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주요 집단감염 중 '용산구 소재 지인모임' 7명, '강동구 소재 사우나' 7명, '은평구 소재 요양시설' 3명, '중구 소재 콜센터 4' 2명, '성동구 소재 한양대병원' 1명, '광진구 소재 음식점' 1명 등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기타 집단감염으로 신규환자 17명이 발생했고, 집단감염으로 별도 관리되지 않는 경우로 기타 확진자 접촉 64명, 서울 외 타시도 확진자 접촉 3명 등이 집계됐다. 155명 중 40명은 임시선별검사소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조사하고 있는 신규 확진자는 50명이다.
11일의 확진율(당일 확진자 수/전일 검사인원 수)은 0.4%로, 이달 최저치를 기록했다. 12일 0시 기준으로 서울의 누적 확진자는 2만5천885명이다. 이 가운데 2만1천648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에서 해제됐으며, 3천886명은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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