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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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국민의힘 김태계 후보,“당선 시 미추홀구 전역 안전 골든타임 확보” 첫 공약 발표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천시의회 미추홀구 제3선거구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김태계(53) 후보가 “당선 시 미추홀구 전역 안전 골든타임 확보”를 첫 공약으로 내걸었다.김 후보는 현직 미추홀구의회 의원(복지건설위원장)으로, 15년간 의용소방대원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능력을 강점으로 꼽고 있다.김 후보 측은 “소방차 진입 어려운 좁은 골목길에 소화전과 비상벨 대폭 확대, 어르신·아동 등 사회적 약자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한 ‘보행자 천국’ 미추홀구 조성”을 약속했다. 이어 “2023년 구의원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통시장 화재 예방 시스템 구축 및 노후 전기시설 점검을 촉구했으며, 은둔형 외톨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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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캠프, 각계 전문가 85명 수석특보 임명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가 6·3 지방선거 유세 돌입을 앞두고 각계 전문가 85명을 수석특보로 영입하면서 정책 역량을 강화했다. 메가시티 서울의 미래를 설계할 핵심 인재들을 전면에 배치해 정책 경쟁력에서 확실한 우위를 다지겠다는 구상이다.정 후보 캠프 특보단(공동단장 황희)은 지난 19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캠프에서 수석 특보 임명장 수여식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자리에선 도시공학·교통·문화예술·의료·경영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전직 고위공직자 등 85명이 수석 특보 임명장을 받았다. 외연 확장을 넘어 분야별 전문성과 현장성·대표성을 동시에 갖춘 인사들로 구성됐다.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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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매연·폭염·소음 ‘버스전용차로 정거장’, 쾌적한 쉼터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중앙버스전용차로 정류장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정류장 지붕을 확대하고,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대기할 수 있는 개방형 덮개 쉼터를 조성하겠다고 20일 밝혔다.중앙버스전용차로 정류장은 도로 한가운데 위치해 일반 보행로에 비해 매연과 소음, 비와 바람, 더위와 추위에 더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공간이다. 실제 시민 소통 플랫폼 ‘소통24’의 시민 민원·제안에서도 비가 오는 날 정류장 앞 도로에 빗물이 고이고, 지나가는 차량으로 인해 대기 중인 시민에게 물이 튄다는 불편이 제기된 바 있다.정 후보는 이 같은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중앙버스정류장의 지붕 폭을 도로 쪽으로 넓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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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선거 코앞 당권파- 친한계 갈등 재조짐... 韓지원에 "이적행위 처벌해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경쟁에 나선 국민의힘 박민식·무소속 한동훈 후보간 단일화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잠시 가라앉았던 당권파와 친한계의 내부 갈등이 재조짐 양상을 보이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당권파로 분류되는 20일 김민수 공동선대위원장은 친한계(친한동훈계) 의원들의 한 후보 선거 지원에 대해 사후 처벌 가능성을 언급했다.김 위원장은 20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 회의에서 "절박한 상황에서 국민의힘 옷을 입고 기호 2번이 아닌 기호 6번을 응원하는 당내 의원들이 있다"며 "함께 선거구에서 치킨을 먹고 있단 제보가 빗발친다. 제정신이냐"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장 대표도 이달 초 한동훈 후보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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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정부 부동산 정책 공세... "사력 다해 구역 되살렸는데 전부 멈춰 서"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20일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토론회에 참석해 정부여당의 부동산 정책을 집중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먼저 서울시 재개발·재건축과 관련해 "박원순 전 시장이 싹이 올라오는 걸 전부 갈아엎고 제초제를 뿌려놓고 가셨다"고 비판했다.오 후보는 이에 대해 "제가 5년 전에 서울시로 돌아와서 정말 사력을 다해 해제됐던 구역들을 되살리고 추가로 구역 지정을 했다"면서도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이 순항하던 정비 사업이 전부 멈춰 서게 됐다. 정부 정책 기조가 정비사업을 몹시 방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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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험지 여주서 시민들 만나며 추미애 띄우기 총력... "추다르크가 경기 발전"
더불어민주당은 20일 6·3 지방선거 선거운동을 하루 앞둔 가운데 험지로 분류되고 있는 경기 여주를 찾아 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추미애 후보 총력 지원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경기도 박시선 여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선거대책위원회의를 주재하며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지역 발전을 약속했다.정 위원장은 추 후보의 별칭인 '추다르크'(추미애+잔다르크)를 언급하며 "나라를 구할 추다르크가 이제 경기도를 발전시키려고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왔다"면서 "민주당의 보기 드문 여성 지도자로서 앞으로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추켜 세웠다.추 후보는 "정청래 대표가 여주에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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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하천·계곡 불법시설물 '사익편취' 과징금 강화 검토
당정이 하천·계곡에 설치한 불법 시설물로 사익을 편취하는 행위에 대한 과징금 강화 검토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행정안전위원회는 20일 국회에서 연 당정협의회에서 이를 중심으로 한 하천·계곡 정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정애 정책위의장 등이 전했다.한 정책위의장은 먼저 "(불법 시설물로) 불법적으로 사익을 편취하는 행위는 과징금제도를 강화하는 법안 정비 등을 생각하고 있다"며 "이행강제금의 경우도 연 단위에 한 번씩 부과하는데, (납입이) 수차례가 된다면 가산할 수 있는 제도의 근거 마련 등이 필요할 것 같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회의 모두발언에서 "현재까지 하천·계곡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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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경쟁 구도 민주 김용남 견제... "대통령과 檢개혁 소신 달라 통제 안돼"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20일 검찰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 경쟁자로 나선 김용남 후보에 대한 견제구를 던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후보는 이날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직접 영입했던 조응천·금태섭 등 검사 출신은 국회의원 되고 난 뒤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 끝까지 반대했다"면서 "지금 시대 정신이 검찰개혁이라고 한다면, 대통령의 소신과 다른 사람이 국회에 들어가게 되면 대통령도 통제가 안된다"라고 말했다.후보 단일화 문제에 대해서는 "현재 상황에서는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와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 간 통합 (가능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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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내일부터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돌입… 전국 순회 총력전 예고
여야가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을 21일부터 돌입하는 가운데 전국 순회 일정 등 총력전을 예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조승래 총괄선대본부장은 21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공식 선거운동 기간을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를 완성하는 골든타임"으로 규정하고 집권 여당으로서의 강점을 적극 부각해 표심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가 나서 승부처인 서울에서 첫 일정을 시작으로 충청권을 거쳐 영남권까지 민심을 훑어간다는 방침이다.또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 밀착형' 선거 운동으로 표심을 공략할 예정이다.국민의힘은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과 송언석 공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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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GTX 철근누락' 책임 놓고 격돌… 선거 전 핵심 변수 부상
여야가 20일 국회 국토위 전체회의에서 수도권급행철도(GTX)-A 노선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전날에 이어 공방을 펼쳤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국토위 회의 소집과 관련해 "서울시장 선거를 의식한 정치 공세"라고 비판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이에 "국민의힘이 안전불감증에 빠져 있는 것"이라고 맞섰다.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이종욱 의원은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는 기술적인 문제고 국토교통부가 이미 현장 검증과 감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회의는) 서울시장 선거와 민주당 정원오 후보 논란을 의식한 정치공세나 선거용 이벤트"라고 지적했다.해당 논란은 최근에야 밝혀지면서 6·3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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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91개마을 이장전원, ‘i-SMR자율유치추진위원회’공식출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5개 읍·면 전체 191개 마을 이장들이 ‘차세대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유치’를 위한 민간 주도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20일 밝혔다.기장군 이장단연합회는 5월 19일 오후 4시 고리스포츠문화센터에서 ‘i-SMR 기장군 자율유치 추진위원회’ 발대식 및 결의대회를 성황리에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지난 3월 27일 기장군이 한국수력원자력(주)에 ‘i-SMR유치 신청서’를 공식 제출한 이후, 오는 6월 예정된 주민 여론조사를 앞두고 군민들의 유치 의지와 지역 수용성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i-SMR 기장군 자율유치 추진위원회'는 기장군 전체 191개 마을의 이장 전원이 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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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중앙선대위 회의 주재… 송언석은 경기·충남 지원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을 하루 앞두고 20일 본격 선거 운동 준비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주재한다.송언석 공동선대위원장은 접전지인 경기·충남 방문 일정을 진행하며 후보 지원에 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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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수도권 민생 행보... 여주서 추미애 후보와 현장 선대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0일 경기도 여주를 찾아 수도권 민심 잡기 행보를 이어간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위원장은 이날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박시선 여주시장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현장 선거대책위원회를 개최한다.이어 정 위원장은 여주 한글시장에서 유권자들 만나며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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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큐티코리아와 양자기술 활용 공공안전 실증사업 추진
인천시가 양자기술을 활용해 하수 속 마약류를 감시하는 국내 최초 공공안전 실증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양자 기술 도입·전환(QX) 기반 시민체감 공공안전 실증사업’ 수행기업으로 ㈜지큐티코리아를 최종 선정했다. 이 사업은 인천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지역 양자산업 육성과 공공분야 실증 사례 발굴을 위해 추진한다.시측은 “핵심 과제는 ‘양자기술 기반 하수중 마약류 감시 플랫폼 실증’으로, 인천보건환경연구원과 연계해 양자센서를 활용, 하수 내 미세 농도의 마약류를 빠르고 정확하게 검출할 수 있는 감시체계 구축 가능성을 검증한다”며 “지큐티코리아는 양자기술 기반 단일광자검출기(Si-SPD)로 극미량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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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설공사 상시 모니터링 체크리스트 관리 체계’ 운영 개시
인천시가 새로 개통되는 도로와 교량 정보를 민간 내비게이션과 공공지도에 신속히 반영하기 위해 ‘시설공사 상시 모니터링 체크리스트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그동안 새 도로·교량 개통 후 민간 내비게이션·공공지도·행정시스템 정보 반영 지연으로 시민 불편이 반복돼 왔다.인천시측은 “시설공사 계획 단계부터 착공·공사·개통·준공까지 전 과정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주요 업무를 단계별 체크리스트로 관리할 계획”이라며 “주요 관리 항목은 지명 제정, 도로명 부여, 지적확정측량, 공간정보 DB 구축, 드론 영상 촬영 등”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착공 단계부터 시설물 명칭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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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름철 폭염 대비 비상대응체계 가동
인천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독거노인 등 취약 어르신 보호를 위한 비상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기상청 2026년 하절기 전망에 따르면 올여름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폭염일수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는 폭염특보 발효 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생활지원사 1,101명을 투입해 취약 어르신들의 안부를 매일 1회 이상 전화·방문 병행 확인할 계획이다.인천시는 “안심폰과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 ICT를 활용해 위급 상황을 실시간 확인하고, 필요 시 119와 생활지원사를 연계해 신속한 구조·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며 “관내 1,542개 무더위쉼터 운영 정보를 적극 안내하고 폭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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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감배 하이스타 축구리그' 개막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16일 인천유나이티드 송도축구센터에서 ‘2026년 교육감배 하이스타 축구리그’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인천시교육청과 인천유나이티드가 2023년 체결한 업무협약 기반으로 4회째를 맞았으며, 학생들의 신체 건강 증진과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목표로 운영된다.교육청은 “개막 경기에서는 인천만수고·재능고, 서운고·한국주얼리고, 제물포고·인천연송고, 계산공고·인천예일고, 인천고·인천해원고가 맞붙었다”며 “이번 리그는 10월까지 진행되며 총 63개 팀이 21개 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 후 상위 32개 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해 우승팀을 가린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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