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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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지적재조사 사업 시행... 잘못된 토지정보 재조정
서울 강서구가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적재조사를 시작한다. 서울 강서구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화곡동 355-28번지 일원 56필지를 선정하고 2022년까지 사업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조사·측량하여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사항을 바로 잡고 기존의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구는 사업 추진에 앞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및 효과 ▲사업개요 및 위치 ▲추진 배경 및 절차 ▲기대효과 ▲동의서 제출 방법 등 사업과 관련된 내용들이 자세하게 게재된 설명회 자료를 제작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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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전역에 미세먼지 경보 발령
부산시는 29일 낮 12시 기준 부산 전역에 미세먼지(PM-10) 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PM-10) 경보는 시간당 평균 농도가 300㎍/㎥로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발령된다. 이는 최근 몽골 고비사막과 중국 내몽골고원 부근에서 황사가 발원하면서 국내로 유입된 영향으로 보인다. 특히 어젯밤부터 국외 미세먼지도 유입되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지속해서 높아져 시간당 평균 농도가 300㎍/㎥를 넘은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부산시는 즉각 미세먼지 경보를 발령하고, 사업장·건설공사장 가동·조업시간을 조정하고, 도로 재비산먼지 제거 차량을 확대 운영하는 등 저감조치에 나섰다. 이준승 부산시 환경정책실장은 “미세먼지 경보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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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9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4명 발생…73~76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29일 오전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73~76번째 확진자다.기장군 73번 확진자는 지난 24일 확진된 가평군 14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기간 중에 증상이 있어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 중으로 이동동선과 접촉자는 없다.기장군 74~76번 확진자는 28일 확진된 기장군 72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이동동선과 접촉자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오전 10시 30분경부터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29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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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글로벌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 진행... 교육비 50% 지원
강남구가 글로벌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 ‘40기 무역마스터 과정’, ‘41기 SCIT마스터 과정’을 29일부터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글로벌 전문가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기업 수요에 맞춘 실무 중심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강남 거주 만 34세 이하 대학졸업자·졸업예정자에게 교육비의 50%가 지원되며 이달부터 6개월간 무역아카데미 ICT센터에서 교육을 받는다. 수료 후 관련 기업체 매칭 등 취업연계도 제공될 예정이다. 무역마스터 과정은 ▲무역 및 마케팅 전문지식 ▲비즈니스 외국어(영어‧중국어‧스페인어 등) ▲인성·취업 특강, 현장견학 등이다. SCIT마스터 과정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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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도입 위한 ‘의료법’ 개정안 발의
의료 분야에 마이데이터 제도의 개념을 도입해 맞춤형 건강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부산해운대을·보건복지위원회)은 이 같은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9일 밝혔다. 마이데이터 제도란 금융권에서 시행되고 있는 ‘본인신용정보관리업’으로 쉽게 말해 신용정보주체가 개개인 스스로가 되며 본인이 이와 관련한 서비스 요청을 하게 되는 개념이다. 이번 개정안은 이 같은 개념을 의료 분야에 도입해 과도한 규제를 완화하고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산업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행 의료법은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진료기록은 원칙적으로 환자 본인에게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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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장애인 문화 활동 접근권 높이는 ‘문화기본법’ 개정안 발의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문화진흥 기본계획에 장애인의 문화 활동 접근권을 신장할 수 있도록 하는 ‘문화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9일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모든 국민은 성별, 종교, 인종, 세대, 지역, 정치적 견해, 사회적 신분, 경제적 지위나 신체적 조건 등에 관계없이 문화 표현과 활동에서 차별을 받지 아니하고 문화 활동에 참여하여 문화를 향유할 권리인 문화권을 가진다는 점을 국민의 권리로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장애인의 경우 여전히 문화·여가시설 및 문화콘텐츠 접근에 어려움이 있어 문화권의 향유 수준이 미흡한 실정이다. 장애인의 문화 활동은 생활 만족, 신체적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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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안전 저해 '구두약 디자인 초콜릿' 등 이색 협업 식품 막는다
최근 구두약 디자인 초콜릿 등 이색 협업 식품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를 막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양금희 국회의원(대구 북구 갑)은 이 같은 내용의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8일 밝혔다. 개정안은 기본적으로 식품의 디자인에 섭취가 불가능한 생활화학제품 등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 또는 광고를 금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최근 편의점 업계에서는 펀슈머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협업상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SNS 등에서 주목받기 위해 업계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딱풀(사탕), 잉크매직(탄산수), 구두약(초콜렛),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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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매년 3월 19일은 “의용소방대의 날”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조강래)는 의용소방대의 날 제정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3월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의용소방대가 최초로 법률에 규정된 날인 3월 11일과 소방관련 상징적인 숫자인 119를 조합해 3월 19일로 정하게 됐으며, 매년 의용소방대원의 자긍심과 사기진작을 위해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된다.한편 의령소방서 의용소방대는 27개 의용소방대, 537명의 대원으로 구성, 화재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소방활동보조와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0년 한해동안 화재진압 업무보조 52회, 구조구급 업무보조 2회, 특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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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4월 봄 나들이철 맞아 안전관리 강화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에서는 4월 한 달 간 봄 나들이철을 맞아 유·도선, 낚시어선, 수상레저기구 등 다중이용선박에 대한 특별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남해해경청은 기온이 높아지고 코로나19 방역 지침이 다소 완화됨에 따라, 지난해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야외활동 수요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올 봄 해양관광 및 레저 활동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남해해경청은 선제적인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겨울철 장기 휴업 후 영업재개가 예상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합동점검을 펼치고 선원 등 해양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다중이용선박이 밀집한 해역에 경비함정을 배치하고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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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옇게’ 시작된 월요일, 전국이 황사·미세먼지 ‘매우나쁨’
3월 마지막 주의 첫날인 29일 월요일 전국이 황사·미세먼지 등으로 뿌연 하늘을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29일 오전 7시 10분을 기해 서울 전역에 황사경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황사경보는 황사로 인해 시간당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800㎍/㎥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이상 계속될 것으로 예측될 때 발효된다. 이는 하늘이 누렇게 보이고 차량이나 시설물에 먼지가 쌓일 정도다. 서울 외에도 수도권(북부 제외)과 강원 영서 남부, 충청권, 전라권 서부, 경북 서부에 황사경보가 발효됐으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황사가 관측되고 있다. 이번 황사는 몽골과 중국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해 북서풍을 타고 국내에 유입됐으며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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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GF리테일-공정거래위원회, 장기운영점 상생협약 선포
BGF리테일은 29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 BGF리테일 이건준 대표,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김형배 공정거래조정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장기점포 상생협약 선포식’을 가졌다. 장기점포 상생협약은 10년 이상 운영한 가맹점과 가맹본부의 안정적인 계약 갱신을 골자로 하며 그 과정을 보다 투명하게 공개해 상호간의 신뢰를 견고히 하고 건강한 가맹 환경을 조성한다는 공동의 목표 아래 이뤄졌다. 해당 조항의 주요 내용은 ▲장기점포의 계약 갱신을 원칙적으로 허용 ▲계약갱신 여부 결정에 가맹사업법 등 관련 법령 준수 ▲계약 갱신 절차 가이드 준수 등이다. 이 밖에도 BGF리테일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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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GS25, 경영주와 공정위 ‘장기점포 상생협약’ 체결
GS25는 이달 29일(오늘) 공정거래위원회 및 한국공정거래조정원과 손잡고 ‘장기점포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 진행된 이번 상생협약식은 조윤성 GS리테일 사장을 비롯해,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장, 김형배 한국공정거래조정원장, 가맹분야 본부 및 점주 대표, 한국프랜차이즈·편의점산업 협회장, 전국가맹점주협의회 공동의장,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GS25는 공정위가 2019년 5월에 마련한 ‘장기점포의 안정적 계약 갱신을 위한 지침’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자 전국 가맹 경영주와의 협의를 거쳐 이번 ‘장기점포 상생협약’을 선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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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풀무원푸드머스 윤희선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 윤희선 대표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시작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이다.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팻말을 SNS로 인증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풀무원푸드머스 윤희선 대표는 한국식자재유통협회 양송화 회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써브웨이코리아 콜린 클락(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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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4·7재·보궐선거 유권자 수 총1216만1624명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4·7재·보궐선거에 참여하는 유권자 수가 총 1216만1624명으로 확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재·보궐선거 지역 인구수 1395만7262명의 87.1%이다. 서울과 부산의 경우 지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유권자 보다 서울은 3만9550명 감소한 842만5869명, 부산은 2만336명 감소한 293만6301명이다.재‧보궐선거 지역 전체 유권자(1,216만여 명)를 기준으로 연령별로는 ▲10대 25만여 명(2.1%) ▲20대 198만여 명(16.3%) ▲30대 199만여 명(16.4%) ▲40대 217만여 명(17.9%) ▲50대 225만여 명(18.5%) ▲60대 193만여 명(15.9%) ▲70대 이상 156만여 명(12.9%)이고, 성별로는 ▲남성 588만여 명(48.4%) ▲여성 627만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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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4·7부산시장보궐선거 결혼이민자 투표체험 기회 제공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전광훈)는 지난 26일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4·7부산시장보궐선거의 투표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결혼이민자 10여 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연수 및 투표체험을 기회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연수를 통해 결혼이민자에게 투표방법에 대한 이해와 선거참여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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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애경산업-SK종합화학, 친환경 플라스틱 생태계 조성 위해 협력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소재 SK서린빌딩에서 SK이노베이션 자회사인 ‘SK종합화학’과 ‘친환경 플라스틱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애경산업과 SK종합화학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친환경 포장재 개발 및 플라스틱 재활용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생활용품·화장품의 용기·리필 포장재 단일 소재화 △플라스틱의 재활용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백색·투명 포장재 개발 △플라스틱 용기 회수 및 재활용 캠페인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다.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애경산업 임재영 대표이사와 SK종합화학 나경수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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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리바트, 화훼농가의 판로 확대 지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의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 지원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30일 까지 ‘용인시 화훼농가 연합회’와 협업하여 ‘그리너리 프로젝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용인시 화훼농가 연합회’는 2010년 용인시 지역 화훼농가 265개가 모여 결성한 단체이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그리너리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입학행사·졸업식·결혼식 등 각종 행사들이 취소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의 판로 확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봄을 맞아 꽃과 식물을 활용한 매장 연출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일상 속 화훼 소비를 촉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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