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강북문화재단이 마티네 콘서트Ⅱ ‘국악과 재즈의 만남, 전영랑×프렐류드’ 공연을 31일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한다.
마티네 콘서트란 아침, 오전을 뜻하는 프랑스어 마탱(matin)에서 파생된 단어로 낮에 펼쳐지는 공연을 말한다.
이번에 마련된 콘서트는 지난 17일에 이어 진행되는 두 번째 기획공연이다.
소리꾼 전영랑과 재즈콰르텟 프렐류드를 초청해 무관중으로 콘서트를 진행한다.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국악과 재즈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크로스 오버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는 구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랜선 마티네공연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제공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마티네 콘서트란 아침, 오전을 뜻하는 프랑스어 마탱(matin)에서 파생된 단어로 낮에 펼쳐지는 공연을 말한다.
이번에 마련된 콘서트는 지난 17일에 이어 진행되는 두 번째 기획공연이다.
소리꾼 전영랑과 재즈콰르텟 프렐류드를 초청해 무관중으로 콘서트를 진행한다.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국악과 재즈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크로스 오버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는 구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랜선 마티네공연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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