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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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부경찰서, 여성안심구역 합동점검
마산동부경찰서(서장 유병조)는 3월 24일 여성안심구역으로 지정된 합성2동 재개발 지역주변을 대상으로 범죄취약요소 점검 및 개선을 위한 민·관·경 합동점검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합동점검은 마산동부경찰서, 합성2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주민 등 12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치안사각지대인 재개발지역의 방범시설물(보안등·CCTV)등의 작동·관리 이상유무를 점검하고, 노숙인 유입·청소년 탈선 등 범죄장소로 악용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마산동부경찰서는 오는 3월 31일까지 관내 치안강화구역(12개소)를 점검하고, 미흡한 방범시설에 대하여 지자체와 지속적 협의를 통해 범죄 취약환경 개선을 추진해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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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작년 아파트 거래량 10만건 돌파…역대 최고
지난해 인천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처음으로 10만건을 넘으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일부 지역을 제외한 인천 대부분의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였는데도 아파트 매수세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거래가 활발한 지역들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 통계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인천광역시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총 12만1226건으로 지난 2006년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대치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존 역대 최대 거래량(2019년 8만9379건)보다 35.6%가 오른 수치다.지역별로는 검단신도시, 청라·송도국제도시 등 신도시의 새 아파트가 많은 지역 위주로 거래가 활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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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연수원, 환경보호 캠페인 ‘고고챌린지’동참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이동재)은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 실천 운동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지난 1월 환경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으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 1가지(거부하‘고’)와 지켜야하는 행동 1가지(다짐하‘고’)를 약속하고 이어가는 릴레이 실천운동이다.연수원은 국립수산과학원으로부터 지목을 받아“일회용품 사용 줄이고, 재활용품 분리배출하고, 해양환경 보호하고”의 약속문구를 사진에 담아 SNS에 게시했다.이동재 연수원장은 “연수원 임직원과 교육생 모두 탈(脫) 플라스틱 실천 운동에 동참하여 환경보호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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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법’ 시행 후 스쿨존 사고 15% 감소... 운전자 인식 강화 효과
어린이 교통안전에 경각심을 갖게 해준 ‘민식이법’이 시행된지 1년이 지난 가운데 전국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의 어린이 교통사고는 전년대비 1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강훈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아산을)은 25일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으로부터 스쿨존 내 설비 보완 현황과 교통사고 발생 현황, 법무부와 대법원으로부터 사고 운전자 처벌 현황 자료를 각각 제출받아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민식이법’은 강 의원이 발의한 ‘도로교통법’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일부개정법률안으로 스쿨존에서 사망한 고 김민식군의 이름을 따 만들어졌다.강 의원에 따르면 2020년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모두 48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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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연구원 사고 발생 시 산재법 적용... 치료 보상 무제한
10만명으로 추산되는 학생연구원들이 연구실에서 사고를 당할 경우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을 적용받게 됐다. 전혜숙 국회의원(서울 광진갑, 더불어민주당)은 이 같은 내용의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이 국회 본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전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환경노동위원회가 수정한 이 법안은 학생연구원의 연구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현재 법 체계에서는 대학생이나 대학원생 등이 대학에서 수행하는 실험 중 사고를 당할 경우 ‘연구실안전법’에 따른 보험 적용을 받았다. 하지만 이 법에 따른 보험 상품의 최고 보장액은 1억원에 불과해 사고 피해자의 치료 등 사후조치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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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도시개발 특별법’ 통과,,, 기업도시 내 주민 편의시설 확충 근거 마련
기업도시 내 문화체육시설이 확충돼 주민들의 정주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강원 원주시 을・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의원은 ‘기업도시개발 특별법’일부개정법률안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기업도시개발 사업 시행에 따른 개발이익 일부를 공연‧전시‧도서 및 복합된 종합시설 등의 문화시설 및 체육시설에 설치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현행법에는 기업도시 개발구역 안에 설치하는 공공편익시설의 종류를 도서관 ‧ 문화회관 ‧ 운동장 등으로 예시하고 있어 주민 수요를 만족시키기에는 한계가 있었다.이번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개정으로 기업도시 주민들이 요구하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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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봄 행락철 음주운전단속 강화
경남경찰청(청장 이문수)은 최근 매화·벚꽃 등 봄꽃 개화기를 맞아 나들이 차량이 증가하여 차량 소통위주 교통관리 및 음주단속을 강화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음주운전이 예상되는 행락지 등 취약장소에서 주‧야 간 불특정 시간대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하고, 특히 음주운전 공익신고가 많은 금요일과 토요일 야간시간대는 고속도로순찰대·교통싸이카·지원중대 등 가용 경력을 총동원하여 시도간 연결도로 및 자동차전용도로 진출입로에서 동시 단속을 실시한다.음주단속으로 인한 코로나 19 감염에 대비해 도내 전 경찰서에서는 비접촉 음주감지기를 활용하며, 단속하는 경찰관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음주단속 장비를 1회 사용 시 마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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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승리 방지법’ 본회의 통과,,, 도피성 입대 막는다
피의자가 수사 중 군 입대를 도피성으로 이용하는 행태에 제동이 걸린다.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 3선)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5일 밝혔다. 24일 본회를 통과한 이 개정안은 피의자가 수사 중 도피성으로 군 입대를 하는 것을 막는 것으로 이른바 ‘제2의 승리 방지법’으로 불린다. 이 의원은 가수 승리, 배우 이서원 등 범죄 혐의로 입건된 연예인들의 잇따른 ‘도피성 입대’가 논란이 되자 지난해 12월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해당 개정안은 구속 혹은 형 집행 상태가 아니더라도 검찰·경찰 등 수사기관의 수사를 받고 있다면 지방병무청장이 입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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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재난지원금 20조원 넘을 듯... 추경안 국회 통과 이달 지급 시작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를 통과, 4차 재난지원금 최종 지급 규모는 2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국회는 25일 본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한 14조9391억원의 추경안을 재석 259명 중 찬성 242명, 반대 6명, 기권 11명으로 통과시켰다. 추경안 중 절반 가까운 7조3000억원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긴급 피해지원에 사용된다. 피해 경중에 따라 7개 업종으로 세분화해 100만∼5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추경안 심사에서 여행업 지원액은 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공연업 지원액이 250만원으로 상향됐다. 이 밖에 고용취약계층 등 긴급 피해지원에 1조1000억원, 긴급 고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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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자율방범연합회·김해서부경찰서, 이색 합동순찰(슬기로운 L·E·D 순찰)
김해서부자율방범연합회(회장 이철용)와 김해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 합동으로 지난 23일 밤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중단됐던 합동순찰을 재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합동순찰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이색적인 방식의 ‘슬기로운 L·E·D(Listening·Evening·Defender : 약자의 고충을 경청하여 어둠을 밝히는 LED 처럼 든든한 보호자 역할 수행) 순찰’ 계획을 수립하고 함께나섰다. 순찰에는 장유지역 자율방범대 차량 4대, 경찰서 생활안전과 범죄예방진단팀(CPO) 차량 1대와 지역경찰 순찰차 2대 등 총 7대에 2인 1조로 14명이 참여했다. 참가자 전원이 각자 지정된 차량에 탑승한 상태로 늦은 귀가 시간대에 맞추어 경광등을 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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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전자랜드, 결식우려아동 위한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 동참
전자랜드(대표 홍봉철)가 결식우려아동들을 위한 ‘행복얼라이언스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에 동참한다.이번 프로젝트에는 전자랜드, SK하이닉스, SK매직, SKC, 한미글로벌, 일룸, 이브자리, 티앤씨재단 등 총 8개 멤버사가 참여해 시공비용부터 가전과 가구, 창문 단열필름과 이불 세트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자랜드는 다양한 멤버사와의 연계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행복얼라이언스는 결식우려아동 문제 해결에 공감한 기업, 정부, 일반시민이 협력하는 사회공헌 네트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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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신한은행,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과 ‘싱그러운 봄, 사랑의 김장 나눔’ 시행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구로구 내 저소득 여성 장애인 및 어르신 가정 120여곳에 봄 김장 김치를 전달하는 ‘싱그러운 봄, 사랑의 김장 나눔’을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임직원의 김장 작업과 가정 방문이 불가해 김치 나눔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으로 대신했으며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회적 기업 ‘행복한 동행(복사골 김치)’에서 포기 김치를 구입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신한은행은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10년간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김치 나눔을 진행하고 있으며 구로구 관내 총 1,632개 가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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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이랜드 스파오, ‘태연제로’ 협업 수익금 동물자유연대에 기부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소녀시대 태연의 반려견 제로와 함께한 협업 수익금을 동물자유연대 후원금으로 기부했다.스파오는 지난해 8월 발매한 ‘태연제로’ 컬래버레이션 판매 수익금을 이랜드재단과 함께 기부금으로 조성했으며 그 중 1천 만원을 유기동물 및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을 위해 동물보호단체 ‘동물자유연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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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갤러리아百 ‘어스아워(Earth Hour)’ 동참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7일 세계자연기금(WWF, World Wildlife Found)이 전개하는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2021어스 아워(Earth Hour)’에 동참한다고 밝혔다.'어스아워'는 기후변화와 환경파괴의 심각성을 깨닫고 변화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보전 캠페인이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1시간 동안 소등을 통해 전 세계가 참여한다. 2007년 세계자연기금(WWF) 호주 본부에서 시작해 현재 188개국 7,000여개 도시, 18,000여개 랜드마크(타임스퀘어, 에펠탑, 서울타워 등)가 캠페인에 참여해 에너지를 절약한다.갤러리아는 매년 압구정 명품관에서 참여한 ‘어스아워’ 캠페인을 올해는 전 지점(△명품관 △광교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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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안전속도 5030' 차량 홍보 활동
창원서부경찰서는 4월 17일부터 전국 시행하는 ‘안전속도5030’ 차량 홍보 활동을 24일 펼쳤다고 밝혔다.‘안전속도 5030’은 교통사고 발생 시 사망자 감소를 위해 도시부도로의 △간선도로는 50km/h, △이면도로·어린이보호구역 등은 30km/h로 설정하는 속도하향 정책이다. 의창구청, 창원서부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도로교통공단이 참여해 안전속도 5030 시행에 따른 가시적인 홍보활동과 5030해피송 송출 등으로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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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지역난방공사, 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자녀 대상 장학금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의 소상공인 자녀 10명을 대상으로 총 1000만 원의 장학금 수여식을 24일 성남시 주민신협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소상공인 자녀 장학금 지원사업’은 지난해부터 한난과 주민신협이 협력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회복을 도모하고자 시작했다.행사에 참석한 황창화 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장학금 대상자로 선발된 부모, 자녀분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지역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한난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활로를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동반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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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부발전, 청정 제주 위한 환경정화활동 실시
한국남부발전 남제주발전본부는 지난 23일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주민자치단체와 협력해 인근 지방하천 및 올레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남부발전 김창환 남제주발전본부장은 “지역주민,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환경개선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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