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시는 이날 오전 9시 18분부터 내성지하차도 명륜 방향 진입로 주변 도로에 단차가 발생해 명륜 방향 진입로 2개 차선을 전면 통제하고, 맞은편 교대 방향 진출로 1개 차선 교통을 통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생한 지반침하는 지난 4월 5일 땅 꺼짐으로 대규모 보수공사를 했던 곳에서 추가로 벌어진 일이다.
부산시는 이에 따라 이날 낮 12시 30분께부터 2차 보수공사를 시작해 오후 10시께 명륜 방향 진입로 차량 통행을 재개하고, 18일 오전 4시께 교대 방향 진출로의 통행도 정상화할 예정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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