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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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강릉시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강릉시는 2026년 강릉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의장인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해 10명의 강릉시 평생교육 관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강릉시 평생교육 진흥 시책의 수립 및 운영, 평생교육 관련 기관 간 협력 및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협의회는 △2026년도 평생학습 관련 주요 사업 보고 △평생학습 발전 방향 토의 순서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강릉시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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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지혜의등대 작은도서관' 신축건물에서 재개관
도봉구가 ‘지혜의등대 작은도서관’이 기존 도봉구민회관에서 창동다우아트리체 1층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밝혔다.도서관은 연면적 98.24㎡ 규모로 지어졌다. 도서는 성인도서 3,485권, 아동도서 1,043권, 유아도서 1,229권 총 5,757권을 보유한다. 열람석은 22석이 조성돼 지역주민이 이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다.평일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열며, 매주 토‧일요일과 법정 공휴일에는 휴관한다.구는 도서관이 지역주민의 쉼터 등의 생활밀착형 문화시설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지난 2월 25일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지역주민, 도서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개관 행사가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로 단장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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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식품접객업소 대상 반려동물 동반출입 영업 '사전검토 서비스' 시행
용산구가 식품접객업소 대상 반려동물 동반출입 영업을 앞두고 ‘사전검토 서비스’를 시행한다. 위생·안전 우려로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기 어려웠던 주민 불편을 개선하고, 반려인·비반려인의 음식점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서비스 대상 업소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이며, 출입 가능한 반려동물은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접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개와 고양이로 한정한다.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으로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관련 시설기준을 갖춘 뒤, 사전검토 신청서와 점검표(체크리스트)를 용산구 보건소 보건위생과에 제출하면 된다. 시설기준에는 ▲출입문 반려동물 출입 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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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채용설명회 개최
구로구가 구로구 중장년 일드림센터에서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구직자에게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설명회 종료 후 현장면접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관내 기업인 코웨이와 협력해 진행되며, 렌탈 케어 서비스 분야 20명을 모집한다. 채용 직무는 코디·코닥, 파트너스, 홈케어 닥터로 구성된다.설명회에서는 직무별 주요 업무와 근무 형태 등 채용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구직자가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설명회 종료 후에는 현장면접이 이어진다.참여 대상은 학력 제한 없이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이며, 직무별 지원 요건에 따라 코디·코닥은 55세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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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제16회 정월대보름 달맞이 대축제' 개최
서초구는 희망찬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제16회 정월대보름 달맞이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달맞이 대축제는 양재권 3개 동(양재1·2동, 내곡동)이 함께 준비하는 전통행사로, 매년 3,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는 양재1동이 주관하고 양재2동, 내곡동이 힘을 보탠다. 이번 축제는 오후 3시 체험행사로 시작된다.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양재종합사회복지관, 서초1인가구지원센터 등에서 준비한 체험부스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LED 쥐불놀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서초코인, 여행하는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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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감성가로 조성 공사 착수
중구는 감성가로 조성 공사에 착수한다. 공사는 6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다.남대문시장은 국보 1호 숭례문을 비롯해 명동, 남산 등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있어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대한민국 대표 전통시장이다. 의류, 액세서리, 주방용품, 식품, 잡화, 맛집 등 ‘없는 게 없는 시장’답게 다양한 골목들이 촘촘히 이어져 있다. 덕분에 시장 특유의 활력과 재미가 넘치지만, 처음 찾는 방문객에게는 다소 복잡하게 느껴지기도 한다.중구는 이러한 불편을 줄이면서 전통시장의 생동감은 그대로 살리기 위해, 더 걷기 쉽고 머물기 편한 ‘감성가로’ 조성에 나선다.먼저, 구는 보행로를 깔끔하게 정비한다. 아스팔트로 되어있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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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구 강북횡단선 도시철도 건설사업 추진위원회 위촉식' 개최
강서구는 ‘강서구 강북횡단선 도시철도 건설사업 추진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추진위원회는 지역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주민 대표 등 34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강북횡단선 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과 홍보활동을 맡는다. 이날 위원들은 그간의 추진 성과와 향후 활동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며 사업 추진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강북횡단선은 동대문구 청량리역에서 성북구와 서대문구, 강서구를 거쳐 양천구 목동역까지 이어지는 길이 25.72㎞의 경전철이다. 총 19개 정거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강서구에선 9호선 등촌역과 등촌2동 주민센터 부근, 목동사거리 인근 3개소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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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자치구 부문 우수기관 선정
중랑구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자치구 부문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전국 69개 자치구 중에서 3위를 달성했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광역·시·군·구 등 평가군별로 구분해 자율적 혁신역량과 주민체감형 혁신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전문가 평가단 심사와 국민 체감도 평가를 포함한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상위 25%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한다. 중랑구는 참여·소통·현장의 구정 운영 기조에 맞춰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주민소통·참여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조직 문화 개선 및 행정 내부 효율화 ▲국민체감도 등 주요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구는 온·오프라인 12개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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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구민안전보험' 확대 운영 개시
용산구가 2026년에도 ’구민안전보험’을 확대 운영한다. 올해는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온열질환 진단비를 신규 보장 항목으로 신설했다. 구민안전보험은 용산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모든 구민과 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개인보험이나 서울시 안전보험 등 타 보험과의 중복 보장도 가능해, 일상 속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구는 그동안 구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2024년 ▲상해사망(1,000만원) ▲상해후유장애(200만원) ▲대중교통상해 부상치료비(100만원) ▲화상수술비(20만원)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진료비(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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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26년 희망과동행 희망장학금 수여식' 개최
서초구는 '2026년 희망과동행 희망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희망과동행에서 후원하는 이번 수여식은 신학기를 앞둔 청소년 멘티들을 격려하고 올해 희망멘토링 사업 운영 내용을 학생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멘토링 사업은 청소년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신학기 희망장학금을 전달하고, 매년 10명의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일대일 변호사 멘토를 연결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수여식을 통해 청소년 멘티 10명에게 1인당 50만원의 희망장학금을 전달해 멘티들의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1:1 멘토링을 기반으로 진로 탐색과 정서적 지지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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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노원구민 자전거보험' 확대 운영
노원구가 '노원구민 자전거보험'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2015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전 구민 대상 자전거보험을 도입해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최근 3년간 손해율을 100% 이하로 관리하며 제도적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277건, 1억 980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구는 기존 보험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보험금 지급 비중이 높고 주민 체감도가 큰 항목을 중심으로 보장 범위를 상향 조정해 공적 안전망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전체 보험금 지급액 중 약 70% 이상을 차지하는 진단위로금을 확대해 실질적인 혜택을 높였다.'노원구민 자전거보험'의 가입 대상은 노원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주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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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동작구가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부문의 총 10개 세부 지표를 평가한 결과 ▲혁신활동 참여 및 혁신성과 확산 노력▲주민 소통·참여 강화 등 5개 부분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먼저 구는 혁신 활동 참여 및 혁신성과 확산을 위해 ▲혁신담당관 구성·운영▲1부서 1혁신 과제 수립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청년만원주택 등의 차별화된 정책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지역청년 지원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동작구형 효도패키지와 같은 특색있는 사업들도 동작구만의 대표적인 혁신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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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곤 인천시의원, 의정보고회 성황… “현장 중심 의정으로 시민 행복 실현”
김유곤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서구)이 지난 25일 인천서구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 성과와 향후 지역 발전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했다.이번 보고회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김 의원은 산업경제위원장으로서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생활 밀착형 민원 해결 성과를 중심으로 상세히 설명했다.■ 현장 중심 의정 성과… “시민 체감형 정책이 우선” 김 의원은 보고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중소상공인 정책 강화 ▲산업 기반 확충 ▲생활 환경 개선 등 주요 의정 성과를 발표했다. 특히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주민들이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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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및 본격 운영 개시
춘천시가 돌봄 서비스 체계 고도화를 통해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시는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춘천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을 열고 위원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협의체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과 ‘춘천시 돌봄 통합지원 조례’가 내달 2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구성됐다. 지역 내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다.협의체는 △지역 통합지원 계획 수립 및 평가 △재택의료 및 퇴원환자 연계 강화 방안 심의 △통합돌봄 시책 추진 점검 △관련 기관 간 협력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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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릉페이'에 설문조사 기능 추가
강릉시는 ‘강릉페이’에 시정 설문조사 기능을 연계해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3월 중 구축,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설문조사 서비스는 강릉페이를 이용하는 시민이 앱을 통해 설문에 참여하면 강릉페이 인센티브를 리워드로 즉시 지급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지역 소비 활성화와 시민 참여 확대를 동시에 실현하는 새로운 참여형 지역화폐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3월 초 ‘땡겨요’ 서비스 만족도와 할인쿠폰 지원 정책 등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시범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향후 ‘땡겨요’ 정책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설문 참여자 중 100명에게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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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성군 수산물 축제 공동 발전 업무협약' 체결
강원 고성군은 ‘고성군 수산물 축제 공동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성의 계절을 대표해 온 개별 축제들이 각자의 고유한 전통과 정체성을 존중하면서도, 공동 비전과 자원, 홍보 전략을 체계적으로 연계하는 협력 구조를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지역 축제 간 분절적 운영을 넘어, 지속 가능한 협력을 제도적으로 가동하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국내에서도 축제 네트워크 사례는 존재하지만, 대개 대형 문화예술 행사 중심의 연대에 머물러 왔다. 어종별·마을 단위 수산물 축제들이 공동 브랜딩과 정책 협력 구조를 명문화해 실행 단계에 돌입한 사례는 드문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점에서 이번 협약은 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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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6년 상반기 인제군 평생교육 정보화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인제군이 ‘2026년 상반기 인제군 평생교육 정보화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컴퓨터·스마트기기 기초부터 국가기술자격 과정, AI 활용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까지 폭넓은 과정으로 구성돼,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상반기 정보화 교육은 2026년 3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2월 23일부터 3월 4일까지 수강 신청을 받는다. 교육 대상은 인제군민 누구나이며, 온라인(인제군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네이버폼)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교육 과정은 군민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실생활과 직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과정으로는 ▲컴퓨터활용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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