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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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 대표주자 ‘수·용·성’, 올해 1만8000가구 분양 예고
경기 남부권을 대표하는 수‧용‧성(수원·용인·성남) 지역에 올해 약 1만8000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난 해 수‧용‧성은 수도권 아파트시장과 분양시장을 주도한 데다 특히 올해는 대형 건설사가 분양하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가 많아 관심이 쏠린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수‧용‧성 지역에 총 2만3033가구(임대, 오피스텔 제외)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1만7965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공급됐던 일반분양 1만5739가구보다 2226가구가 더 늘어난 수치다. 수원에서는 GS건설이 수원 정자동 111-1구역(정자지구)에서 ‘북수원자이 렉스비아’를 3월 선보인다. 총 2607가구 중 전용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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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세관, 제43대 박희규 세관장 취임
김해공항세관은 2월 15일 제43대 박희규 김해공항세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박희규 세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항공업계와 수출입기업을 지원함과 동시에 마약류 ・ 불법위해물품 반입 차단에 최우선적으로 힘써 나가겠다”고 했다.취임식 대신 직원 사무실을 찾은 박희규 세관장은 직원들에게 ‘공무원은 국민의 봉사자’라는 마음가짐으로 국민과 기업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위해 개선할 부분이 있으면 과감하게 제도개선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박희규 세관장은 1985년 관세청에 임용되어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경남남부세관장, 관세청 FTA집행기획담당관, 안산세관장, 인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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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개발원, (유)삼원 영남총판과 사회적경제활성화 협약
사회적경제개발원(이사장 배준호)과 (유)삼원 영남총판(대표 이상현)이 15일 개발원 본사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을 위해 기관의 브랜드 가치 제고, 인적자원 및 기술정보 공유 등 상호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유)삼원 영남총판은 총 매출액의 15%를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금으로 사회적경제개발원에 기부하기로 했다.(유)삼원 영남총판 이상현 대표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적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이제 사회적기업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이같이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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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큰 사건·사고 없는 평온한 설명절 치안 확보
대구경찰청(청장 김진표)은 지난 2월 1일부터 14일까지 14일간 ’2021년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추진한 결과 명절 연휴기간 중 큰 사건·사고 없이 평온하고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설 연휴에는 112신고와 교통량 등 치안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감안, 경찰은 범죄취약지 점검을 통한 선제적 예방활동에 주력한 결과다. 강·절도의 표적이 될 수 있는 편의점, 금은방, 제2금융기관 등 현금다액 취급업소 2,878개소에 대해 방범시설 점검 등 방범진단을 실시, 취약한 부분은 개선을 권고하는 등 자위방범체계 구축을 당부해 범죄발생을 사전 차단했다. 범죄 발생 취약지역 및 시간대에 인력을 집중배치, 가시적인 범죄예방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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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김진욱 교수 올해의 Best BLS Faculty 수상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15일 응급구조학과 김진욱 교수가 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수여하는 ‘2020년 Best BLS Faculty상’을 수상 하였다고 밝혔다. Best BLS Faculty상은 미국심장협회와 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인증하는 ‘강사를 교육하는 강사’ 중 심폐소생술 교육과 보급에 적극 참여한 최고 강사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매년 1명을 선정하여 수여한다.대한심폐소생협회는 우리나라 심폐소생술 지침 제정, 심폐소생술에 대한 연구, 심폐소생술 지침의 전파 및 교육, 심폐소생술에 관한 국제단체와의 교류를 담당하는 기구이다. 경동대 BLS(기본소생술) TS(Training site)의 김진욱 교수는 지역사회, 의료인 및 BLS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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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평온한 설명절 치안 확보
경남경찰청(청장 남구준)은 경찰역량을 집중한 설명절 종합치안활동(2. 1.∼2. 14.)을 추진, 설 연휴(4일) 기간 일 평균 기준 112신고 6.7%, 교통사고 1.2% 각 감소하는 등 평온한 명절분위기를 유지했다고 15일 밝혔다. 다만 가정폭력 신고는 16.2% 증가했다.설 명절 종합치안대책 추진 결과에 따르면 경찰인력은 14일간 총 2만3795명(일평균 1,699명)이 동원됐다. 전체 112신고는 전년 대비 6.7% 감소했다[일평균 2020년 2,634건 → 2021년 2,457건(-177건, -6.7%)].교통사고는 1.2% 감소, 부상은 33.9% 감소, 교통사고 사망자는 없었다.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귀성·귀가 차량 소폭 감소했다.교통사고는 2020년 66건 →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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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해양경찰 정책 알릴 대학생 기자단 모집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이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해양경찰의 정책을 알릴 대학생 기자단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총 20명으로 구성되는 남해해경청 대학생 기자단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해양경찰 정책현장을 체험하고, 카드뉴스․영상 등 디지털 소통 콘텐츠를 제작하며 해양경찰과 국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기자단은 남해해경청 관내인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 소재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개인 SNS 구독자 1만 명 이상이거나 디지털 콘텐츠 제작 능력 우수자는 선발 시 우대한다. 선발전형은 1차 서류전형, 2차 전화면접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추후 일정은 합격자에 한해 개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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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속 부산 경찰, 설 명절 평온한 치안 확보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14일간 ‘설명절 종합치안 대책’을 추진한 결과 대형 사건‧사고 없는 안정적인 평온한 명절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15일 밝혔다 총력대응으로 112신고는 전년 동기간 대비 19.4% 감소했고, 가정폭력 신고는 적극적 예방활동으로 30.2% 감소했다. 부산경찰이 설명절 범죄예방 강화활동 기간 동안 지역경찰‧경찰관기동대‧상설부대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 가시적 방범 활동을 펼치고, 치안 불안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민생치안을 확보한 결과다.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악화된 경제여건으로 강‧절도 예방 활동에 집중했다. 범죄예방진단팀과 지역경찰이 현금다액취급업소(편의점,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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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섭 부산빙상연맹 신임회장 "빙상연맹의 자존심과 높은 위상을 되찾아 나가겠다"
최근 제10대 부산광역시빙상연맹 회장에 취임한 조윤섭(68)㈜태양금속 대표이사는 "고교를 졸업하고 타 시·도로 가지 않고 부산에 남아 빙상선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논스톱 선수육성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조윤섭 신임회장은 "부산에는 초(2곳)·중(1곳)·고등학교(1곳)에는 빙상부가 있는데 대학교에는 빙상부가 없어 빙상운동 선수들이 고등학교 졸업이후 빙상선수들을 받아들일 대학이 없어 모두 수도권에 있는 대학으로 학생선수들이 부산을 떠난다"는 현실을 짚었다.대학으로 가는 진학의 고리가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부산의 빙상선수들은 부산을 떠날 수밖에 없다. 현재 부산에 빙상동호인 인구가 2천여 명있는데 그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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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코로나19 신규확진 326명…지역발생 304명, 해외유입 22명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4일 신규 확진자는 3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1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6명 늘어 누적 8만3천525명이라고 밝혔다.최근 1주일(2.8∼14)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288명→303명→444명→504명→403명→362명→326명을 기록했다. 이 기간에 200명대가 1번, 300명대가 3번, 400명대가 2번, 500명대가 1번이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04명, 해외유입이 22명이다.확진자가 나온 지역은 서울 147명, 경기 77명, 인천 19명 등 수도권이 총 243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257명)에 이어 200명대를 나타내며, 전체 지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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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4일 오전 관내 병원 환자 1명 추가 확진 판정
부산 기장군은 14일 오전 10시 30분경 기장군 관내 A병원 환자 1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관내 동선은 없다고 밝혔다. 확진자가 발생한 A병원은 지난 7일부터 확진자가 발생한 해당층에 한해 코호트(동일집단) 격리를 실시하고, 매일 환자 및 종사자 등에 대해 전수검사를 시행해오고 있다.A병원 확진자는 기장군의 확진자 누계에 포함되지 않고 부산시 통계에 기타(병원)으로 분류된다.기장군 감염병방역단에서는 A병원 전체 병동 및 시설에 대해서는 이틀에 한 번, 코호트 격리 중인 해당층에 대해서는 매일 실내 방역소독을 실시하여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집중하고 있다.한편 기장군은 14일 오전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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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오후 수도권 미세먼지 ‘매우 나쁨’...강원·영동·제주는 ‘보통’
수도권의 설날 오후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대기 상태는 일요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12일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이날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농도가 강원 영동·제주권을 제외한 전 권역이 '나쁨', 강원 영동·제주권은 '보통'이라고 예보했다. 인천·경기 남부·충남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오후 2시 기준 시도별 일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 72㎍/㎥, 충남 71㎍/㎥, 경기 69㎍/㎥, 서울 63㎍/㎥ 등으로 측정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부분 지역에서 전일 미세먼지가 잔류하고,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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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19 확진자 158명...해외 유입은 단 3명
서울시는 11일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8명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중 해외 유입 확진자는 단 3명으로, 나머지 155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주요 집단감염 중 '용산구 소재 지인모임' 7명, '강동구 소재 사우나' 7명, '은평구 소재 요양시설' 3명, '중구 소재 콜센터 4' 2명, '성동구 소재 한양대병원' 1명, '광진구 소재 음식점' 1명 등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기타 집단감염으로 신규환자 17명이 발생했고, 집단감염으로 별도 관리되지 않는 경우로 기타 확진자 접촉 64명, 서울 외 타시도 확진자 접촉 3명 등이 집계됐다. 155명 중 40명은 임시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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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2일 관내 병원 종사자 2명 추가 코로나19확진 판정
부산기장군은 설날 당일인 12일 오후 1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보건행정과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11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20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27개소의 일반관리시설, 2개소의 종교시설, 112개의 소규모점포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또 기장군은 해안가 일원에 캠핑카, 차박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1월 13일 오후 6시부터 발효했다. 2월 11일 캠핑카·차박 점검에서는 6건에 대해 계도 조치했고 현재까지 총 347건에 대해 계도 조치했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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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11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2명 발생
11일 부산 기장군 관내 A병원에서 종사자 1명과 환자 1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관내 동선은 없다. 지금까지 A병원 관련 확진자 누계는 총 10명(종사자 3명, 환자 7명)이다. 확진자가 발생한 A병원은 지난 7일부터 확진자가 발생한 해당층에 한해 코호트(동일집단) 격리를 실시하고, 매일 환자 및 종사자 등에 대해 전수검사를 시행해오고 있다. A병원 확진자는 기장군의 확진자 누계에 포함되지 않고 부산시 통계에 기타(병원)으로 분류된다. 기장군 감염병방역단에서는 10일 A병원 전체 병동 및 시설에 대해 실내방역소독을 실시했다. 11일 오전 10시부터는 코호트 격리 중인 해당 층에 대해서 실내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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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절정…오후 5시께 해소
설 연휴 첫날 전국 고속도로가 귀성 차량들의 행렬로 곳곳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11일 오전 4~5시쯤 시작된 귀성길 정체가 11시~12시쯤 절정에 달하다가 오후 5~6시쯤 해소될 것으로 관측했다. 또 서울방향 귀경길 정체는 오전 8~9시쯤 시작한 뒤 오후 12~1시쯤 심해졌다가 오후 4~5시쯤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이날 12시 기준 주요 도로간 예상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5시간 ▲서울→대전 2시간 10분 ▲서울→대구 4시간 ▲서울→울산 4시간 30분 ▲서울→광주 3시간 30분 ▲서서울→목포 4시간 ▲서울→강릉 3시간 20분 ▲남양주→양양 2시간 20분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4시간 30분 ▲대전→서울 1시간 30분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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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504명…재확산 ‘빨간불’
설 연휴 첫날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500대로 급증하면서 재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전날(444명) 보다 60명 늘어 504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67명, 해외유입이 37명이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8만2434명이 됐다.국내 코로나19 현황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크고 작은 산발적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재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근 200~300명대까지 떨어졌다가 전날 400명대로 올라서더니 이날은 500명대를 넘어선 것이다. 500명대를 넘어선 것은 IM선교회발 집단발병 여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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