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강동구가 베트남 출신국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신짜오 베트남’ 자조모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짜오 베트남’ 자조모임은 베트남 출신국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베트남 언어교육과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해 부모와 유대감을 형성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0명의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대상으로 첫 운영을 시작해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프로그램 횟수를 24회로 확대할 예정이다.
자조모임 프로그램은 다음달부터 10월까지 매주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진행되며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온라인·오프라인 운영을 병행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신짜오 베트남’ 자조모임은 베트남 출신국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베트남 언어교육과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해 부모와 유대감을 형성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0명의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대상으로 첫 운영을 시작해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프로그램 횟수를 24회로 확대할 예정이다.
자조모임 프로그램은 다음달부터 10월까지 매주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진행되며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온라인·오프라인 운영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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