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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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무원 대상 '인천HRD 콘테스트’ 개최
인천시 인재개발원이 지난 14일 ‘제2회 인천HRD 콘테스트’를 열고 공무원들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연대회는 인천시와 군·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직 현장 업무 경험과 노하우를 교육 콘텐츠로 발전시켜 조직 내 지식 공유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첫 개최 이후 참여 증가로 올해는 규모를 확대 운영했다.인천시는 “참가자들은 사전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했으며, 실무 사례와 교육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구성한 강의를 발표했다”며 “발표에서는 실제 업무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문제 해결 사례 등이 공유돼 현장감 있는 교육 콘텐츠가 펼쳐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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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3세 학급 1대13(혼합 1대12) 초과 학급 2,862개(39.6%)…유치원 383·어린이집 384 선정, 소규모·장애·이주배경 우선
경기도교육청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교사 대 유아 비율을 낮추고 교육·보육 질 향상을 위해 ‘2026 유보통합 협력 강사 마주봄 교사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마주봄 교사’는 3세 학급 담임교사와 함께 수업 협력·관찰 기록·놀이 지원·교육적 돌봄·개별 유아 지원 등을 수행하는 협력 강사다.경기도교육청측은 “2025년 12월 기준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3세 단일 및 혼합연령 학급 총 7,223개 중 교사 대 유아 비율 1대13(혼합 1대12) 초과 학급은 2,862개로 전체의 39.6%”라며 “도교육청은 지난 3월 1·2차 공모를 통해 유치원 383개, 어린이집 384개 등 총 767개 기관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선정 기관에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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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결산검사’ 재정 운영 전반 점검 결과 정리 나서
경기도의회가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결산검사’를 지난 15일 17일간의 일정으로 마무리하고 재정 운영 전반 점검 결과 정리에 나섰다고 밝혔다.검사는 도 재정 운영 적정성과 예산 집행 효율성 종합 점검을 위해 지난 4월 29일부터 진행됐으며, 일반회계·기타특별회계·기금회계·성과보고서·재무제표·결산서 첨부서류 등이 대상이었다.의회측은 “검사위원회는 김도훈 대표위원(도의원)을 포함해 이호동·임창휘 의원, 김광현·박규영·전민영 회계사, 남궁혜선·이종현·임채철 세무사, 이정아 경기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남상중 전 경기도청 경제투자예산팀장, 신창승 전 경기도교육청 재무기획관, 이계연 전 경기도의회 예결특위 수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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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성남시 어린이집 원장단과 간담회 열고 보육 현장 애로사항과 정책 개선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판교·백현·운중·대장·서현1·2)이 지난 14일 성남시 운중동 선거캠프에서 성남시 어린이집 원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보육 현장 애로사항과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저출생 장기화와 유보통합 추진 등 변화하는 보육 환경 속에서 민간 어린이집 공공성 강화와 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 대안 모색 차원에서 마련됐다.의회측은 “원장단은 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를 통한 ‘안심보육반’ 운영과 보육교사 처우 개선을 위한 반별 운영비 지원, 노후 시설 개보수 및 냉난방비 실사용료 지원 등 현장 요구사항을 제안했으며, 특히 3세반 교사 대 아동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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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간 전문가 20여 명 참여…정책·산업 분과 운영, 경기 RE100 고도화·메가 특구·햇빛소득마을 논의
경기도가 15일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민간기업·학계·연구기관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에너지 대전환 워킹그룹’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워킹그룹은 정책 분과와 산업 분과로 나뉘어 운영되며, 재생에너지 메가 특구 조성, 산업단지 RE100 전환, 햇빛소득마을 확대 등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워킹그룹을 통해 최근 중동 정세 따른 에너지 안보 위기와 글로벌 RE100 흐름에 선제 대응하고 정책 실행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2030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와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에 맞춰 경기도 ‘2030 재생에너지 10GW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 과제도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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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와 임진강 범람 대비 야간훈련 실시
경기도와 파주시가 지난 14일 오후 9시 파주시 문산천 임월교 일원에서 임진강 범람 상황을 가정한 주민대피 야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국지성 집중호우와 북한 황강댐 무단 방류 등에 따른 급격한 임진강 범람 상황을 가정해 마련됐으며, 실제 재난 시 대응이 가장 어려운 야간 시간대에 진행해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경기도는 “주요 훈련 내용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비상대응단계 가동, 재난안전통신망(PS-LTE) 활용 상황 전파·기관 간 공조체계 유지, 마을방송·현장 순찰 통한 주민 상황 전파, 어린이·노약자 취약계층 우선 대피, 범람 우려지역 주민대피, 하천변·저지대 침수우려지역 출입통제 및 도로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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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북특별자치도와 양자클러스터 공모 대응 컨소시엄 구성
경기도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국가 양자클러스터 공모 대응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초광역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지역 기반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 계획을 발표했다. 경기-전북 협력 모델은 양자소부장·양자컴퓨팅 연계, 양자통신을 핵심축으로 하는 산업화 전략이다.경기도는 R&D·기술 고도화, 전북은 실증 인프라·산업 적용 기반을 활용해 연구개발부터 실증·산업화까지 이어지는 양자전환(QX)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를 통해 경기도는 실증·산업화 기반 확보, 전북은 원천기술 R&D 역량 보완의 상호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이다.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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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여름철 풍수해·낙뢰 종합대책’ 본격 추진
경기도가 여름철 호우·태풍·낙뢰 등 자연재난 대응을 위해 15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2026년 여름철 풍수해·낙뢰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경기도는 ‘도-시군-유관기관-민간 유기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재난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4대 전략(재난안전대책본부 기능 강화·AI 기술 기반 대응체계 고도화·광역 관리 역량 확대·거버넌스 기반 대응력 강화)을 마련했다.도측은 “지난 2월부터 도·시군·민간 참여 ‘여름철 사전 재해예방대책 TF’를 운영해 인명피해 우려 8개 분야 5만4천 개 시설을 선정하고 ‘재난안전지킴이’ 903명을 투입해 민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며 “올해부터 읍면동장에게 대피명령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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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인공지능(AI)과 노동·일자리’ 주제로 ‘경기여성가족미래포럼’ 5차 포럼 개최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오는 22일 재단 회의실에서 ‘인공지능(AI)과 노동·일자리’를 주제로 ‘경기여성가족미래포럼’ 5차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지난 3월부터 진행된 ‘AI와 젠더’ 시리즈의 마지막 행사로, AI 시대 노동시장 변화와 성평등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재단 측은 “구교준 고려대 교수가 ‘AI의 노동시장 파급효과’, 홍성민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이 ‘AI 시대, 노동과 차별: 법학자의 관점에서’를 주제로 발표한다”며 “지정토론에는 윤자영 충남대 교수와 구미영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여성고용연구본부장이 참여해 성인지적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며, 좌장은 정형옥 재단 정책연구실장이 맡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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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시작…1인당 15만 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고물가·고유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앞서 진행된 1차 지급에서는 지급률 91.9% 를 기록하며 군민 1만 4천여 명에게 총 82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2026년 3월 부과된 가구별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이 소득 하위 70% 이하인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 원씩 지급된다.단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금융소득 합계액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고액자산가 가구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또한 1차 신청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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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서 MB 만난 오세훈 "마음 속 스승… 청계천 복원사업 인사이트 받아"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15일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나 조언을 듣고 선거 승리를 결의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후보는 이날 이 전 대통령과 청계천 일대를 걸으며 환담을 한 뒤 "오늘이 마침 스승의 날이다. 스승의 의미는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지만 저로선 이 전 대통령 바로 후임으로 서울시 책임을 맡은 경력이 있다"며 "청계천 복원사업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받았다"고 말했다.청계천 복원이 이 전 대통령이 서울시장 재임 시절 추진해 낸 성과 사업중 하나로 꼽히는 점을 언급한 것이다.오 후보는 "청계천이 줬던 인사이트는 서울시의 상전벽해 같은 변화의 단초가 됐다"며 "마음속 스승으로 모시는 이 전 대통령 모시고 청계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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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한동훈 보수 단일화 놓고 신경전 본격화… 친한계 단일화 공개 요구에 지도부서 "박민식으로"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보수 후보인 국민의힘 박민식, 무소속 한동훈 후보 간 단일화 문제를 둘러싸고 신경전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15일 국민의힘 내 친한동훈계인 진종오 의원이 먼저 지도부에 단일화에 나설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공개적 냈다.진종오 의원은 페이스북에 범여권의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소식을 공유하며 "지금 필요한 것은 침묵이 아니라 결단이다. 당 지도부는 보수 통합과 보수 재건을 위한 단일화에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그러나 국민의힘 박성훈 중앙선대위 공보단장은 이날 선대위 회의 후 부산 북갑 보선에 대해 "단일화에 대해서는 전혀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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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선대위 체제 첫 현장 회의… 송언석은 중원 후보들 지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주재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지난 13일 선대위 발대식 이후 장 대표가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서 진행하는 첫 회의다.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이용우 충남 부여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 후 대전으로 이동해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지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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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울릉도 이어 1박2일간 제주도 민심 공략... 현장 선대위 개최
더불어민주당이 15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제주도를 찾아 민심 공략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총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등 지도부는 이날 오전 제주시에 있는 위성곤 제주지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선대위 회의를 개최하고 농가와 시장 방문 등을 통해 주민들을 만날 예정이다.이어 16일에는 제주 서부두 어시장을 찾아 수산업 종사자들의 민심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민주당은 전날 울릉도를 찾아 섬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한 데 이어 제주를 찾아 '섬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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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후보등록 오늘 마감… 21일 공식 선거운동 돌입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후보자 등록이 15일 마감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후보 등록 신청을 진행후 후보자 기호를 결정한다.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1일부터 선거일 전날인 다음 달 2일까지 13일간 진행되고 29~30일 이틀간 사전투표, 다음 달 3일 본투표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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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지사 후보, 국민총행복전환포럼과 협약…행복지표 개발·정책 반영·민관 협치 약속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14일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사)국민총행복전환포럼 박진도 이사장과 정책협약식을 갖고, 도민 행복을 최종 목표로 하는 도정 추진 의지를 밝혔다.국민총행복전환포럼은 2018년 경제성장에서 국민총행복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창립됐다.박 후보는 “2026년 세계행복보고서에서 한국은 147개국 중 67위를 기록했고, 자살률 OECD 20년 연속 1위, 합계출산율 세계 최저 수준”이라며 “성장 중심 정책만으로는 국민 삶의 질과 행복을 지탱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행복정책의 출발점이자 실천 핵심 무대는 지방정부여야 하며, 행복은 국가와 지자체가 제도·정책으로 뒷받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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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 중소기업 대상 2000억 규모 자금 긴급 지원
인천시가 중동 전쟁 장기화와 글로벌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총 2천억 원 규모의 이차보전 자금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3월부터 중동 사태 피해 기업 대상 500억 원 규모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해왔으며, 원부자재 수급 차질 피해가 수입기업까지 확산되면서 지난 4월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이후 고금리와 내수 침체 장기화로 일반 중소기업까지 경영난이 커지자 하반기 예정이었던 금융지원을 조기 시행하기로 결정했다.인천시 관계자는 “지원 대상 기업은 금융기관 대출 시 0.5%포인트에서 최대 2.0%포인트까지 대출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5월 19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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