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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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주제로 '테이스티광장' 행사 진행
경기도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아까운 농산물’을 주제로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 올해 첫 ‘테이스티광장’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모양은 다르지만 맛과 영양은 우수한 농산물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기획됐으며, 수원연극제와 연계 운영됐다.경기도는 “현장에서는 팝콘 무료 제공, 과일 무게 맞히기 ‘오(5)마이그램(g)!’, 농산물꽃과 일반꽃 구분 ‘꽃꽃 숨어라’, 농산물 동물 모양 꾸미기 ‘농산물 펫 만들기’ 등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며 “판매 부스에서는 식혜·떡·와인·과일청 등 경기도산 농산물 활용 가공품을 합리적 가격에 선보였고, 버려질 위기의 농산물이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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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폭염 상황관리체계 개편...9월 말까지 폭염대책기간 운영
경기도가 여름철 폭염 대비 상황관리체계를 개편하고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 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폭염중대경보는 체감온도 38도 이상 지속 시 발령되는 최상위 폭염특보로, 6월부터 시행된다. 도는 위기경보 단계별 합동TF 운영, 중대경보 발령 시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시군별 피해상황 점검과 취약계층 보호에 나설 계획이다.경기도는 “올해 폭염대책은 4대 전략(선제적 대응체계·생활 밀착형 대책·피해 예방강화·거버넌스 기반) 중심으로 운영된다”며 “중대경보 발령 시 도 발주 공사장 한낮 작업 중지·시간 조정, 야외 체육행사 연기·취소 또는 현장 대응인력 배치, 열대야주의보 대비 무더위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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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대상 먹거리 생필품 지원 '그냥드림' 사업 확대 추진
경기도가 생계 어려운 도민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오늘(18일)부터 20개 시군에서 운영 중이며, 하반기 31개 시군 전역 48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에는 국비 약 11억5,800만 원, 도비 약 5억8,800만 원, 시군비 약 5억6,900만 원 등 총 23억1,700만 원이 투입된다.경기도는 “지원 대상은 생계 어려운 도민 누구나 가능하며,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푸드뱅크·마켓 그냥드림 코너 방문 후 신분증만 제시하면 즉석밥·국·반찬 등 1인당 2만 원 상당 기본 먹거리를 즉시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1차 방문 시 최소한의 개인정보만 확인 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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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염소 농가의 백신 항체양성률 전년 대비 상승"
경기도가 올해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후 실시한 항체 모니터링 검사에서 소·염소 농가의 백신 항체양성률이 지난해보다 상승했다고 18일 밝혔다.도청에 따르면 지난 4월 도내 소·염소 사육농가 227호, 2,320두를 대상으로 한 백신항체(SP) 검사 결과 전체 항체양성률이 99.3%로 집계됐다. 축종별로는 소 농가 99.4%(소규모·전업농 동일), 염소 농가는 소규모 98.3%, 전업농 94.6%로 나타났다. 구제역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NSP 항체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경기도는 “최근 고양시 구제역 발생 이후 농가들의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백신접종과 방역관리 수준도 함께 향상된 것으로 보인다”며 “구제역은 백신접종만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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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개 철도건설공사 현장 대상 안전관리 실태 점검
경기도가 장마철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18일부터 20일까지 옥정~포천선 3개 공구와 도봉산~옥정선 3개 공구 등 총 6개 철도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경기도 철도기술자문위원, 지하안전지킴이, 기술지원기술인, 공사관리관 등이 참여하며, 시공·토질·품질·구조·터널 분야 전문가 중심의 합동점검반이 구성됐다.경기도는 “주요 점검 사항은 안전관리조직 운영 상태, 안전관리계획서 작성·관리 실태, 집중호우 취약지 수방 대책, 장마철 침수·감전 위험 전기시설 설치 상태, 강풍 대비 가시설물·적치물·부착물 관리 상태, 지반 및 굴착부 붕괴 위험과 굴착사면 유실 여부 등 우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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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후보 선거운동 21일부터... 후보연설은 오후 11시까지 가능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내달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선거운동기간이 오는 21일 시작된다고 18일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선거 운동 기간은 선거일 전날인 다음 달 2일까지 13일간 이뤄지며 후보자나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경우 공직선거법에 제한되지 않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공개장소에서의 후보자 연설·대담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가능하지만 확성장치 및 휴대용 확성장치, 녹음기와 녹화기 등은 오후 9시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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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안철수와 청년 간담회 동행... 철근논란에는 “매뉴얼에 따라 처리” 반박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18일 최근 GTX-A노선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논란과 관련해 여권의 공세를 "억까(억지 비난)"라고 반박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후보는 이날 채널A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현대건설 하청업체가 시공 과정에서 철근 누락을 발견해 스스로 서울시에 신고했고, 서울시는 매뉴얼에 따라 처리했다"며 "보수보강 비용은 많이 들어가는데 시민의 세금이 아닌 현대건설 책임으로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오 후보는 이날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인 이날 서울시청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한 뒤 자당 안철수 의원과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 영등포 캠퍼스로 이동해 청년 간담회에 참석했다.오 후보는 앞서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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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광명시의원 후보 “생활을 바꾸는 실천형 시의원 되겠다”
광명시의원 나선거구(광명4·5·6·7동·철산4동·학온동)에 출마한 이승희 후보가 생활밀착형 의정활동과 현장 중심 정책정치를 핵심으로 하는 의정 비전을 발표했다.17일 이 후보는 “지방의회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주주의를 완성하는 기관”이라며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실천형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이승희 후보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가장 중요한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시민이 체감하는 정치는 생활 속 불편이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되느냐에 달려 있다”며 “교통, 주차, 보행환경, 안전, 교육, 돌봄, 생활편의시설 등 주민들의 일상 문제를 가장 우선적으로 살피겠다”고 강조했다.특히 작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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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서울본부, 오세훈 후보와 정책협약…노동 현안 공감대 형성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후보는 15일,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와 정책협약식을 갖고 협력을 다짐했다고 밝혔다.오세훈 후보는 협약식에서 “진심을 담아서 정책 협약을 하러 찾아 왔다”며 "정책 협약이 단순한 형식적 절차가 아니라 상호 신뢰와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오후보는 "취약계층과 플랫폼 노동자 지원 강화를 약속하며, 장학사업 확대와 노동자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동안 추진해 온 장학사업을 통해 어려운 형편의 취약계층 노동자 가정 자녀들이 학업을 이어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챙기겠다"고 약속했다.이날 한국노총 서울지역 본부 김기철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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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후보 “보육 현장 보조교사 인력 지원 확대 방안 검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정원오가 간다: 찾아가는 서울人터뷰 7탄 어린이집 선생님편'을 진행했다. 정 후보는 어린이집 교사 2인과 만나 보육 현장의 고충을 경청하고 “어린이집 선생님들의 업무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보조교사 관련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15일 정원오 캠프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정원오가 간다: 찾아가는 서울人터뷰 7탄 어린이집 선생님편'에서 정 후보는 “어린이집 선생님은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서 만나는 첫 선생님”이라며, “선생님들의 근무환경이 곧 아이들의 안전과 돌봄의 질로 연결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후보는 “하지만 식사시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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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K-모두의 기후동행카드 도입... “수도권 오갈 때도 쓰세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시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를 연계한 ‘K-모두의 기후동행카드’를 도입해 수도권 대중교통 이용의 경계를 허물겠다고 15일 밝혔다.현재 서울시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지하철과 시내·마을버스 중심의 월정액형 교통카드다. 반면 정부 모두의 카드(K-패스)는 GTX·신분당선·광역버스 등 수도권 광역교통까지 포함하는 환급형 제도로, 최근에는 일정 금액 초과분을 돌려주는 정액 상한형 혜택도 더해졌다.그러나 두 교통카드는 적용 범위와 혜택 방식이 달라 시민 혼선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관련 민원은 2,000여 건에 달했으며, 기후동행카드는 협약 지역 외 이용이 제한돼 서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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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기계 사업단 비전선포식 개최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14일 문학경기장 그랜드오스티엄에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기계 사업단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이상돈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 학생·학부모, 학습기업 관계자, P-TECH 대학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부평공업고등학교 기계사업단 소속 학생 57명이 도제교육 자긍심과 미래 기술인재 포부를 담은 비전을 발표했다.회사 측은 “기계사업단에는 부평공고·인천기계공고·인천소방고·인천바이오과학고 4개 학교가 참여하고 있다”며 “부평공고장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학교와 기업이 함께 실무형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모델로, 우수기업 취업과 P-TECH 연계 진학, 병역특례, 학사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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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4월~11월 특수·유·초·중 13개교 학부모 300여 명 대상…변호사·전문 교수 방문, 교육활동 보호 예방·소통 대화법·보호자 역할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특수·유·초·중학교 13개교 학부모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찾아가는 교육활동 보호 보호자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서로의 권리와 책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활동 보호 지원단으로 위촉된 변호사와 전문 교수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진행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주요 교육 내용은 교육활동 보호 예방 교육, 보호자·교원 간 소통 대화법, 교육활동 침해 예방을 위한 보호자의 역할 등”이라며 “실제 사례 중심 설명과 소통 중심 교육을 통해 학부모들이 교육활동 보호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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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5년 인천 학교폭력 실태조사 목격자 30.9% 방관…‘선행방어자’ 모델 개발·학생자치회 주도 활동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13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자치회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모델 ‘선행방어자’를 개발·보급했다고 밝혔다.이번 모델은 2025년 인천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목격자의 30.9%가 방관한 것으로 나타난 데 따라 방관 문화 개선과 상호 존중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선행방어자’는 학교폭력 상황에서 방관하지 않고 먼저 도움 행동을 실천하는 또래 방어자를 의미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시교육청은 학생자치회 중심 활동이 학교 전반 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행방어자 교육자료와 연간 활동 로드맵, 계절별 예방 활동자료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제공했다”며 “특히 학생들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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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세대와 함께 '2026 인천 퀀텀 아카데미' 운영 개시
인천시가 연세대학교와 함께 ‘2026 인천 퀀텀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양자기술 인재 양성에 나섰다고 밝혔다.모집 정원 20명을 크게 웃도는 40여 명이 지원했으며, 적격성 검토를 거쳐 인천지역 기업·기관 재직자·대학생·관심 시민 등 총 31명이 최종 선발됐다. 교육은 양자역학 기초 이론부터 실무 알고리즘 설계까지 아우르는 심화 과정으로 운영됐다.회사 측은 “양자기술은 높은 난이도와 비용 부담으로 일반 시민 접근이 어려웠던 분야인 만큼 인천시는 교육비 전액을 지원해 참여 문턱을 낮췄다”며 “바이오 기업 수강생은 ‘바이오 산업 문제 최적화 과제에 양자컴퓨팅 선제적 경험이 업무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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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 참여형 공연 '소소음악회' 개최
인천시가 오는 20일 오후 7시 미추홀문화회관 야외주차장에서 시민 참여형 공연 ‘소소음악회’(6회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공연은 공연장이 아닌 주차장을 무대로 활용해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회사 측은 “한울소리의 대북·모둠북·버켓 드러밍 타악 퍼포먼스로 시작해, 보헤미안의 팝페라(아름다운 나라 등), 어쿠스틱 보컬팀 ‘괜찮아, 알파카야’의 영화·애니메이션 OST(나는 반딧불, 걱정말아요 그대 등) 공연이 이어진다”며 “미추홀 댄스단과 미추홀 성악 아카데미도 찬조 출연한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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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 본점 발대식 개최
인천신용보증재단이 지난 14일 재단 본점에서 ‘2026 인천신용보증재단 청년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서포터즈는 소상공인 지원정책과 재단 사업을 청년 시각에서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지역 청년 대상 공개 모집으로 참가자를 선발했다.회사 측은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약 6개월간 카드뉴스·숏폼 영상·SNS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재단 주요 정책과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홍보한다”며 “단순 온라인 홍보를 넘어 지역 소상공인 연계 현장형 콘텐츠 제작, 생활밀착형 정책 소개, 불법 보증브로커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청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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