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민총행복전환포럼은 2018년 경제성장에서 국민총행복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창립됐다.
박 후보는 “2026년 세계행복보고서에서 한국은 147개국 중 67위를 기록했고, 자살률 OECD 20년 연속 1위, 합계출산율 세계 최저 수준”이라며 “성장 중심 정책만으로는 국민 삶의 질과 행복을 지탱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행복정책의 출발점이자 실천 핵심 무대는 지방정부여야 하며, 행복은 국가와 지자체가 제도·정책으로 뒷받침해야 할 공적 가치”라고 덧붙였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주민행복을 지방정부 운영 최우선 목표 ▲지역 특성 반영 행복지표 개발 및 정책 수립·집행·평가 반영 ▲행정 주도 아닌 주민 참여·민관 협치 원칙 ▲지방정부협의회 구성 및 우수정책 공유 ▲초당적·건설적 협력 등을 약속했다.
박수현 후보는 정기적 행복실태 조사와 조례 제정 등 실천적 로드맵을 추진하며, AI 대전환 역시 사람 중심으로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욱 로이슈(lawissue) 기자 wsl039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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