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서포터즈는 소상공인 지원정책과 재단 사업을 청년 시각에서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지역 청년 대상 공개 모집으로 참가자를 선발했다.
회사 측은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약 6개월간 카드뉴스·숏폼 영상·SNS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재단 주요 정책과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홍보한다”며 “단순 온라인 홍보를 넘어 지역 소상공인 연계 현장형 콘텐츠 제작, 생활밀착형 정책 소개, 불법 보증브로커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청년층과 시민들이 정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소통 기반 강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부현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콘텐츠 감각이 소상공인 지원정책 전달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시민 눈높이에 맞춘 디지털 홍보와 현장 중심 소통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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