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광명시의원 나선거구(광명4·5·6·7동·철산4동·학온동)에 출마한 이승희 후보가 생활밀착형 의정활동과 현장 중심 정책정치를 핵심으로 하는 의정 비전을 발표했다.
17일 이 후보는 “지방의회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주주의를 완성하는 기관”이라며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실천형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승희 후보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가장 중요한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시민이 체감하는 정치는 생활 속 불편이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되느냐에 달려 있다”며 “교통, 주차, 보행환경, 안전, 교육, 돌봄, 생활편의시설 등 주민들의 일상 문제를 가장 우선적으로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작은 민원도 즉시 해결 가능한 사안, 예산 반영이 필요한 사안,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안으로 나눠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또한 이 후보는 현장을 기반으로 한 정책 의정활동을 강조했다. 그는 “현장 없는 정책은 공허하고 정책 없는 민원 대응은 일회성에 그친다”며 “주민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통해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조례, 예산, 행정사무감사, 5분 자유발언으로 연결하는 ‘현장-정책 연계형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의회의 견제는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시민의 세금이 제대로 쓰이도록 점검하는 일”이라며 “집행부 사업과 예산을 꼼꼼히 살피되 대안을 제시하는 책임 있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숭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이승희 후보는 광명갑 국회의원 임오경 의원실 민원특보, 광명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광명시 공익활동증진위원회 위원, 광명시 제2청년동 청춘곳간 센터장 등을 맡으며 지역 현장과 청년정책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이 후보는 “시민의 목소리를 공공의 과제로 연결하고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광명시 나선거구 주민들의 삶을 더 안전하고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17일 이 후보는 “지방의회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주주의를 완성하는 기관”이라며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실천형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승희 후보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가장 중요한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시민이 체감하는 정치는 생활 속 불편이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되느냐에 달려 있다”며 “교통, 주차, 보행환경, 안전, 교육, 돌봄, 생활편의시설 등 주민들의 일상 문제를 가장 우선적으로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작은 민원도 즉시 해결 가능한 사안, 예산 반영이 필요한 사안,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안으로 나눠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또한 이 후보는 현장을 기반으로 한 정책 의정활동을 강조했다. 그는 “현장 없는 정책은 공허하고 정책 없는 민원 대응은 일회성에 그친다”며 “주민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통해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조례, 예산, 행정사무감사, 5분 자유발언으로 연결하는 ‘현장-정책 연계형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의회의 견제는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시민의 세금이 제대로 쓰이도록 점검하는 일”이라며 “집행부 사업과 예산을 꼼꼼히 살피되 대안을 제시하는 책임 있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숭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이승희 후보는 광명갑 국회의원 임오경 의원실 민원특보, 광명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광명시 공익활동증진위원회 위원, 광명시 제2청년동 청춘곳간 센터장 등을 맡으며 지역 현장과 청년정책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이 후보는 “시민의 목소리를 공공의 과제로 연결하고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광명시 나선거구 주민들의 삶을 더 안전하고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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