▲번식기를 맞은 새를 관찰하고 친환경 새집 꾸미기를 체험하는 ‘아기새를 찾아라(암사생태공원)’ ▲새봄에 깨어난 나비를 관찰하는 ‘나폴나폴 나비(난지수변학습센터)’ ▲노들섬의 풀꽃, 나무꽃을 찾아보는 ‘초록초록 노들숲이 깨어났어요(노들섬)’ 등이다. 이와 함께
-
택시안서 쓰러진 심정지 상태 승객 4분여 CPR로 생명 구한 김대철 경위
쓰러진 택시승객에게 4분여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경찰관의 미담을 소개한다.3월 25일 오전 8시 30분경 부산 동래구 소재 온천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등굣길 학생 안전활동을 하고 있던 온천지구대 김대철 경위에게 택시기사가 급하게 뛰어왔다. 여성 승객분을 태우고 왔는데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것이다.현장으로 바로 달려간 김 경위는 택시 뒷좌석에 60대 여성승객 한 분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몇 차례 흔들어 보았으나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이어 침착하게 의식 및 호흡여부를 확인해보니 의식과 호흡이 모두 없는 심정지 상태인 것을 확인하고 급하게 승객을 택시 밖으로 옮겨 도로에 눕힌 후
-
[분양캘린더] 3월4주, 전국 4685가구 청약…봄 분양시장 ‘활짝’
봄 성수기를 맞아 분양시장이 활짝 필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11곳에서 총 4,685가구(오피스텔·주상복합·임대 포함)의 청약 접수를 받는다. 오는 30일 수원시 정자동에 위치한 ‘북수원자이 렉스비아’ 1,598가구, 31일 대구 고성동 ‘오페라 센텀파크 서한이다음’ 417가구 등이 예정돼 있다. 당첨자 발표는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를 포함한 10곳, 계약은 11곳에서 실시한다.◆ 청약 접수 단지29일 동부건설은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 공급하는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오피스텔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3층으로 조성되며 오피스텔은 지상 3층~23층, 전용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